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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6-11 19:30
 글쓴이 : 젊은나래
조회 : 181  












교포 싸이트에서 펌







한 회사원이 집으로 가고 있는데 갑자기 골목길에서 강도가

튀어나왔다
.
"논 내놔! 그렇지 않으면 각오해라!"

"저... 돈, 돈이 없어요."

"뭐! 지금 장난하는 거야! 빨리 내놔!"

"우... 우리 부인은 성질이 불같은 여자예요. 집 근처에서

강도를 만났다고 하면 믿을 것 같습니까?"

그러자 강도가 답답하다는 투로 말했다.

"아니 그럼, 내가 오늘 한 건도 못했다고 하면 우리 마누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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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어 줄 것 같아!?"



젊은나래 18-06-11 19:34
 

안녕 하세요..........
     
꽃살강 18-06-11 21:09
 

완전히 잊어 버린 ..............! 대단헸던
스타인데........! 다 어디로 갔는지
          
꽃살강 18-06-11 21:15
 

이름을 쓰지 않으면 기억이 될까요......!
               
젊은나래 18-06-12 21:30
 

아직은 괜찮이지만.........나이가 먹으면 잊어 지겠지요
          
젊은나래 18-06-12 21:27
 

그렇게 잊어 지는것 이지요........ㅎ
꼴통공주 18-06-11 22:01
 
피장파장이넹 ㅋ

     
젊은나래 18-06-12 21:32
 

자라면 연기자가 될 소질이 있네요......
DARCY 18-06-12 22:57
 
젊은나래님
     
젊은나래 18-06-13 19:55
 

감사합니다........다시님
DARCY 18-06-12 22:58
 
요즘 워낙 불경기라 한건도 못했네요 ㅋㅋ
     
젊은나래 18-06-13 19:58
 
꽃살강 18-06-13 00:04
 

그냥 털리고 집에 가서 ~~~~ ㅋ
     
꽃살강 18-06-13 00:08
 
          
젊은나래 18-06-13 20:04
 
     
젊은나래 18-06-13 20:02
 

거짓말을...........?
꼴통공주 18-06-13 00:16
 
오늘 기쁜날??

     
젊은나래 18-06-13 20:07
 

일루와...................
꽃살강 18-06-13 09:20
 

또 ~~~~ ! ㅋㅋㅋㅋ
젊은나래 18-06-13 20:13
 

마눌한테.............ㅋ
     
꽃살강 18-06-13 23:52
 

고마운 소중한 친구 입니다
꽃살강 18-06-14 07:30
 

늘 고맙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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