• HOME
  • 지혜의 향기
  • 유머

(운영자 : 꽃살강)

쉼    터     ☞ 舊. 유머     ♨ 태그연습장(클릭)

 

 

☆ 성인 음란물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8-05-08 00:09
 글쓴이 : 꽃살강
조회 : 289  


7화
밑의 큰 화면으로 보세요









일주일에 한 번 정도 오는 그녀가 나는 너무 좋다.


얼굴도 미인이고 몸매도 죽인다.


언제나 손에 들고 다니는 두꺼운 영어사전은


그녀가 똑똑하다는 증거이다.


그녀가 왔다. 아마 평소때처럼 두통약을 사러 왔나보다.


"안녕하세요"


언제나 예쁘게 인사하는 그녀의 모습은 나를 떨리게 만든다.


"예..안녕하세요"


오늘은 한 번 데이트 신청을 할거다.


"저기요....."


얼굴이 살짝 붉어지는 그녀를 보고 더 아름답다는 느낌이 들었다.


"예..말씀하세요"


아니야...내가 먼저 말을 걸어볼까.....?!


그순간 그녀의 입에서 나온말....!!!


"피임약 중 먹는게 좋아요? 좌약식이 좋아요?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이렇게 내 첫사랑은 떠났다.



꼴통공주 18-05-08 07:24
 
아침부터 연속극을....ㅋ
이거 중국 연속극 모방 한거네요
얼마전 생애 천년 .... 뭐 어저구 하는거 봤는데
내용이 똑 같네요. 설정이랑, 주인공이 배우라든가, 등등 ㅋㅋ
꽃살강 18-05-08 08:13
 

그런가.........? 벌써 오래전에 나온 드라만데........!
그때 빼먹은것이 있어서 다시 보면서 음악 대신
쓰는것이지요.........!
꼴통공주 18-05-08 11:02
 
어떤게 먼저인가....
암튼 잼 있네요
8회도 부탁..
헌데 용량이 너무 크니
지난것은 없애야 하시겠죠?
젊은나래 18-05-08 19:13
 

두편을 보고 가야 됬겠지요
꽃살강 18-05-08 21:44
 

괜찮지요......? 오래됬지만
재미있게 봤던것이라....ㅎㅎ
꽃살강 18-05-09 10:45
 

역시 내용을 잘 아시분.....!
이건 우리 시마을 서버에
올린것이 아니라 다른곳에
있는 영상을 링크 한것이라
힘이 들지 않지요
꽃살강 18-05-10 10:40
 

댓글은 없지만 독자는 늘어가니까......ㅎ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964 웃어 볼까요 (1) 꼴통공주 08-16 66
963 힐머니와 수제비 (2) 젊은나래 08-16 53
962 대한민국에서 제일 건전할것 같은 단란주점 (1) 옥탑방개미 08-16 67
961 완전히 바꾸었죠 (11) 꽃살강 08-15 125
960 한숨을 쉬며 .......! (9) 꽃살강 08-15 104
959 김신영 레전드 영상 (10) 꽃살강 08-14 98
958 혼자 여행하는 여자들의 공포 (2) 세현맘 08-14 96
957 고양이 발바닥 (2) 낙엽멍 08-14 96
956 쭈통령 (16) 젊은나래 08-12 177
955 괜찮아유 (19) 꽃살강 08-12 186
954 세월따라 변하는 남편이름. (30) 꼴통공주 08-11 240
953 숲속으로 들어간 남녀 (25) DARCY 08-11 195
952 유머를 올리는 곳입니다 스스로 삭제 바람니다 (1) 낙엽멍 08-10 113
951 먼지만 쌓인 신기술..2백억 날리고 '쉬쉬' (2) 세현맘 08-09 146
950 공수래 공수거 (12) 젊은나래 08-09 192
949 버글버글 천지삐까리가........... (14) 젊은나래 08-08 205
948 기자는 스스로 정신병원에.......! (10) 꽃살강 08-08 186
947 내영혼이 행복 합니다....... (14) 꽃살강 08-07 229
946 위대한 명언들 (현실 Ver.).txt (2) 세현맘 08-07 185
945 오빠랑 여동생인줄 (1) 낙엽멍 08-06 199
944 [즉문즉설]새벽에 들어오는 남편 (1) 세현맘 08-06 172
943 침대 다리를 ............ (10) 젊은나래 08-05 215
942 얼라 ! 밑도 빠졌네 (21) DARCY 08-05 225
941 당연히 농담이지.......! (12) 꽃살강 08-05 205
940 할머니는 웃으며 (10) 꽃살강 08-03 196
939 유머가 아닙니다 (1) 낙엽멍 08-03 172
938 헤드라인 (23) DARCY 08-03 208
937 짝퉁 vs 명품 (11) 꽃살강 08-02 190
936 순간포착 행운의 까치는 있었다 ㅋㅋㅋ (2) 낙엽멍 08-02 164
935 참사랑의 모습 (3) 세현맘 08-01 193
934 새아빠가 마음에 들지 않은 강아지 (2) 낙엽멍 08-01 184
933 최후는 노사연 (13) 젊은나래 07-31 229
932 사랑의 표현법 (8) 꽃살강 07-31 214
931 심각한 표정으로 .......... (12) 젊은나래 07-30 201
930 한번 되게 크다. ㅎㅎ (15) 꽃살강 07-29 276
929 나의 결혼 수난기 (12) 젊은나래 07-28 218
928 좋은 시절 다 가신 거........! (17) 꽃살강 07-28 236
927 오늘 중복 (19) 꼴통공주 07-27 209
926 본래 남자의 생각 !!!! ♡ (15) 젊은나래 07-27 222
925 여러분들은 라면 끓일때... (5) 낙엽멍 07-27 192
924 댓글로 칭찬 받게 (14) 꽃살강 07-27 176
923 넘 넘 더워요 (18) 꼴통공주 07-27 233
922 사오정네 동네 (14) 꽃살강 07-26 205
921 사기야 임마............ (15) 꽃살강 07-25 222
920 '며느리들이 믿으면 .......... (20) 젊은나래 07-23 366
919 진짜 사나이 (12) 꽃살강 07-22 262
918 우리집은 어디에.............. (16) 젊은나래 07-21 272
917 휴~ 죽을 뻔 했네...........!!!! (18) 꽃살강 07-21 303
916 홀딱 벗고 파티에 ... (45) DARCY 07-21 383
915 김기사 (15) 꽃살강 07-20 238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