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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5-12 14:52
 글쓴이 : 꽃살강
조회 : 278  


12화
밑의 큰 화면으로 보세요









신부님께서는 미사 때마다



핸드폰 소리 때문에 항상 주의를 주셨습니다 .


그러던 어느 날 강론을 한참 열심히 하고 계시는데.



또 "삐리리~~~"하고 핸드폰 소리가 울려 퍼지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한참을 울리는데도 아무도 받지 않는 것 아니겠습니까 ?



신자 모두들은 웅성거리기 시작했습니다 .


신부님도 열이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



하지만 , 그 핸드폰은 바로


신부님 주머니 속에서 울리고 있다는 걸 뒤늣게 깨달으신 것입니다 .



신부님의 그 다음 멘트에 신자들은 모두가 뒤집어졌습니다 .


핸드폰 폴더를 열고 신부님 왈 ,



"아~~ 하느님이세요?



제가 지금 미사중이거든요 . 미사 끝나고 바로


하늘로 전화 드리겠습니다 ... ."



ㅋ~~~ㅋ, ㅎㅎㅎㅎ~~~ㅇ 믿거나 말거나 .


산그리고江 18-05-12 15:25
 
대단한 위트 입니다~^^
실수는 웃고넘어가야 ㅎ ㅎ ㅎ
     
꽃살강 18-05-12 17:21
 

정말 기다리던 시간에 주신 댓글
고맙습니다....................!
DARCY 18-05-12 16:38
 
신부님 ㅋㅋ
     
꽃살강 18-05-12 17:26
 

ㅎㅎㅎ
신부님도 실수를.............
DARCY 18-05-12 16:41
 
꽃살강 방장님
항상 수고 많으세요
우린 젊기에 ㅋㅋ

     
꽃살강 18-05-12 17:32
 

ㅎㅎㅎㅎㅎ
아직도 나이 시간이.......!
100세가 되려면 멀었으니까......!
젊은나래 18-05-12 21:51
 

맞는 이야기지요..............
아직 두시쯤 .............
     
꽃살강 18-05-12 23:40
 
꼴통공주 18-05-12 23:09
 
헤피 엔드겠지요???

     
꽃살강 18-05-12 23:44
 
꼴통공주 18-05-12 23:11
 
강론과 미사를 혼돈 하시는 신부님
아니되옵니당~~~

     
꽃살강 18-05-12 23:46
 

가끔 꿈속에서............ㅋ
꽃살강 18-05-13 09:02
 

잘 잤겠네................ㅎㅎㅎ
젊은나래 18-05-13 20:20
 

꿈 속에서......
     
꽃살강 18-05-14 09:41
 
젊은나래 18-05-14 20:14
 
꽃살강 18-05-14 22:49
 

늘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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