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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2-06 20:41
 글쓴이 : DARCY
조회 : 1806  
    예쁜 아가씨가 노파와 함께 병원에 왔다 진찰 받으러 왔어요 아가씨가 말했다 좋아요 커튼 뒤로 가서 옷을 벗어요 의사가 말했다 제가 아니라 우리 할머니를 봐주세요 그러자 당황한 의사가 하는말 네. 할머니 혀를 내밀어 보세요 늙었다고 사람 차별 하는겨 ㅋㅋ

DARCY 17-02-06 20:45
 

이제 입춘도 지나가고
봄이 손짓 하네요 그래도
꽃샘 추위가 ~
옷깃을 여미게 하네요
유머방 회원님들 건강 하시고
감기 조심 하세요 ^^*
산장지기 17-02-06 21:25
 

독감으로 일주일간 병원신세를 졌어유..
컴컴한 방에서 옷을 벗으래서 벗었는디
폐렴검사한다고 방사선 촬영이래나 뭐래나 ㅎㅎㅎ
     
DARCY 17-02-07 22:00
 

지기님
심한 독감으로 고생 하셨네요
담배는 안 피우시니
폐렴은 아닐꺼에요
울 나이에는 건강이 쵝오예요
빨리 쾌차 하세요 ^^*

지기님도 미남 ㅎㅎ
카피스 17-02-07 07:08
 
여자는 자고로 이쁘면 다용서가 됩니다 ㅎ
     
DARCY 17-02-07 22:02
 

맞아요 카피스님
뇨자는 이쁘면 만사 오케이 ㅋㅋ
꽃살강 17-02-07 07:32
 


내가 도깨비 점지한 삼신 할매!!

우째라고......??
     
DARCY 17-02-07 22:04
 

예쁘게 태어나는것도 복이예요
여자가 봐도 아름다운 여자는
부러워요 ㅎㅎ
꽃살강 17-02-07 07:44
 


에이 백살은 나이도 아니야....? !

내가 젊었을때 사진이야...

그땐 흑백 사진 이라서.....!
DARCY 17-02-07 22:07
 

100세 인생 이라지만
컬러 사진 보다는 흑백 사진도
나름 보기 좋은것 같애요 ~
     
안박사 17-02-08 07:26
 
    #.*DARCY* 任`娥!!!
마쟈요!女子는~咨故로,예뻐也져?
酒店에서 醜女가 곁하면,뺨`싸대기를..
"茶"씨 姉妹만치럼,예쁘고 貴여우면 OK`如!
間晩에 Trot`4/3박자로,"물새 우는 江언덕"을..
요즘엔 늙은`총각은~"캬바레"에서도,捨讓합디다..
아! 옛`날이여!"DARCY"任!&"울`任"덜!늘,安寧해要!^*^
DARCY 17-02-08 22:10
 

안박사님 안녕 하세요
여자는 자고로 젊으나 늙으나
이뻐야 하지만 추녀라고 주점에서
뺨 싸대기는 너무 합니다 ㅋㅋ
나이들면 어디가도 푸대접 ?
지들은 안늙나 두고 봐라 ㅎㅎ
안박사님 추워지는 날씨에
건강 하시고 더욱 젊어 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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