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지혜의 향기
  • 유머

(운영자 : 꽃살강)

쉼    터     ☞ 舊. 유머     ♨ 태그연습장(클릭)

 

 

☆ 성인 음란물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8-05-16 07:20
 글쓴이 : 꼴통공주
조회 : 372  


~다시님 영상~


천당과 지옥 ◐

어떤 술도 좋아하고 놀기도 좋아하는 사람이 죽었다.
죽으면서도 한편 걱정이 되었다.

"나는 틀림없이 지옥 갈텐데..."
그러다 정말 죽어 천국에 갔다.
그 곳에 가보니 베드로 사도가 문 앞에 딱 서서
이렇게 묻는 것이었다.

"당신 천당 갈레 지옥 갈래?"

“아, 이렇게 고마울 데가 있나?
어떻게 이걸 나에게 물어본다는 말이요?”
그래서 부탁했다.
"그러면 한 번 더 자비를 베풀어주세요."

"뭐요?"

"먼저 나 천국 지옥 구경 좀 하게 해주세요."

"그러게나."

먼저 천국을 갔다.
흰 옷을 입은 성도들과 천사와 다 모여서
하나님을 찬양하고 하느님께 영광을 돌리는데
뒤에서 좀 앉아있으니
따분하고 영 마음이 안 들었다.

이 번에는 지옥으로 갔다.
그 곳에는 카지노도 있고 술집도 있고
여자들도 많고 왁자지껄한 게 맘에 쏙 들었다.
이 게 지옥이라면...ㅋ~
두말 할 것이 없었다.

베드로 앞에 가서 결정한 바를 말했다.

"저는 아무래도 지옥체질입니다.
그러니까 지옥으로 보내주세요"

“정말입니까?”

“예 정말입니다.”

“후회 안합니까?”

“안합니다.”

그래서 지옥으로 갔다.
그런데 지난 번 왔던 데와 달리 술집 카지노도
여자도 없고, 탄광 굴 깊숙이 들어가는데
뜨거운 불 속에서 일하라고 했다.

그는 안내자에게 따졌다.

"이 거 좀 틀리지 않습니까?
지난 번에 왔던 데가 여기가 아닌데요."
술집도있고, 카지노도 있고...

그 때 안내자가 말했다. *
*
*
*
*
*
"그 때에는 관광비자로 왔고
이 번에는 영주권 임당!!”

꽃살강 18-05-16 09:39
 

생각 하기에 따라서...........!
     
꽃살강 18-05-16 09:42
 

소돔과 고모라...........! ㅋ
     
꼴통공주 18-05-16 22:27
 
우리끼리만 놀아서...ㅠㅠ
          
꽃살강 18-05-17 00:17
 

이놈도...............ㅋㅋ
젊은나래 18-05-16 18:56
 

ㅎㅎㅎ 가기는 가지만................
     
젊은나래 18-05-16 18:59
 

걱정 되네..................... ㅎ
     
젊은나래 18-05-16 19:02
 

유머나 올리고..........
          
꼴통공주 18-05-16 22:29
 
감사합니다.ㅎ
DARCY 18-05-16 23:01
 
공주님 방가워요
윗지방에는 비가 많이 왔다든데
비피해는 없으신지요 ?
우리 애들 공주님 손주들 나이때
천호동에 살았을때 침수가 되어
힘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지금은 뜬금없이 김해에 ㅋㅋ
DARCY 18-05-16 23:06
 
으헝 ~
좋다가 말았네요 ㅎㅎ
그래도 우습다
DARCY 18-05-16 23:08
 
공주님 유머 방에서
제 영상을 보니 좋네요
선택 해주셔서 감솨요 ~
공주님
     
안박사 18-05-17 12:30
 
#.*DARCY*任! & "꼴통공주"任!!
"다시"任! 옛날`옛的에,"千戶洞"은~底地帶가,많아서..
장마時에는,沈水가 많았지如..至今은,거의 解消가됐고..
"다시"任의 映像과,音曲을 즐感합니다!"꼴통공주"님!感謝..
本人은,"極樂世界"를 好합니다!"다시"&"꼴"任!늘,安寧해要!^*^
꽃살강 18-05-17 08:57
 
