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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7-08 22:06
 글쓴이 : 꽃살강
조회 : 244  









24살 토미는 어느날 꿈에

하느님을 만났다.....



하느님 왜? 저에게 검은 피부를 주셨나요?.....



그건 아프라카에서 밤에 사냥할때....위장색으로 좋고

또 뜨거운 햇볕에도....보호가 되고....



그런데 저의 머리는 왜? 곱슬인가요....



정글에 돌아 다니더레도....걸리지 않고...편하게

다니라고 그랬지.....



그런데 하느님 왜 저는 미국에 태어 난 거죠..?


%&^*@#%#%#@^......


꽃살강 18-07-08 22:10
 

그러네..............!
DARCY 18-07-08 22:22
 
꿈에서 하느님 만나기 힘든데 ㅎㅎ
     
꽃살강 18-07-08 22:55
 

오다가다 우연히 ...................ㅋㅋㅋㅋ
DARCY 18-07-08 22:23
 
궁굼 하네요
왜 ? 미국에서 태어 났을까요
     
꽃살강 18-07-08 22:57
 

저도 그것이 알고 싶는데.................ㅋ
     
안박사 18-07-09 03:14
 
#.*DARCY* 任`娥!!!
"다시"任은,亦是~"윰房"의,Star`예如..
"윰`房"의,"댓글"을~檢索하니,每日`每日..
"꽃`房長,젊은나래.."님等~누구의,作品에도..
"윰`房"의,옛님들이~모두가 潛水타니,넘 荒凉..
"다시"任,"꽃"任&"나래"任!늘상,健康+幸福하세要!^*^
          
꽃살강 18-07-09 17:36
 

늘 유머방 울타리가 되어 주신 박사님
감사합니다.......... 다들 많이 바빠서
보고만 가는지 읽는 분들 숫자는 많네요
걱정 해주시는 박사님이 있는데.......!
          
DARCY 18-07-09 23:04
 
안박사님 반갑습니다
퇴근하면 먼저 유머방 부터 찾지요
꽃살강 방장님 너무 애쓰시는것 같아
아무리 피곤해도 댓글을 남긴 답니다
잠수탄 분들도 유머방에 애착을 가졌던
분들이라 함께 하실꺼라 믿습니다
안박사님이 계셔 든든 합니다
건강 하시고 행운 가득 하세요 ^^*
한남주부 18-07-09 09:49
 
답글 은 아니지만 ---

*다음엔 그러지 마세요*

술 취한 사람이 명동에서 택시를 세우고 자리에 앉아
"명동으로 갑시다"라고 했다.
택시기사 "여기가 바로 명동인데요"라고 대답했다.
그러자 취객은 만원을 운전사에게 건네주면서 말했다
"좋아요. 하지만 다음번엔 이렇게 빨리 운전하면 안돼요".

어느 책을 보다가 살포시 웃음이 나오기에 ~
     
꽃살강 18-07-09 17:42
 

잘 손질 하면 유머로 만들수 있는데......!
한번 용기를 내시면 좋겠습니다
젊은나래 18-07-09 19:42
 

꼽쓸이 그런 이유로..............
     
꽃살강 18-07-09 23:51
 

아프리카의 기온 때문에.......ㅋㅋㅋㅋ
젊은나래 18-07-10 20:04
 

스위시는 음악을 다루는데.....
편할것 같습니다.....................
꽃살강 18-07-10 23:24
 

기본만 익히면 되는데........!
작품을 만들면 올릴때가
없어요 다음 이나 네이버에
올릴수가 있지만 그 속에서만
쓸 수있고 시마을엔 올려도
안 보여요
꼴통공주 18-07-12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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