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지혜의 향기
  • 유머

(운영자 : 꽃살강)

쉼    터     ☞ 舊. 유머     ♨ 태그연습장(클릭)

 

 

☆ 성인 음란물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8-05-23 00:43
 글쓴이 : 꽃살강
조회 : 213  












주말이라 애들과 처가 집에 갔다.

마을 입구에서 마침 마을에 초상이 나서

집앞으로 상여가 지나갔다.

겁먹은 표정으로 바라보던 녀석이


아들:아빠, 사람은 왜 죽는 거야? "

아빠:음... 세상사 다 그런거란다.....

꽃은 피면 지고 또 그렇게 이글거리던 태양도,

어둠에 밀려 서산으로 기울고,

봄이오면 겨울이 또 찾아오게 되지...

진시황도 그토록 발버둥쳤지만 결국은 한줌 흙으로 돌아갔지..."


아들:응................ 고개를 끄떡 끄떡



또 주말이라 가다가 상여를 만났다.......




아빠:그런데 오늘은 왜 아무말도 안하니?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아들:휴!....... 세상사 다 그런거지 뭐..... "


꽃살강 18-05-23 00:47
 

재미있는 유머 한자락............!
꼴통공주 18-05-23 00:48
 
아니 ...
저 밑의거
4화 보고 5화 기다리고 있는디.....
왜 바꾸시는겨???
     
꽃살강 18-05-23 00:59
 

ㅎㅎㅎㅎ
이건 간식으로...........!
DARCY 18-05-23 09:04
 
방장님 늦은밤에 뵐께요
수고 많으세요
     
꽃살강 18-05-23 09:20
 
유머를 좋아해서 오시는 분들을
위해서........!
꼴통공주 18-05-23 17:35
 
여 주인공은 같으네요~
언제 부터 저 여인이??그리 인기???
     
꽃살강 18-05-23 22:55
 

한땐 대단 했지요...........!
젊은나래 18-05-23 20:37
 

정말 재미가 있었는데.......
     
꽃살강 18-05-23 22:58
 

봤군요.............!
DARCY 18-05-23 22:58
 
아들이 너무 일찍
세상을 알아 버렸네요
상여가 뭐길래 ㅋㅋㅋ
     
꽃살강 18-05-24 10:35
 

아마 안본 분들도 있을태니 이것이 상여 입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20 미래에서온 ..........! 꽃살강 11:40 5
1019 10년 후 (9) 꽃살강 06-23 65
1018 엉큼한 여자 (19) DARCY 06-23 98
1017 빨아......임마!”. (12) 젊은나래 06-22 89
1016 한국 축구 & 야동 (1) 송택정 06-22 87
1015 비릉빡.......... (11) 꽃살강 06-21 94
1014 왕입니다요 (15) 꽃살강 06-21 130
1013 코알라 가족 (8) 젊은나래 06-20 125
1012 소녀시대 뷰 80 만 한강 뷰 40 만 (13) 꽃살강 06-20 149
1011 겨드랑이.........! (11) 꽃살강 06-19 177
1010 한숨만 쉴뿐이엿다... (17) 젊은나래 06-18 178
1009 다 날아 갔을때.. (15) 꽃살강 06-18 173
1008 요즘 남북이 사이가 좋다고.... (25) 꼴통공주 06-18 208
1007 "너 심심해?" (21) 꽃살강 06-17 188
1006 난생 처음 가본 특급 호텔 (30) DARCY 06-16 241
1005 나체촌길목!! (15) 꽃살강 06-16 175
1004 첫만남.............! (14) 꽃살강 06-15 194
1003 약혼자 부모님이 3천만원 사채 보증 서달라고 (12) 꽃살강 06-14 175
1002 한 참을 가다가......... (20) 젊은나래 06-14 192
1001 부인에게 나이를 ..... (11) 꽃살강 06-14 191
1000 전 많이 먹어서 .......! (15) 꽃살강 06-13 221
999 다 찾아봐도 ....... (17) 꽃살강 06-12 208
998 이거봐...... (17) 꽃살강 06-11 183
997 머리가 좀 모자라면 어때서 (19) 꼴통공주 06-11 240
996 집 근처에서.......... (21) 젊은나래 06-11 182
995 횡재를 하였다나 ......! (18) 꽃살강 06-10 230
994 건강 두뇌 몸에 좋은 좋은글 한번씩 읽고들가세요 ^^ (5) 송택정 06-10 194
993 좀 더있다가 오너라 (20) 꽃살강 06-09 219
992 그럴리가............ (13) 꽃살강 06-09 200
991 어느 여자의 첫경험 / 선택 (27) DARCY 06-09 293
990 서울 손녀와 대구 손녀가..... (10) 꽃살강 06-08 197
989 지옥이 더 좋다는 거야 (14) 젊은나래 06-08 169
988 그 날이 내가 최초로 .... (9) 꽃살강 06-08 179
987 하나님이 손수 ..... (8) 꽃살강 06-08 159
986 [유머]돼지와 김정은 (2) 송택정 06-07 179
985 여자와 고양이 (12) 꽃살강 06-07 197
984 학생의 고민 (22) 꼴통공주 06-07 259
983 사랑의 씨앗 (9) 꽃살강 06-06 181
982 여자만...........! (13) 젊은나래 06-06 186
981 심형래쇼 (18) 꽃살강 06-06 190
980 세월이 갈수록 ............! (17) 꽃살강 06-05 239
979 남편이 등짝을 맞은 이유 (36) DARCY 06-05 281
978 그냥 웃어요~ (26) 꼴통공주 06-03 285
977 여자는 엄마와 애인 두 부류다 (영화 1편) (12) 꽃살강 06-03 237
976 조용한 목소리로 ............. (17) 젊은나래 06-02 237
975 '짐승만'씨는 누구에요?" (10) 꽃살강 06-02 213
974 (RE) 여자의 옷이 벗겨진 이유 (23) DARCY 06-02 279
973 최양락의 괜찮아유 (13) 꽃살강 06-01 192
972 못 고친거여....... (11) 꽃살강 06-01 222
971 어기여 디어라~어기여차! (10) 꽃살강 06-01 177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