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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5-26 01:27
 글쓴이 : 꽃살강
조회 : 214  


병문안 가서 ......









사람에게 담배가 좋다면


1.어머니:(자녀에게)얘야, 얼굴이 안 좋아 보이는구나.

담배 한대 빨고 해라.

아버지:그래, 엄마 말 듣고 담배 한대 해....

여보, 빨리 슈퍼에 가서 담배 한갑 사다 주구려.

우리 애 잘 피우는 거 말이오.


 
2.줄담배를 피우는 친구에게….

"자식, 지 몸은 더럽게 살핀다니까."


 
3.몸이 안 좋은 친구에게 병문안 가서

친구:자식, 몸도 안 좋은데 담배나 한 보루 빨아라.

병자:고맙다. 내 생각 해주는 건 너밖에 없어.


 
4.화장실에서 담배를 피우는 학생을 선생님이 보셨다
.
선생님:야∼ 이 자식 왜 공부를 잘하는가 했더니

화장실에서까지 담배를 빠네.....

그래, 건강하면 공부도 잘하는 법이지!


 
5.꽁초를 물고 있는 여자친구를 보았을 때

남자친구:필터를 끝까지 빨아라. 그래야 아기도 잘 낳는데....

여자친구:아이∼ 몰라∼. 나 요즘에 종류별로 다 빨고 있단 말이야∼.

여러가지 영양도 생각해야지. 호호∼.


꽃살강 18-05-26 09:26
 
DARCY 18-05-26 11:32
 
방장님도 담배 피우시나요 ?

담배 한보루 택배로 보냅니당 ㅋㅋ
     
꽃살강 18-05-26 13:02
 
한 10년전에 어렵게 끊었지요
이젠 길에 지나갈때도 냄새가
싫어요 ㅎㅎㅎ
꼴통공주 18-05-26 17:49
 
도깨비는 또 뭐예요???
꼴통공주 18-05-26 17:49
 
참 애쓰십니다요.
꼴통공주 18-05-26 21:27
 
젊은나래 18-05-26 21:39
 

친구들도 담배를 피는 사람이 있어요
싫은데.............
꽃살강 18-05-27 09:15
 

담배는 피기를 시작하면.....못 끊지요
꼴통공주 18-05-27 21:42
 

꽃살강 18-05-28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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