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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2-23 00:08
 글쓴이 : DARCY
조회 : 1537  
    청년이 이웃집으로 이사 온 여인을 사랑해 상사병에 걸리고 말았다 그러나 그 여인에 대해선 아는 게 아무것도 없었다 그래서 청년은 그녀의 이름만이라도 알아야겠다고 생각하고 그녀가 사는 집 앞에서 매일 기다렸다 그러던 어느 날 그 여인의 동생으로 보이는 꼬마가 나오는 게 아닌가 ? 그 청년은 꼬마에게 그 집에 사는 예쁜 여자가 누구냐고 물었다 그러자 꼬마가 자기 누나라고 말했다 청년은 꼬마에게 누나의 이름을 알려주면 만원을 주겠다고 했다 그러자 꼬마가 하는 말 * * * * * * 2만원 주면 누나 남편 이름까지도 알려 드릴 수 있는데...

꽃살강 17-02-23 09:31
 




자~~식 욕심은.......ㅎㅎㅎㅎ
     
DARCY 17-02-23 20:29
 

꽃살강님
어린 아이가 돈맛을
알면 안되는데 ㅎㅎ
순진해야 이쁘잖아요
꽃살강 17-02-23 09:33
 
춥네요.....건강하세요....!

감기도 조심하시고.....?
     
DARCY 17-02-23 20:31
 

꽃살강님
그래요 울 나이엔
건강이 쵝오예요
다 부질없는것 같애요
하시는 사업 대박 나시고
건강 하세요 감사 합니다
LA스타일 17-02-23 16:52
 
헐 ~ ㅎㅎ
     
DARCY 17-02-23 20:33
 

LA스타일님
처음 뵙습니다
저두 헐 ~
건안 하세요 ^^*
산장지기 17-02-23 20:02
 
만원 날릴뻔했잔여 ㅋㅋㅋㅋ
DARCY 17-02-23 20:36
 

요즘 아이들 맹랑한것 같애요
상사병도 알아보고 거시기 해야지
웬 유부녀를 ? ㅋㅋㅋ
     
안박사 17-02-24 03:27
 
     #.*DARCY* 任`雅!!!
"다시"任의 ~ 男`同生 에게도..
그런 附託을,많이 했을듯 한데如..
그래서 同生을~사랑`하시쟎습니까?
총각이 有夫女를~處女인줄 錯覺했져..
"다시"任!봄,期待하시고..늘,安寧해要!^*^
          
DARCY 17-02-24 19:24
 

안박사님 안녕 하세요
남동생한테 부탁을 했는지
기억이 가물 가물 하네요
하기야 처녀라고 써놓은것도 아니고
워낙이 미인 이었나 봐요 ㅎ
봄을 시샘하는 꽃샘 추위에
감기 조심 하시고 건강 하세요
천지강산 17-02-23 23:52
 
ㅋㅋㅋ... 3만원 주면 전화번호를 주려했냠...
DARCY 17-02-24 19:27
 

천지강산님 반갑습니다
액수가 올라갈수록
더 많은 힌트가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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