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지혜의 향기
  • 유머

(운영자 : 꽃살강)

쉼    터     ☞ 舊. 유머     ♨ 태그연습장(클릭)

 

 

☆ 성인 음란물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8-06-09 00:09
 글쓴이 : DARCY
조회 : 292  




나는 20살에 처음으로 경험을했다

조그만 사각의 방에서

내가 존경하는 그분에게

내 마음의 모든 것을 주었다

설레임과 두려움으로 맞이했던 그날

그러나 모든 것이 끝난 지금

나는 아무런 생각도 나지 않는다

마음의 준비를 다하지 못한 탓일까

이런게 어른이 된다는 것인가

하얀색 위에 선명하게 얼룩진

 빠알간 흔적. . . 

내가 실수한건 아닐까

그러나 후회하진 않는다

내가 선택한거니까

그 분이 잘못한 건 없어

친구들도 20살때 다 경험한 건데 뭐

그래 나도  더 이상은 어린애가 아니잖아

그러나 그러면서도 자꾸 밀려드는 이 감정은 ?



♠




♠




♠




♠




♠




아~* 투표란 이런걸까 ㅎㅎ

6월13일 후회없는 투표 하세요






DARCY 18-06-09 00:18
 
유머방 회원님들
즐거운 주말 되시고
오고가는 온정속에
나눔의 댓글 부탁 드립니다

안박사 18-06-09 03:40
 
#.*DARCY* 任`娥!!!
"만남"노래,들으며~"다시"任을,만납니다..
"노사연"의,豊盛한 音聲을~좋아한답니다`如..
"만남"曲도 좋고,요즘의~"바렘"노래,좋더이다..
題目을 보고,誤解를.."다시"任! 20살에,처음`投票?
本人은 21歲에,첨`했눈데..事前投票하러,가야겠어要!^*^
     
DARCY 18-06-09 11:55
 
안박사님 안녕 하세요
만남 바램 노사연님의 노래는
가사가 더 마음에 와닿는것 같애요
첫투표 가물가물 기억이 안나네요 ㅎㅎ
저도 점심먹고 사전투표 하러 갑니다
즐거운 휴일 되세요 감사 합니다 꾸벅 ~
꽃살강 18-06-09 07:34
 

국민의 의사는 뒷전에 있고.......!
늘 나라를 잡아야 되는 투표 니까
꼭 투표 하세요...........!
     
꽃살강 18-06-09 07:49
 

차한잔 마시고 마음을 가라 앉치고
우리나라의 갈 길이 어떤것인지....
생각 하세요.......! 바람에 휩쓸리고
했던 투표의 결과로 힘들었던 과거
를 생각하시고 차분히 하십시다
     
DARCY 18-06-09 11:57
 
저도 사전 투표하러 갑니다 ..........! ㅎㅎ
DARCY 18-06-09 11:59
 
넹 방장님
차분히 곰곰히 땨져봐도
뭐시기 하네요 ㅋㅋ
DARCY 18-06-09 12:01
 
안박사님 꽃살강 방장님
꽃살강 18-06-09 14:02
 

기표할 여러 사람들이 니까.....?
이름을 메모 하시고 찍으세요....!
잘못하면 여우가.................! ㅎㅎㅎㅎ
     
DARCY 18-06-09 21:30
 
방장님
빠알간 흔적 남기고 왔습니다
누가 되든 후련 하네요 ㅎㅎ
젊은나래 18-06-09 21:20
 

그날은 바쁜 일이 안생기면 좋겠는데.........
     
젊은나래 18-06-09 21:22
 

비도 안오면 좋지요
     
DARCY 18-06-09 21:32
 
젊은나래님
바쁘셔도 시간을 쪼개서...
DARCY 18-06-09 21:33
 
아마 비는 안올것 같네요 ㅎㅎ
꼴통공주 18-06-09 22:06
 
시방 낚시질 하시는거지요??

     
DARCY 18-06-10 21:24
 
공주님 ㅎㅎ
꼴통공주 18-06-09 22:08
 
어제 투표 했읍니다요.ㅋ
누구 찍었나고요?
비밀 카톡으로 와바요
갈쳐 줄께요^^*

     
DARCY 18-06-10 21:28
 
공주님 전번도 모르는데요 ㅎㅎ
뚜껑은 열어봐야 알지요
내가 찍은 분이 될런지 굼굼 하네요 쪼매 ㅋㅋ
꼴통공주 18-06-09 22:09
 
안박사님도
20살에 첫 경험 하셨나요?

     
DARCY 18-06-10 21:29
 
안박사님은 21살에
첫경험 하셨데요 ㅎㅎ
메밀꽃산을 18-06-10 16:54
 


세상에 깜짝이야
그래서 유머가 좋은건가 나쁜건가 속은건가요
참 참 참 또 속았었어요
하지만 여자라면 누구나 똑같은 경험 아앗 챙피해..
DARCY 18-06-10 21:32
 
산을언니
투표 하셨나요 ?
유머는 반전이 재밌지요
후훗 ~웃어 봅니다
그대로조아 18-06-10 22:42
 
ㅋㅋㅋ 올만에 뵙습다!
요즘은 한 살 빨라진 19순정이라던데....
첫경험도 빨라지고 있어서
ㅎㅎ 암튼 DARCY님의 반전매력에
함 웃고 갑니데이....건안하시길!!!
     
