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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6-13 00:19
 글쓴이 : 꽃살강
조회 : 220  












병원장이 회진중이다


한 아줌마가 베개한테 젖병을 대고 자장가를 불러준다.

원장 : 아기 잘 자나요?

아줌마 : 아니 지금 절 뭘로보세요. 이게 베개지 아기예요?

원장 : 네.. 저.. 저기.. ( 의사. 더듬거리며 뛰어나간다 )

아줌마 : 아가야. 엄마가 원장선생님 속였다.



한 남자가 편지를 끄적였다.

간호사 : 무슨 편지 써요?

남자 : 에이.. 그냥 심심해서 나한테 쓰는거에요.

간호사 : 그래요? 무슨 내용인데요?

남자 : 바보탱이! 내가 편지를 뜯어보지도 않고 어케 알어?



바퀴벌레를 열심히 잡아서 먹고있는 남자.

원장 : 맛있어요?

남자 : 당신도 먹어볼래요?

원장 : 아.. 아뇨. 전 많이 먹어서 배가불르거든요.

남자 : 미친놈. 바퀴벌레를 더럽게 어떻게 먹냐?....


꼴통공주 18-06-13 00:25
 
오늘도 여전히...
건투를 빕니다.ㅋ
꽃살강 18-06-13 08:57
 

공주님 감사합니다...건강하시고....!
젊은나래 18-06-13 19:07
 

들어 오시는 분들 건투를 빕니다.......ㅎ
     
젊은나래 18-06-13 19:09
 
          
꽃살강 18-06-13 23:38
 
     
꽃살강 18-06-13 23:35
 

나래님 화잇팅............!
꽃살강 18-06-14 07:24
 

차도 한잔 들고 하세요
     
젊은나래 18-06-14 19:47
 
          
꽃살강 18-06-14 23:31
 
젊은나래 18-06-14 19:49
 
맛이 있다고...........ㅎㅎ
     
꽃살강 18-06-14 23:32
 
바퀴가 ................ㅎㅎㅎㅎ
DARCY 18-06-16 15:07
 
우웩 ~
아직 점심 전인데
바퀴벌레 시료이 ~ ㅋㅋ
     
꽃살강 18-06-16 16:36
 
무엇이던지 잘먹지만
바퀴는~~~~ ㅋㅋㅋㅋ
꼴통공주 18-06-18 00:16
 
뭐야~~~
누가 정신 병자야???

     
꽃살강 18-06-18 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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