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지혜의 향기
  • 유머

(운영자 : 산장지기)

쉼    터     ☞ 舊. 유머     ♨ 태그연습장(클릭)

 

 

☆ 성인 음란물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7-03-20 21:13
 글쓴이 : 꽃살강
조회 : 682  









어느 화창한 봄날...이날도 어김없이 개미는 일광욕을

즐기기 위해서 나무 위에 올라가서 따사로운 햇빛을 맞고
때리면서 이렇게....
있었다

그런데 마침 나무 밑으로 스님 한분이

지나가고 있었다

스님은 당연히 개미가 일광욕을 즐기는 줄 모르고 나무를 한번

쳐다 보더니

"나무가 참 잘 자랐군 나무아비 관셈보살..."

하며 나무를 살짝 건들고 갔습니다

그 강한[?] 힘에 개미는 힘없이 스님 머리위로 떨어지고 말았습니다

그것도 모르고 스님은 갈길이 바빠 걸음을 재촉 했습니다

그러자 스님 머리위에 떨어진 개미가 너무도 화가 나서

스님 머리를 빡[?]하는 소리가 날 정도로 때리면서 이렇게

소리쳤습니다



































"니미 x x 잡을것도 없잖아!!!!!!!"...........


뒤에서두번째 17-03-21 09:27
 
니미...아미타불...
     
꽃살강 17-03-21 11:58
 
ㅎㅎㅎㅎ 관세음 보살......!
산장지기 17-03-21 12:21
 
흠...
철도 이른디
울 살강님께서
빤쑤입은 처자들을 좋아하나벼요 ㅋㅋㅋㅋㅋㅋ                
     
꽃살강 17-03-21 14:23
 
날이 갈수록.......ㅎㅎㅎㅎ
사실 이것도 ....메뚜기 철인데.....?
염라대왕님 소속이 되면 컴도 안줄테고....
못볼텐데.......열심히 물들어 올때..저어야지요....! ㅋ
DARCY 17-03-21 22:49
 
꽃살강님
스님이 개미를 아는척 해줬으면
좋았을텐데 ㅋㅋㅋ                
     
꽃살강 17-03-22 19:48
 
아~~그러네요....!
스님도.....좀 ....
DARCY 17-03-21 22:50
 
하필 왜 ? 대머리에 ㅋㅋㅋ
     
꽃살강 17-03-22 19:50
 
개미도 고생이 ......ㅋㅋ
잡을때가......?
꼴통공주 17-03-26 07:53
 
해변의 여인들 죽여 줘요~~~
     
꽃살강 17-03-26 11:30
 
정말 이건 칭찬할만한 ......ㅎㅎㅎㅎ
잘 찍었더라고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이미지 올리기와 댓글쓰기 (37) 산장지기 11-12 5250
661 언제 선거 한거야....? (7) 꽃살강 06-25 77
660 서는 고추, 안 서는 고추 쇠스랑 06-23 126
659 여자와 남자의 몸값 쇠스랑 06-23 97
658 날도 더운데 염병할... 쇠스랑 06-23 101
657 진정한 옷닭 (10) 꼴통공주 06-20 228
656 남편과 아내에 관한 유머 4개 (두번째) (5) old man 06-18 273
655 화가 나서 (10) 꽃살강 06-16 267
654 유도하는 여자 (15) DARCY 06-14 344
653 도토리묵과 사오정 (22) DARCY 06-09 445
652 너 년하고 ....ㅋㅋㅋ (12) 꽃살강 06-05 440
651 총각의 응큼한 속셈 (20) DARCY 06-05 460
650 자녀와의 대화 (15) 꼴통공주 06-01 507
649 후회되는 입슬자국 (21) DARCY 05-30 511
648 다 지마음 인줄 안다.. ㅋㅋ (13) 꽃살강 05-27 451
647 ♡.첫날밤에 생긴 일 (9) 베르사유의장미 05-25 506
646 남자들이 대머리가 되는 이유는? (9) 양파쟁이 05-24 486
645 바라보던 녀석이 (10) 꽃살강 05-23 365
644 뛰는넘 위에 순간 이동 하는넘 (12) 꽃살강 05-22 403
643 30살 젊은 여자 부탁해요 (17) DARCY 05-20 511
642 ♡.바뀐연인들 (같은얼굴 다른느낌) (9) 베르사유의장미 05-15 475
641 꼴똘히 생각하던 아들이..... (15) 꽃살강 05-13 533
640 아뿔사 ! 여자 화장실 (17) DARCY 05-12 556
639 남자의 신체 중앙에 있고 (14) DARCY 05-09 577
638 ♡.조폭마누라와 어린이들 (10) 베르사유의장미 05-04 533
637 신부의 팬티를 벗긴 이유는 ? (25) DARCY 04-30 824
636 "개가... 있으십니꺄?" (12) 꽃살강 04-27 656
635 ♡.다 주는 남자 (5) 베르사유의장미 04-25 600
634 군복무를 하고 있는 철수가...... (7) 꽃살강 04-24 492
633 (골프유머) 홀의 위력 외 (4) old man 04-22 407
632 할머니 유머시리즈-4 (끝) (3) old man 04-22 494
631 으아아 ~내머리 (16) DARCY 04-22 472
630 "함 맞춰봐요~!!" (9) 꽃살강 04-18 633
629 ◐ 유머 속담 ◑ (3) old man 04-17 550
628 할머니 유머시리즈-3 (3) old man 04-17 464
627 ♡.연예인들의 섬 . . . (8) 베르사유의장미 04-15 470
626 이렇게 대답해 봐요~~~ (7) 꼴통공주 04-15 458
625 (골프유머) 어느 초보골퍼의 넋두리 (6) old man 04-12 463
624 할머니 유머시리즈-2 (6) old man 04-12 479
623 내 귀에 다정스럽게 .... (8) 꽃살강 04-11 464
622 남편과 아내에 관한 유머 4개 (5) old man 04-09 650
621 할머니 유머시리즈-1 (5) old man 04-09 461
620 내 남대문 지퍼를 내려서.......? (9) 꽃살강 04-07 470
619 치마는 올리고 팬티는 내리고 (17) DARCY 04-06 678
618 다 여~? (8) 꽃살강 04-04 652
617 피장파장 (10) 꼴통공주 04-01 619
616 전봇대에 붙은 광고... (10) 꽃살강 03-30 734
615 자선파티 (15) 꼴통공주 03-26 795
614 친구들과 여행을 .... (8) 꽃살강 03-25 622
613 침대밑에 숨은 남자 (13) DARCY 03-24 687
612 때리면서 이렇게 (10) 꽃살강 03-20 683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