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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2-20 22:29
 글쓴이 : 꽃살강
조회 : 780  










병원에서 맹장 수술을 하기 직전 탈출을 하다 잡힌 환자가 있었습니다.





"아니 아저씨, 수술을 하시기 직전에 도망을 치시면 어떻게 해요?"





"당신도 그런 말을 들어봐요. 도망을 안 칠 수가 있는가요."





"무슨 말을 들었는데 그래요?"





"글쎄, 간호사가 이런 말을 하잖아요"





[맹장 수술은 간단한 것이니까 너무 염려하지 말아요.]





"그런 말이야 당연한 것 아니에요?"





"나한테 한 말이 아니라 의사한테 한 말이에요."





DARCY 17-02-20 23:55
 
꽃살강님 방가워요
초보 인턴 인가요 ? ㅋㅋ                
     
꽃살강 17-02-21 11:41
 
ㅎㅎㅎㅎㅎㅎ
아마 개업한것 같은데......ㅋ
DARCY 17-02-20 23:57
 
꽃샘 추위가 위세를 떨치네요
감기 조심 하시고 건강 하세요                
     
꽃살강 17-02-21 11:46
 
이젠 지가 춥다고 해도....!
내일 모래가 봄인데......
넘어지지만 않하면......
그래도 다시님.....고맙습니다..!
싱글밤 17-02-21 06:36
 
헐~~~ 환자가 까운은 입고 의사를 침대에 눕혀요. 그 다음은 간호사가 다 알아서 합니다.
     
꽃살강 17-02-21 11:50
 
아~~~~ ?
그냥 누워만.?.....!
간호사가 다 알아서....?
기대 되네요...!
그럼 난 구경만.....! ㅋㅋㅋ
산장지기 17-02-21 10:28
 
환자유치하기가 얼메나 힘든데...
다음은 수술전에 미리 묶어둬여 ㅋㅋㅋㅋ                
     
꽃살강 17-02-21 11:55
 
그래서 영화에 보면......가죽 끈으로....!
그것도 노련한 간호사가...미리 손을 좀 대고.....! ㅋㅋ
LA스타일 17-02-26 21:53
 
ㅎㅎ
     
꽃살강 17-02-28 00:38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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