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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4-04 01:05
 글쓴이 : 꽃살강
조회 :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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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그래도 충청도 말이 가장 빠르다고



표준어 : 괜찮습니다.

경상도 : 아니라예.

전라도 : 되써라.

충청도 : 됐슈.



표준어 : 이 콩깍지가 깐 콩깍지인가, 안 깐 콩깍지인가?

충청도 : 안깐 겨?



그래도 인정할 수 없다고?

표준어 : 당신은 보신탕을 먹습니까?

충청도 : 개 혀?



충청도 부부가 잠자리에 들었는데

영감 : 헐 겨?

마누라 : 혀~!

..끝난 후~~~~~~그게 다 여~?


산장지기 17-04-04 10:25
 

그게 다 여~?
더 빨리하면 → 단겨?
ㅋㅋㅋ
꽃살강 17-04-04 17:41
 



ㅋㅋㅋㅋㅋㅋ

우째~~~!

또.?......채울려고.....!

DARCY 17-04-04 21:12
 

전라도 거시기 처럼
통하는 충정도 말은 뭔겨 ㅋㅋ
     
꽃살강 17-04-04 21:27
 
오메~~? 그것이 알고 싶네요....!

지기님은 알고 있을까.....? 그것이....!.ㅋㅋ
DARCY 17-04-04 21:14
 

꽃살강님
노사연 바램 가사가 마음에 와닿네요
특히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익어가는 가사가 좋아요 ㅎ
     
꽃살강 17-04-04 21:33
 
익어가는 것도좋고......설 익는것도!

다 좋은데...... 짝이 없는데....?

DARCY님 주위에 혹씨....?
DARCY 17-04-04 21:17
 
4는 시료이 ~
     
꽃살강 17-04-04 21:35
 
이건 담넘어온 호박......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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