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지혜의 향기
  • 유머

(운영자 : 산장지기)

쉼    터     ☞ 舊. 유머     ♨ 태그연습장(클릭)

 

 

☆ 성인 음란물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7-03-09 13:29
 글쓴이 : DARCY
조회 : 843  
학생들이 아빠를 주제로 쓴 글들을 읽는데 한 아이가 쓴 글에 이런 특이한 구절이 있었다 우리 아빠는 술을 마신 다음엔 꼭 싸구려 영화관을 가신다 선생이 그 아이에게 물었다 아빠가 정말 술 드신 다음에 꼭 극장을 가시니 ? 네. 선생님 아빠는 술 드신 다음엔 꼭 필름이 끊겼다고 하시거든요 ㅋㅋ

안박사 17-03-09 14:10
 
     #.*DARCY* 任`雅!!!
 小人도 가끔은,"필림"이 끊겨`如..
"다시"任도,"필름"이 끊긴的이 있나요?
"藥酒"가 過하면,"필름"이 끊기는건 當然함!
 그래서 "술(酒)"은,適當히 마셔야 하는데,그게..
"DARCY"任! "音樂" 좋고,"윰"도 짱!늘,安寧하세要!^*^                
DARCY 17-03-09 14:47
 
안박사님 반갑습니다
1등으로 오셨네요 ~
저도 젊었을때는 필름이
끊긴적도 있었지만 요즘은
절제를 하고 있어요 ㅎ
술도 적당히 건강을 위해서 
고운 흔적 감사 드립니다
건강 하시고 행운 가득 하세요 ^^*                
DARCY 17-03-09 14:50
 
날씨도 춥고 마음도 어수선 한데
따뜻한 차 한잔 드세요 안박사님

                
카피스 17-03-09 18:13
 
몇년전까지만해도 멀쩡했는데 지금은 아니예요 자꾸 필름이 끊겨요 ㅎ 절제를 해야지 잘못하면 큰일날것 같아요 ㅎ 다시님 오랫만이져? 방가워요ㅎ 이제 자주 올께요 ㅎ
     
DARCY 17-03-09 21:50
 
카피스님 어솨요 방가 방가요
자주 뵙길 바래요 건강 하시져 ?
건강을 생각해서 적당히 ~
혼자 계시는데 필름 끊기면 클나여 ㅎㅎ
환절기에 감기 조심 하세요 ^^*                
꽃살강 17-03-09 21:12
 

에이 코 까지......!
혹씨 광에 있는 영사기 까지 장난을......?
     
DARCY 17-03-09 21:53
 
마셨다 하면 물구짱을 내니
당연히 필름이 끊기죠 ㅋㅋ
꽃살강님은 아닐것 같애요                
꽃살강 17-03-09 21:19
 

못쓰게 해놨네 ......술만 마시면...이짓을 !
DARCY 17-03-09 21:57
 
술이 웬수라 ~ㅋㅋ 그래도 속상할때나
잠 안올때는 한잔 마시면 좋은것 같애요
환절기에 감기 조심 하세요 꽃살강님 ^^*                
산장지기 17-03-11 06:47
 
술취한 사람이 무신짓을 할지..
극장에 가실땐 가위를 뺏어두세요 ㅋㅋㅋㅋ                
DARCY 17-03-11 16:26
 
당연히 가위는 뺏어 야쥐요 ㅋㅋ                
꼴통공주 17-03-26 07:59
 
zzzz 말 됩니다요~~~~
DARCY 17-03-26 14:01
 
오나가나 술이 웬수예요 ㅎㅎ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이미지 올리기와 댓글쓰기 (37) 산장지기 11-12 5250
661 언제 선거 한거야....? (7) 꽃살강 06-25 77
660 서는 고추, 안 서는 고추 쇠스랑 06-23 126
659 여자와 남자의 몸값 쇠스랑 06-23 97
658 날도 더운데 염병할... 쇠스랑 06-23 101
657 진정한 옷닭 (10) 꼴통공주 06-20 228
656 남편과 아내에 관한 유머 4개 (두번째) (5) old man 06-18 273
655 화가 나서 (10) 꽃살강 06-16 267
654 유도하는 여자 (15) DARCY 06-14 344
653 도토리묵과 사오정 (22) DARCY 06-09 445
652 너 년하고 ....ㅋㅋㅋ (12) 꽃살강 06-05 440
651 총각의 응큼한 속셈 (20) DARCY 06-05 460
650 자녀와의 대화 (15) 꼴통공주 06-01 507
649 후회되는 입슬자국 (21) DARCY 05-30 511
648 다 지마음 인줄 안다.. ㅋㅋ (13) 꽃살강 05-27 451
647 ♡.첫날밤에 생긴 일 (9) 베르사유의장미 05-25 506
646 남자들이 대머리가 되는 이유는? (9) 양파쟁이 05-24 486
645 바라보던 녀석이 (10) 꽃살강 05-23 365
644 뛰는넘 위에 순간 이동 하는넘 (12) 꽃살강 05-22 403
643 30살 젊은 여자 부탁해요 (17) DARCY 05-20 511
642 ♡.바뀐연인들 (같은얼굴 다른느낌) (9) 베르사유의장미 05-15 475
641 꼴똘히 생각하던 아들이..... (15) 꽃살강 05-13 533
640 아뿔사 ! 여자 화장실 (17) DARCY 05-12 557
639 남자의 신체 중앙에 있고 (14) DARCY 05-09 578
638 ♡.조폭마누라와 어린이들 (10) 베르사유의장미 05-04 533
637 신부의 팬티를 벗긴 이유는 ? (25) DARCY 04-30 825
636 "개가... 있으십니꺄?" (12) 꽃살강 04-27 656
635 ♡.다 주는 남자 (5) 베르사유의장미 04-25 600
634 군복무를 하고 있는 철수가...... (7) 꽃살강 04-24 492
633 (골프유머) 홀의 위력 외 (4) old man 04-22 408
632 할머니 유머시리즈-4 (끝) (3) old man 04-22 494
631 으아아 ~내머리 (16) DARCY 04-22 472
630 "함 맞춰봐요~!!" (9) 꽃살강 04-18 634
629 ◐ 유머 속담 ◑ (3) old man 04-17 551
628 할머니 유머시리즈-3 (3) old man 04-17 465
627 ♡.연예인들의 섬 . . . (8) 베르사유의장미 04-15 470
626 이렇게 대답해 봐요~~~ (7) 꼴통공주 04-15 458
625 (골프유머) 어느 초보골퍼의 넋두리 (6) old man 04-12 463
624 할머니 유머시리즈-2 (6) old man 04-12 479
623 내 귀에 다정스럽게 .... (8) 꽃살강 04-11 465
622 남편과 아내에 관한 유머 4개 (5) old man 04-09 651
621 할머니 유머시리즈-1 (5) old man 04-09 462
620 내 남대문 지퍼를 내려서.......? (9) 꽃살강 04-07 470
619 치마는 올리고 팬티는 내리고 (17) DARCY 04-06 679
618 다 여~? (8) 꽃살강 04-04 653
617 피장파장 (10) 꼴통공주 04-01 620
616 전봇대에 붙은 광고... (10) 꽃살강 03-30 734
615 자선파티 (15) 꼴통공주 03-26 796
614 친구들과 여행을 .... (8) 꽃살강 03-25 623
613 침대밑에 숨은 남자 (13) DARCY 03-24 687
612 때리면서 이렇게 (10) 꽃살강 03-20 683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