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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6-12 08:40
 글쓴이 : 꽃살강
조회 : 207  












나리 분지에 에 두마리 말이 행복하게 살고 있었다...



암놈 말 한마리......



그리고 숫놈 말 한마리......



그러던 어느날.......



암놈 말이 병에 걸려 죽어 버렸다...



그러자 숫놈 말이 슬피 울고 살았다.....



어느날 난파선이 하척 흘러서 왔다



거기엔 세마리의 서양 말이 실려 왔다



숫놈은 하늘을 보며 윗 이빨을 드러 냈다....히~~~



잘 관리하고 살던 어느날



폭풍우가 몰아치는 밤



암말들이 서로 사투를 버리다



한마리는 맞아서 죽고 두마리는 바다에서



싸우다가 간곳이 없고.....



숫말은 슬퍼하며 여기 저기 다 찾아봐도



정말 이젠 할 말이 없네...


꽃살강 18-06-12 08:45
 


저는 이야기 꺼리를 드리니까.........!
생각은 여러분들이 하시고 댓글을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젊은나래 18-06-12 21:02
 

이미지가 잘안됩니다 .........
          
젊은나래 18-06-12 21:09
 
               
꽃살강 18-06-12 23:25
 
          
꽃살강 18-06-12 23:19
 

이상하지요..........?
DARCY 18-06-12 22:39
 
진짜 할말이 없네요
암말 관리를 잘하지 ㅉㅉ
     
꽃살강 18-06-12 22:56
 
DARCY 18-06-12 22:44
 
숫말아
     
꽃살강 18-06-12 23:01
 
DARCY 18-06-12 23:02
 
아 ~
방장님 오셨네요
다행이다
위에 요상한게 올라와서
신경이 쓰이던데 감사 합니다
     
꽃살강 18-06-12 23:29
 

ㅎㅎㅎㅎ
독자가 늘어 나이까.......
광고하려고......!
꼴통공주 18-06-13 00:01
 
한국말은 자꾸 씹어봐야 한다는거죠???

꽃살강 18-06-13 09:04
 

단맛이 생길때 까지.........!
씹으면 유머가되고........! ㅎ
젊은나래 18-06-13 19:28
 

사랑합니다......................
     
꽃살강 18-06-13 23:41
 

고마워요.............!
꼴통공주 18-06-18 00:17
 
이문세가 보면 픽 웃겠네요^^

     
꽃살강 18-06-18 05:46
 

이문세.............!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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