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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7-12 16:05
 글쓴이 : 꽃살강
조회 : 172  













어느 한 마을에 부지런하고 마음씨 좋은 청년이 살고 있었다.

그 청년은 늙으신 홀어머니 때문에 아직 장가를 가지 못했다.

어느 날 청년에 집에 땔감이 모자라 땔감을 구하러

산으로 올라갔다.

얼마나 지났을까~

청년은 너무 피곤한 나머지 그만 잠이 들고 말았다..

드르렁 쿨~~~

청년에게 갑자기 차가운 기운이 들었다..

청년은 너무 놀라서 자는 척 하였다..

원래 귀신은 청년을 죽이러 왔지만 청년에 늠름한

모습에 그만 청년에게 반해버렸던 것이다.

그래서 그만.......!

귀신이 청년에게 말하였다.

"지금 있었던 일을 그 누구 에게든지 말한다면

그 땐 진짜 널 죽여 버리겠다.~"

다음날 아침 청년은 집으로 돌아 왔다.

그로부터 몇년이 흘렀다.

청년은 아주 예쁜 여자와 결혼을 해서 7명의 아이를

낳았다.

그런데 세월이 흘러도 청년의 부인은 그 모습 그대로였다...

마을 사람들도 수군 거리기 시작했다.

그러자 청년이 부인에게 말하였다.

"여보 당신은 왜 늙지 않는 겁니까??"

부인이 말했다.

"왜요?"

"제가 빨리 늙었으면 좋겠어요?"

"아 아뇨~"

"전 그런 당신이 좋아서요..."

또 청년이 말하였다.

"예전에 우리집에 땔감이 떨어졌을 때 내가 산에

올라가 땔감을 구하던 중이 었죠~

그날따라 왠지 잠이 오더라구요..

그래서 한숨 좀 잤죠,

그런데 찬기운이 나더군요..

깨어 보았더니 귀신이 내옆.."

부인이 말하였다.

"그만 하세요..

제가 그때 그사람 입니다.

아이들 때문에 당신을 죽이진 않겠소.

전 하늘로 올라 갈께요...

부디 아이들을 잘 키워 주세요.."


































"여보 부 부인~!!"




꽃살강 18-07-12 16:10
 

오늘 저녁에 찾아 간다............ㅋㅋㅋㅋ
꽃살강 18-07-12 16:23
 

보고 싶다 밤에.............. ㅋㅋㅋㅋ !
젊은나래 18-07-12 18:51
 

보기는 보겠는데.........조끔... ㅎ
     
꽃살강 18-07-12 22:50
 

마음을 가라 앉치고...................!
젊은나래 18-07-12 18:55
 

여름이라 ..........
     
꽃살강 18-07-12 22:54
 

일부러 한것은 아니고...........!
영화를 보다가 만들었어요
젊은나래 18-07-12 18:57
 

댓글 보태기 하나............
     
꽃살강 18-07-12 22:55
 
젊은나래 18-07-12 19:54
 

잘보고 갑니다........재미있습니다....
     
꽃살강 18-07-12 22:57
 
꼴통공주 18-07-12 23:05
 
대단해요~~
귀신과 살다니...ㅋ
     
꽃살강 18-07-12 23:19
 

난 있으면 정말 좋겠는데........ㅋㅋㅋㅋ
꼴통공주 18-07-12 23:06
 

꽃살강 18-07-12 23:22
 
DARCY 18-07-14 10:38
 
귀신도 아이 낳을 수 있나요 ?
     
꽃살강 18-07-15 16:05
 

한번 물어 봐야 되겠네요
DARCY 18-07-14 10:39
 
귀곡산장이 생각 나네요 ㅋㅋ
     
꽃살강 18-07-15 16:18
 

요기 까지만..............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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