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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3-26 07:37
 글쓴이 : 꼴통공주
조회 : 691  



어느 자선파티에서
인기 여자배우가 못생긴 남자를 불러 춤을 추었다.
기자들이 달려가 이유를 물었다.

여배우 왈, "자선파티잖아요"






뻔뻔한 이웃

이웃에 사는 남자가
매번 집으로 찾아와 무엇인가를
빌려갔다.

집주인은
이번에도 그 남자가 무엇을
빌리러 왔다는 것을 알고
아내에게 말했다.
"이번에는 아무것도 빌려가지
못하게 할거야!!"

드디어 이웃남자가 물어왔다.
"혹시 아침에
전기톱을 쓰실 일이 있나요?"

"어휴~~미안합니다.
사실은 오늘 하루 종일 써야 할 것
같은데요"

그러자 이웃집 남자가 웃으며 말했다.
하하
"그럼 골프채는 안 쓰시겠네요.
좀 빌려도 될까요?"

꽃살강 17-03-26 11:38
 
낚씨다.......!

지기님 창고에서 빌려온 것들.......?
     
꼴통공주 17-04-01 23:32
 
꽃살강님
혹시 아니셔요? ㅋ                
DARCY 17-03-26 13:50
 
겁나 방가방가요
꼴통공주님 
                
     
꼴통공주 17-04-01 23:33
 

다시님
방가방가                
DARCY 17-03-26 13:53
 
못생긴 남자가
던이 많았나요 ? ㅋㅋ                
     
꼴통공주 17-04-01 23:33
 
그니까요~~~~~~
DARCY 17-03-26 14:03
 
     
안박사 17-03-27 00:55
 
    #.*DARCY*任! & *꼴통공주*任!!
  慈善`Party는,왜`한답니까? 안하는것이..
  빌려달라는 옆집男子가,또 뭣을 빌려달랄지..
 "自家用"은 빌려주면 故障나니까,絶對로 안되如..
 "다시"任! "꼴통공주"任!"家和萬事成"!늘,安寧해要!^*^                
     
꼴통공주 17-04-01 23:34
 

귀여운 임지
손을 놓은 재주까정?
소스주세요^^*                
산장지기 17-03-27 07:09
 


물에 빠진모양인디 인공호흡을 귀에다가...ㅋㅋㅋㅋㅋㅋ                
     
꼴통공주 17-04-01 23:35
 
지기님
너무 황홀해서
눈이 착시를??                
청죽 17-03-29 09:00
 
반가운 분들 많이 계시네 늘 따뜻한 맘 처럼 산장지기님, 꼴통공주님 ,안박사님,DARCY 님,꽃살강님,모두 건강 하시고 고운 날 보내세요....
     
꼴통공주 17-04-01 23:36
 

청죽님
올만이셔요
지금 어디에 사시나요
길 트셨으니 자주 오세요^^*                
꼴통공주 17-04-01 23:37
 
수정 삭제
꼴통공주 17-04-01 23:38
 
다시님 소스 보기 하니 안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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