DARCY 18-06-12 22:37
 
오모낫 ~
그대로조아님
별일 없으시져 ~
너무 반가워서 눈물이 왈칵요
건강 하신지요
두서가 없네요 ㅎㅎ

만으로는 19 순정
첫경험이 1살 땡겨졌네요 ㅋㅋ
올만에 오셔서 감사 합니다
그대로조아님
꼴통공주 18-06-11 22:05
 
그대로조아님
방가딩가합니다,

DARCY 18-06-12 22:38
 
공주님
그대로조아님
정말 방가딩가지요
눈인사 감사 드립니다 ㅋㅋ
꼴통공주 18-06-13 00:22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20 미래에서온 ..........! 꽃살강 11:40 5
1019 10년 후 (9) 꽃살강 06-23 65
1018 엉큼한 여자 (19) DARCY 06-23 98
1017 빨아......임마!”. (12) 젊은나래 06-22 89
1016 한국 축구 & 야동 (1) 송택정 06-22 87
1015 비릉빡.......... (11) 꽃살강 06-21 94
1014 왕입니다요 (15) 꽃살강 06-21 130
1013 코알라 가족 (8) 젊은나래 06-20 125
1012 소녀시대 뷰 80 만 한강 뷰 40 만 (13) 꽃살강 06-20 149
1011 겨드랑이.........! (11) 꽃살강 06-19 177
1010 한숨만 쉴뿐이엿다... (17) 젊은나래 06-18 178
1009 다 날아 갔을때.. (15) 꽃살강 06-18 173
1008 요즘 남북이 사이가 좋다고.... (25) 꼴통공주 06-18 208
1007 "너 심심해?" (21) 꽃살강 06-17 188
1006 난생 처음 가본 특급 호텔 (30) DARCY 06-16 241
1005 나체촌길목!! (15) 꽃살강 06-16 175
1004 첫만남.............! (14) 꽃살강 06-15 194
1003 약혼자 부모님이 3천만원 사채 보증 서달라고 (12) 꽃살강 06-14 175
1002 한 참을 가다가......... (20) 젊은나래 06-14 191
1001 부인에게 나이를 ..... (11) 꽃살강 06-14 191
1000 전 많이 먹어서 .......! (15) 꽃살강 06-13 220
999 다 찾아봐도 ....... (17) 꽃살강 06-12 207
998 이거봐...... (17) 꽃살강 06-11 183
997 머리가 좀 모자라면 어때서 (19) 꼴통공주 06-11 239
996 집 근처에서.......... (21) 젊은나래 06-11 181
995 횡재를 하였다나 ......! (18) 꽃살강 06-10 230
994 건강 두뇌 몸에 좋은 좋은글 한번씩 읽고들가세요 ^^ (5) 송택정 06-10 193
993 좀 더있다가 오너라 (20) 꽃살강 06-09 218
992 그럴리가............ (13) 꽃살강 06-09 199
991 어느 여자의 첫경험 / 선택 (27) DARCY 06-09 293
990 서울 손녀와 대구 손녀가..... (10) 꽃살강 06-08 197
989 지옥이 더 좋다는 거야 (14) 젊은나래 06-08 169
988 그 날이 내가 최초로 .... (9) 꽃살강 06-08 179
987 하나님이 손수 ..... (8) 꽃살강 06-08 158
986 [유머]돼지와 김정은 (2) 송택정 06-07 179
985 여자와 고양이 (12) 꽃살강 06-07 196
984 학생의 고민 (22) 꼴통공주 06-07 259
983 사랑의 씨앗 (9) 꽃살강 06-06 181
982 여자만...........! (13) 젊은나래 06-06 186
981 심형래쇼 (18) 꽃살강 06-06 189
980 세월이 갈수록 ............! (17) 꽃살강 06-05 239
979 남편이 등짝을 맞은 이유 (36) DARCY 06-05 281
978 그냥 웃어요~ (26) 꼴통공주 06-03 285
977 여자는 엄마와 애인 두 부류다 (영화 1편) (12) 꽃살강 06-03 236
976 조용한 목소리로 ............. (17) 젊은나래 06-02 236
975 '짐승만'씨는 누구에요?" (10) 꽃살강 06-02 212
974 (RE) 여자의 옷이 벗겨진 이유 (23) DARCY 06-02 278
973 최양락의 괜찮아유 (13) 꽃살강 06-01 191
972 못 고친거여....... (11) 꽃살강 06-01 222
971 어기여 디어라~어기여차! (10) 꽃살강 06-01 177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