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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2-26 17:51
 글쓴이 : 꽃살강
조회 : 824  













어느 집 하수도에




모기 새끼 장구벌레가 우글거리고 있었다




도저히 이것을 볼수 없었던




그집 주인은 약을 뿌려 벌레들을




깨끗이 청소했다




그떄 , 어떻게 어떻게 살아 남은




한 마리의 장구벌레가 친구들을




잃은 슬픔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큰 소리로 웃으면서 소리쳤다




"야!!! 이모든 썩은 물들은 다 내꺼다 이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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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것을 내 마음대로 할꺼야.......ㅎㅎㅎㅎ




LA스타일 17-02-26 21:53
 
으윽~~~~~~~~~~~~
     
꽃살강 17-02-27 07:55
 
ㅋㅋㅋㅋㅋㅋ
아마 요즘 이러고 있는~~~~~누군가...!
DARCY 17-02-28 00:06
 
조금 있으면 모기가 난리 일텐데
그동안 썩은물 니다해라 ㅋㅋㅋ                
     
꽃살강 17-02-28 00:32
 
그냥 다 해라........? ㅎㅎㅎㅎ
인간들도 썩은 물은 내꺼....... !
하는넘들이 있어요........
DARCY 17-02-28 23:34
 
3월달 좋은일만 가득 하세요
     
꽃살강 17-03-01 07:08
 
고맙 습니다
다시 님도 좋은 날이 많아서...
로또도 몇번 되는 날이 좋아서....
산장지기 17-03-02 14:14
 
넵둬유
대장하고 싶은애들이 먾아서 
나라가 조용허니 좋네유 캬캬캬캬~~~                
     
꽃살강 17-03-02 23:55
 
ㅎㅎㅎㅎㅎ
넵~~도야지........
썩은 물도 다 가지고 가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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