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지혜의 향기
  • 유머

(운영자 : 꽃살강)

쉼    터     ☞ 舊. 유머     ♨ 태그연습장(클릭)

 

 

☆ 성인 음란물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7-03-26 07:37
 글쓴이 : 꼴통공주
조회 : 1404  



어느 자선파티에서
인기 여자배우가 못생긴 남자를 불러 춤을 추었다.
기자들이 달려가 이유를 물었다.

여배우 왈, "자선파티잖아요"






뻔뻔한 이웃

이웃에 사는 남자가
매번 집으로 찾아와 무엇인가를
빌려갔다.

집주인은
이번에도 그 남자가 무엇을
빌리러 왔다는 것을 알고
아내에게 말했다.
"이번에는 아무것도 빌려가지
못하게 할거야!!"

드디어 이웃남자가 물어왔다.
"혹시 아침에
전기톱을 쓰실 일이 있나요?"

"어휴~~미안합니다.
사실은 오늘 하루 종일 써야 할 것
같은데요"

그러자 이웃집 남자가 웃으며 말했다.
하하
"그럼 골프채는 안 쓰시겠네요.
좀 빌려도 될까요?"

꽃살강 17-03-26 11:38
 
낚씨다.......!



지기님 창고에서 빌려온 것들.......?
     
꼴통공주 17-04-01 23:32
 

꽃살강님
혹시 아니셔요? ㅋ
DARCY 17-03-26 13:50
 

겁나 방가방가요
꼴통공주님
     
꼴통공주 17-04-01 23:33
 


다시님
방가방가
DARCY 17-03-26 13:53
 

못생긴 남자가
던이 많았나요 ? ㅋㅋ
     
꼴통공주 17-04-01 23:33
 
그니까요~~~~~~
DARCY 17-03-26 14:03
 
     
안박사 17-03-27 00:55
 
    #.*DARCY*任! & *꼴통공주*任!!
慈善`Party는,왜`한답니까? 안하는것이..
빌려달라는 옆집男子가,또 뭣을 빌려달랄지..
"自家用"은 빌려주면 故障나니까,絶對로 안되如..
"다시"任! "꼴통공주"任!"家和萬事成"!늘,安寧해要!^*^
     
꼴통공주 17-04-01 23:34
 


귀여운 임지
손을 놓은 재주까정?
소스주세요^^*
산장지기 17-03-27 07:09
 



물에 빠진모양인디 인공호흡을 귀에다가...ㅋㅋㅋㅋㅋㅋ
     
꼴통공주 17-04-01 23:35
 

지기님
너무 황홀해서
눈이 착시를??
청죽 17-03-29 09:00
 
반가운 분들 많이 계시네 늘 따뜻한 맘 처럼
산장지기님, 꼴통공주님 ,안박사님,DARCY 님,꽃살강님,모두 건강 하시고
고운 날 보내세요....
     
꼴통공주 17-04-01 23:36
 


청죽님
올만이셔요
지금 어디에 사시나요
길 트셨으니 자주 오세요^^*
꼴통공주 17-04-01 23:37
 
수정 삭제
꼴통공주 17-04-01 23:38
 
다시님
소스 보기 하니 안 되네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797 당신이 제일이지....... (31) 꽃살강 02-21 24
796 내일이야.” (20) 젊은나래 02-20 78
795 어느 중년부부의 모임에 (49) 다연. 02-19 166
794 내가 눈이 뒤집혔을때......ㅋㅋ (31) 꽃살강 02-19 138
793 우째 이런일이 ... (31) 초록운동장 02-18 160
792 문제라도?..... (20) 젊은나래 02-18 127
791 기뻐하고있는데... (28) 꽃살강 02-17 135
790 거듭 감사 드립니다 (33) DARCY 02-17 160
789 모니터 장수와 경찰이 ... (28) 초록운동장 02-16 188
788 다가가서 속삭였다 (21) 젊은나래 02-16 209
787 삼지연관현악단 특별 공연 ‘서울’ (20) 꽃살강 02-15 215
786 지하철에서 생긴일 (21) 다연. 02-14 277
785 한 청년이... (27) 초록운동장 02-14 220
784 어~~~ 이상타 (23) 다연. 02-13 240
783 제 몫을 이렇게...!” (33) 꽃살강 02-12 218
782 오늘의 명언ㅎㅎㅎ~~ (32) 다연. 02-12 252
781 시험지를 봤더니... (36) 젊은나래 02-11 271
780 공 개 사과 (35) 다연. 02-10 245
779 이유도 가지가지 ㅎㅎ (39) 다연. 02-09 245
778 DARCY님 쾌유를 빌어주세요~! (18) 물가에아이 02-08 222
777 건망증과 치매 구분방법 (30) 다연. 02-06 300
776 의사와 조폭이 ... (40) 초록운동장 02-06 307
775 흔들리는 전봇대나..... (49) 젊은나래 02-04 394
774 어~~그니깐 .... (39) 꽃살강 02-02 358
773 버스에서 초등학생의 감동적인 이야기 (7) 김현 02-02 367
772 슬프지만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7) 김현 02-02 256
771 인생의 급수 (67) 초록운동장 02-01 433
770 선생님, 이쪽 눈도 (11) 꼴통공주 01-31 321
769 이런 ㅆ ㅃ ㄴ ㅏ (17) 꽃살강 01-30 343
768 사랑 알바 (26) DARCY 01-29 364
767 고해 성사하는 진짜 이유 (39) 꼴통공주 01-28 370
766 10 가지 착각 (14) 꽃살강 01-25 401
765 조상님의 수난시대 / 구 홈피에서 왔습니다..ㅎㅎ (14) 큐피트화살 01-24 350
764 고장난 한자 실력 (41) DARCY 01-22 523
763 아프진 않은데 .... (24) 꽃살강 01-21 444
762 입석표 (26) 꼴통공주 01-20 427
761 닭을 안 파는 이유 (8) 김용호 01-18 467
760 마누라와 애인의 차이 (4) 김용호 01-18 391
759 유머 넌센스 퀴즈 (5) 김용호 01-15 491
758 로빈손이 하는말.. (24) 꽃살강 01-14 449
757 다방에서 생긴 일 (5) 김용호 01-14 388
756 동창회 다녀온 아내 (6) 김용호 01-14 390
755 말실수 (27) 꼴통공주 01-12 448
754 비꼬는 듯한 말투로 (27) 꽃살강 01-12 341
753 대략난감 (66) DARCY 01-11 466
752 말안듯고 무슨짓을 ..... (48) 꽃살강 01-09 587
751 왜 자꾸 더듬어요 (36) DARCY 01-08 509
750 잔소리 (44) 꼴통공주 01-06 496
749 모범택시로 타도록 (56) 꽃살강 01-05 464
748 저는 집에서도 .... (31) 꽃살강 01-02 521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