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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5-08 22:12
 글쓴이 : 꽃살강
조회 : 266  


8화
밑의 큰 화면으로 보세요









김여사가 용하다는 병원을 찾아 왔다



"사실은 제 남편의 잠꼬대 때문에 찾아왔어요"



"그래요? 증상이 어떤가요?"



"요즘 들어 새벽에 귀가하는 때가 많은데, 그나마 잘때마다 잠꼬대가



더 심해졌어요"



"예,그렇군요, 잠꼬대를 덜하게 하는 약을 처방해 드리겠습니다"



"아닙니다,그게 아니예요!"



부인이 이를 악 물며 살기를 품은 표정으로 말했다



"밤새도록 무슨 소리를 지껄이는지 알아듣게끔 발음



을 확실하게 하는 약을 지어주세요"



.


꽃살강 18-05-08 22:17
 
꼴통공주 18-05-09 08:42
 
상해 천사천년
중국 드라마에요
내용이 똑 같은...
     
꽃살강 18-05-09 10:38
 

어디에서 먼저 했는지는 모르지만
나는 그냥 재미 있게 봅니다

중국 사람들이 복사 잘하니까.......!
"별에서 온 그대"도 나왔다니까....ㅎ
젊은나래 18-05-09 20:21
 

인사 다하고 드라마 보고 갑니다........
꽃살강 18-05-09 23:07
 

고마워요...........!
꼴통공주 18-05-10 06:22
 
잠꼬대 알아 들으면 뭐 할라꼬???
     
꽃살강 18-05-10 10:36
 

ㅋㅋㅋㅋ 돌아차기....할려고.....
          
꽃살강 18-05-11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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