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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7-06 09:58
 글쓴이 : 꽃살강
조회 : 192  












어느 날 갑자기 친구 아이가 숨을 헐떡이며...아저씨...


"야외 극장 옆에 쥐가 새끼를 낳고 갔어요!"


"정말? 어디 봐."


얼마 안 가서 무덤 처럼 만들어 놓은 곳에...


어디 있니?......


땅속에 사는것들이라서 엄마 올때까지 - -;;.


"잘 있으라고....흙으로 묻어 줬어요...


잘했지요.?"


"쥐들이 땅속에서 사는 거 맞지요?"


거의 30㎝ 정도를 파고선 따뜻하라고 티슈를 깔고


꽃을 따다 예쁘게 치장도 해주었고...


거기에 새빨간 쥐새끼를 넣구...


그리고선 흙으로 덮고 발로 꾸욱∼꾸욱 밟아놓았어...


기가차서......할말은잃고.....!!


꽃살강 18-07-06 10:02
 
     
꽃살강 18-07-06 10:06
 
젊은나래 18-07-06 21:00
 

쥐 새끼를 밟으면....................ㅋ
     
젊은나래 18-07-06 21:05
 

안하무인.................ㅋ
          
꽃살강 18-07-07 01:11
 
     
꽃살강 18-07-07 01:09
 

유머와 혼동이 되어서............ㅎㅎㅎㅎ
꽃살강 18-07-07 09:15
 
DARCY 18-07-07 11:20
 
쥐새끼
살려줘야 하나 ?
묻어야 되나 ?
그것이 문제로다 ㅋㅋ
     
꽃살강 18-07-07 13:33
 

남겨~~~~
DARCY 18-07-07 11:21
 
즐거운 주말 되세요 방장님 ^^*
     
꽃살강 18-07-07 13:38
 

주말 행복 하세요
젊은나래 18-07-07 21:43
 

꽃을 따다 예쁘게 치장도........
     
꽃살강 18-07-08 10:00
 
젊은나래 18-07-07 21:45
 
     
꽃살강 18-07-08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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