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지혜의 향기
  • 유머

(운영자 : 꽃살강)

쉼    터     ☞ 舊. 유머     ♨ 태그연습장(클릭)

 

 

☆ 성인 음란물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7-02-06 20:41
 글쓴이 : DARCY
조회 : 1587  
    예쁜 아가씨가 노파와 함께 병원에 왔다 진찰 받으러 왔어요 아가씨가 말했다 좋아요 커튼 뒤로 가서 옷을 벗어요 의사가 말했다 제가 아니라 우리 할머니를 봐주세요 그러자 당황한 의사가 하는말 네. 할머니 혀를 내밀어 보세요 늙었다고 사람 차별 하는겨 ㅋㅋ

DARCY 17-02-06 20:45
 

이제 입춘도 지나가고
봄이 손짓 하네요 그래도
꽃샘 추위가 ~
옷깃을 여미게 하네요
유머방 회원님들 건강 하시고
감기 조심 하세요 ^^*
산장지기 17-02-06 21:25
 

독감으로 일주일간 병원신세를 졌어유..
컴컴한 방에서 옷을 벗으래서 벗었는디
폐렴검사한다고 방사선 촬영이래나 뭐래나 ㅎㅎㅎ
     
DARCY 17-02-07 22:00
 

지기님
심한 독감으로 고생 하셨네요
담배는 안 피우시니
폐렴은 아닐꺼에요
울 나이에는 건강이 쵝오예요
빨리 쾌차 하세요 ^^*

지기님도 미남 ㅎㅎ
카피스 17-02-07 07:08
 
여자는 자고로 이쁘면 다용서가 됩니다 ㅎ
     
DARCY 17-02-07 22:02
 

맞아요 카피스님
뇨자는 이쁘면 만사 오케이 ㅋㅋ
꽃살강 17-02-07 07:32
 


내가 도깨비 점지한 삼신 할매!!

우째라고......??
     
DARCY 17-02-07 22:04
 

예쁘게 태어나는것도 복이예요
여자가 봐도 아름다운 여자는
부러워요 ㅎㅎ
꽃살강 17-02-07 07:44
 


에이 백살은 나이도 아니야....? !

내가 젊었을때 사진이야...

그땐 흑백 사진 이라서.....!
DARCY 17-02-07 22:07
 

100세 인생 이라지만
컬러 사진 보다는 흑백 사진도
나름 보기 좋은것 같애요 ~
     
안박사 17-02-08 07:26
 
    #.*DARCY* 任`娥!!!
마쟈요!女子는~咨故로,예뻐也져?
酒店에서 醜女가 곁하면,뺨`싸대기를..
"茶"씨 姉妹만치럼,예쁘고 貴여우면 OK`如!
間晩에 Trot`4/3박자로,"물새 우는 江언덕"을..
요즘엔 늙은`총각은~"캬바레"에서도,捨讓합디다..
아! 옛`날이여!"DARCY"任!&"울`任"덜!늘,安寧해要!^*^
DARCY 17-02-08 22:10
 

안박사님 안녕 하세요
여자는 자고로 젊으나 늙으나
이뻐야 하지만 추녀라고 주점에서
뺨 싸대기는 너무 합니다 ㅋㅋ
나이들면 어디가도 푸대접 ?
지들은 안늙나 두고 봐라 ㅎㅎ
안박사님 추워지는 날씨에
건강 하시고 더욱 젊어 지세요 ^^*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797 당신이 제일이지....... (31) 꽃살강 02-21 24
796 내일이야.” (20) 젊은나래 02-20 78
795 어느 중년부부의 모임에 (49) 다연. 02-19 166
794 내가 눈이 뒤집혔을때......ㅋㅋ (31) 꽃살강 02-19 138
793 우째 이런일이 ... (31) 초록운동장 02-18 160
792 문제라도?..... (20) 젊은나래 02-18 127
791 기뻐하고있는데... (28) 꽃살강 02-17 135
790 거듭 감사 드립니다 (33) DARCY 02-17 160
789 모니터 장수와 경찰이 ... (28) 초록운동장 02-16 188
788 다가가서 속삭였다 (21) 젊은나래 02-16 209
787 삼지연관현악단 특별 공연 ‘서울’ (20) 꽃살강 02-15 215
786 지하철에서 생긴일 (21) 다연. 02-14 277
785 한 청년이... (27) 초록운동장 02-14 220
784 어~~~ 이상타 (23) 다연. 02-13 240
783 제 몫을 이렇게...!” (33) 꽃살강 02-12 218
782 오늘의 명언ㅎㅎㅎ~~ (32) 다연. 02-12 252
781 시험지를 봤더니... (36) 젊은나래 02-11 271
780 공 개 사과 (35) 다연. 02-10 245
779 이유도 가지가지 ㅎㅎ (39) 다연. 02-09 245
778 DARCY님 쾌유를 빌어주세요~! (18) 물가에아이 02-08 222
777 건망증과 치매 구분방법 (30) 다연. 02-06 300
776 의사와 조폭이 ... (40) 초록운동장 02-06 307
775 흔들리는 전봇대나..... (49) 젊은나래 02-04 394
774 어~~그니깐 .... (39) 꽃살강 02-02 358
773 버스에서 초등학생의 감동적인 이야기 (7) 김현 02-02 367
772 슬프지만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7) 김현 02-02 256
771 인생의 급수 (67) 초록운동장 02-01 433
770 선생님, 이쪽 눈도 (11) 꼴통공주 01-31 321
769 이런 ㅆ ㅃ ㄴ ㅏ (17) 꽃살강 01-30 343
768 사랑 알바 (26) DARCY 01-29 364
767 고해 성사하는 진짜 이유 (39) 꼴통공주 01-28 370
766 10 가지 착각 (14) 꽃살강 01-25 401
765 조상님의 수난시대 / 구 홈피에서 왔습니다..ㅎㅎ (14) 큐피트화살 01-24 350
764 고장난 한자 실력 (41) DARCY 01-22 523
763 아프진 않은데 .... (24) 꽃살강 01-21 444
762 입석표 (26) 꼴통공주 01-20 427
761 닭을 안 파는 이유 (8) 김용호 01-18 467
760 마누라와 애인의 차이 (4) 김용호 01-18 391
759 유머 넌센스 퀴즈 (5) 김용호 01-15 491
758 로빈손이 하는말.. (24) 꽃살강 01-14 449
757 다방에서 생긴 일 (5) 김용호 01-14 388
756 동창회 다녀온 아내 (6) 김용호 01-14 390
755 말실수 (27) 꼴통공주 01-12 448
754 비꼬는 듯한 말투로 (27) 꽃살강 01-12 341
753 대략난감 (66) DARCY 01-11 466
752 말안듯고 무슨짓을 ..... (48) 꽃살강 01-09 587
751 왜 자꾸 더듬어요 (36) DARCY 01-08 509
750 잔소리 (44) 꼴통공주 01-06 496
749 모범택시로 타도록 (56) 꽃살강 01-05 464
748 저는 집에서도 .... (31) 꽃살강 01-02 521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