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지혜의 향기
  • 유머

(운영자 : 꽃살강)

쉼    터     ☞ 舊. 유머     ♨ 태그연습장(클릭)

 

 

☆ 성인 음란물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8-06-17 10:31
 글쓴이 : 꽃살강
조회 : 296  














☞ 관심이 있어 작업 중이던 여자에게


"너 심심해?"라고 보내려던 문자


"너 싱싱해?"


한 방에 차였다
.

☞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펑펑 울고 있는데


헤어진 남자친구에게 온 문자


"좋은 감자 만나"


☞ "할머니 중풍으로 쓰러지셨어"


라고 보내려던 문자


"할머니 장풍으로 쓰러지셨어"


☞ 학원 끝나고 "엄마 데릴러와"라고 보낸 문자


"임마 데릴러와"


때로는 부모의 오타가 우리를 웃게 만든다.


☞ 학교 수업시간에 아버지께 온 문자


"민아야. 아빠가 너 엄창 사랑하는 거 알지?"


☞ 봉사활동에 가던 도중 어머니께 온 문자


"어디쯤 기고 있니?"


☞ 인터넷 용어 '즐'이 무슨 뜻인지 물어보시는 어머니께


'즐겁다'는 뜻이라고 가르쳐 드리자


학교 수업시간에 온 어머니의 문자


"우리 아들 공부 즐"


☞ 올 때 전화하라고 말씀 하시려던 어머니의 문자


"올 때 진화하고 와"


☞ 어머니께서 보내신 무엇보다 무서운 문자


"아빠 술 마셨다.


너의 성적표 발견. 창문으로 오라"


☞ 문자 내용이 많을 수록


요금이 많이 나가는 줄 아신 어머니께서


딸이 밤이 늦도록 들어오지 않자


딸에게 보낸 문자


"오라"


☞ 신발 사이즈를 묻는 어머니의 문자


"너 시발 사이즈 몇이야"


☞ 휴대폰을 처음 사신 아버지께서 보내신 문자


"아바닥사간다"


아버지는 통닭을 사오셨다.


????


☞ 특수문자를 쓸 줄 모르시는


어머니께서 보내신 문자


"너 지금 어디야 물음표"



꽃살강 18-06-17 10:35
 
DARCY 18-06-17 20:21
 
사랑과야망
다시보기 하니 새롭고 잼있네요
     
꽃살강 18-06-18 05:03
 

재미 있었지요...........!
DARCY 18-06-17 20:22
 
?
그래도 자식들은 통과예요 ㅎㅎ
     
꽃살강 18-06-18 05:04
 
ㅎㅎㅎㅎㅎㅎㅎㅎ
DARCY 18-06-17 20:24
 
점하나 틀리면 님이 남이 되듯이
보내기전에 획인은 필수예요 ㅎㅎ
     
꽃살강 18-06-18 05:05
 
그렇게 되겠지요..........ㅎㅎㅎㅎㅎ
DARCY 18-06-17 20:25
 
4는 시료이 ~
     
꽃살강 18-06-18 05:07
 
젊은나래 18-06-17 20:58
 

재미 있는 드라마 였는데..........ㅎ
     
젊은나래 18-06-17 21:02
 
          
꽃살강 18-06-18 05:14
 
     
꽃살강 18-06-18 05:12
 

고마워요.......!
꼴통공주 18-06-18 00:01
 
이밤
정말 심신해요^^*

     
꽃살강 18-06-18 05:15
 
꼴통공주 18-06-18 00:02
 

꽃살강 18-06-18 05:19
 
     
젊은나래 18-06-18 20:28
 

대나무 꽃 에쁘지요.............!
꽃살강 18-06-18 23:49
 
꽃살강 18-06-19 09:54
 
꼴통공주 18-06-19 11:52
 
연속극 봐야 하는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66 '며느리들이 믿으면 .......... (5) 젊은나래 07-23 10
1065 진짜 사나이 (7) 꽃살강 07-22 66
1064 우리집은 어디에.............. (15) 젊은나래 07-21 113
1063 휴~ 죽을 뻔 했네...........!!!! (16) 꽃살강 07-21 111
1062 홀딱 벗고 파티에 ... (25) DARCY 07-21 126
1061 김기사 (15) 꽃살강 07-20 118
1060 나는 자연인이다 (16) 젊은나래 07-19 182
1059 슈퍼차부부 (18) 꽃살강 07-18 195
1058 본 조르노 (21) 젊은나래 07-17 208
1057 돌직구 (21) 꽃살강 07-17 217
1056 버릇장머리 없이... (30) 젊은나래 07-15 303
1055 특급 정보 (40) DARCY 07-15 266
1054 주식과 결혼 (12) 꽃살강 07-14 207
1053 남자와 여자의 차이 (24) 꼴통공주 07-14 245
1052 비싼 그릇을 사야하는 이유 (26) 꼴통공주 07-12 269
1051 지중해 아리랑 (25) 젊은나래 07-12 212
1050 부디 아이들을 .............! (18) 꽃살강 07-12 173
1049 레전드 모음 (12) 꽃살강 07-11 168
1048 그거 정말 웃깁니당... (13) 꽃살강 07-11 247
1047 너 늙어 봤냐 ? (23) 젊은나래 07-10 247
1046 실화 지난날 형부 영전에서. (20) 메밀꽃산을 07-10 252
1045 미국에 태어 난 거죠..? (15) 꽃살강 07-08 245
1044 산소에서........... (18) 젊은나래 07-08 234
1043 무식이 강패다 (12) 꽃살강 07-08 229
1042 하나도 없었다." (17) 젊은나래 07-07 200
1041 벌거벗은 남자와 도망가는 여자 (35) DARCY 07-07 307
1040 당신이 남편에게 ........! (13) 꽃살강 07-06 223
1039 할말은잃고.....!! (15) 꽃살강 07-06 193
1038 민방위훈련 존폐 여부 (14) 꽃살강 07-05 184
1037 니들 직인다....... (13) 꽃살강 07-05 225
1036 스피트....... (16) 젊은나래 07-04 194
1035 주인이 없어지면...........? (2) 문해 07-04 224
1034 수영장에서.....! (16) 꽃살강 07-03 282
1033 많은 사람들이 저에게 (19) 젊은나래 07-01 309
1032 잡초를 더 빨리 ....... (14) 꽃살강 07-01 251
1031 어머님의 장난 이었지만 (16) 꽃살강 07-01 224
1030 *웃으며 삽시다* (21) 꼴통공주 07-01 298
1029 '운명적으로' 만나게 (15) 꽃살강 06-30 212
1028 구두쇠 총각을 불러 말했다 (17) 꽃살강 06-30 218
1027 아작낸당 따라와 (41) DARCY 06-30 262
1026 사진 몇장 (34) 꼴통공주 06-27 382
1025 이별여행 (16) 젊은나래 06-27 257
1024 구봉서,배삼룡,이기동의 노래자랑 (16) 꽃살강 06-27 246
1023 한국 축구 & 야동 (2) 송택정 06-26 259
1022 가장자리 (17) 꽃살강 06-25 258
1021 발광머리 앤 (21) 젊은나래 06-25 246
1020 미래에서온 ..........! (14) 꽃살강 06-24 263
1019 10년 후 (15) 꽃살강 06-23 311
1018 엉큼한 여자 (27) DARCY 06-23 442
1017 빨아......임마!”. (18) 젊은나래 06-22 306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