젊은나래 18-05-17 19:48
 
꽃살강 18-05-17 22:45
 
메밀꽃산을 18-05-18 08:47
 
꼴통공주님 올만이어요
아기는 잘 놀고있지요
그래도 골통님은 아직 젊으셨다는 증거이지요

아직 손주가 어리다는것은 젊다느것이지요

글고 위 현수막 넘 웃겨요
웃고있어요
얼마나 화가났으면 저렇게 원색적으로 ..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964 웃어 볼까요 (1) 꼴통공주 08-16 66
963 힐머니와 수제비 (2) 젊은나래 08-16 53
962 대한민국에서 제일 건전할것 같은 단란주점 (1) 옥탑방개미 08-16 67
961 완전히 바꾸었죠 (11) 꽃살강 08-15 125
960 한숨을 쉬며 .......! (9) 꽃살강 08-15 104
959 김신영 레전드 영상 (10) 꽃살강 08-14 98
958 혼자 여행하는 여자들의 공포 (2) 세현맘 08-14 96
957 고양이 발바닥 (2) 낙엽멍 08-14 96
956 쭈통령 (16) 젊은나래 08-12 177
955 괜찮아유 (19) 꽃살강 08-12 186
954 세월따라 변하는 남편이름. (30) 꼴통공주 08-11 240
953 숲속으로 들어간 남녀 (25) DARCY 08-11 195
952 유머를 올리는 곳입니다 스스로 삭제 바람니다 (1) 낙엽멍 08-10 113
951 먼지만 쌓인 신기술..2백억 날리고 '쉬쉬' (2) 세현맘 08-09 146
950 공수래 공수거 (12) 젊은나래 08-09 192
949 버글버글 천지삐까리가........... (14) 젊은나래 08-08 205
948 기자는 스스로 정신병원에.......! (10) 꽃살강 08-08 186
947 내영혼이 행복 합니다....... (14) 꽃살강 08-07 229
946 위대한 명언들 (현실 Ver.).txt (2) 세현맘 08-07 185
945 오빠랑 여동생인줄 (1) 낙엽멍 08-06 199
944 [즉문즉설]새벽에 들어오는 남편 (1) 세현맘 08-06 172
943 침대 다리를 ............ (10) 젊은나래 08-05 215
942 얼라 ! 밑도 빠졌네 (21) DARCY 08-05 225
941 당연히 농담이지.......! (12) 꽃살강 08-05 205
940 할머니는 웃으며 (10) 꽃살강 08-03 196
939 유머가 아닙니다 (1) 낙엽멍 08-03 172
938 헤드라인 (23) DARCY 08-03 208
937 짝퉁 vs 명품 (11) 꽃살강 08-02 190
936 순간포착 행운의 까치는 있었다 ㅋㅋㅋ (2) 낙엽멍 08-02 164
935 참사랑의 모습 (3) 세현맘 08-01 193
934 새아빠가 마음에 들지 않은 강아지 (2) 낙엽멍 08-01 184
933 최후는 노사연 (13) 젊은나래 07-31 229
932 사랑의 표현법 (8) 꽃살강 07-31 214
931 심각한 표정으로 .......... (12) 젊은나래 07-30 201
930 한번 되게 크다. ㅎㅎ (15) 꽃살강 07-29 276
929 나의 결혼 수난기 (12) 젊은나래 07-28 218
928 좋은 시절 다 가신 거........! (17) 꽃살강 07-28 236
927 오늘 중복 (19) 꼴통공주 07-27 209
926 본래 남자의 생각 !!!! ♡ (15) 젊은나래 07-27 222
925 여러분들은 라면 끓일때... (5) 낙엽멍 07-27 192
924 댓글로 칭찬 받게 (14) 꽃살강 07-27 176
923 넘 넘 더워요 (18) 꼴통공주 07-27 233
922 사오정네 동네 (14) 꽃살강 07-26 205
921 사기야 임마............ (15) 꽃살강 07-25 222
920 '며느리들이 믿으면 .......... (20) 젊은나래 07-23 366
919 진짜 사나이 (12) 꽃살강 07-22 262
918 우리집은 어디에.............. (16) 젊은나래 07-21 272
917 휴~ 죽을 뻔 했네...........!!!! (18) 꽃살강 07-21 303
916 홀딱 벗고 파티에 ... (45) DARCY 07-21 383
915 김기사 (15) 꽃살강 07-20 238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