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지혜의 향기
  • 유머

(운영자 : 꽃살강)

쉼    터     ☞ 舊. 유머     ♨ 태그연습장(클릭)

 

 

☆ 성인 음란물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7-04-06 16:11
 글쓴이 : DARCY
조회 : 1412  
어떤 중년 남자가 부인 생일선물을 사려고 여성복 매장에 갔다 팬티가 예뻐 보여 아가씨에게 물었다 이 팬티 얼마요 ? 하자 3만5000원 이에요라고 대답했다 아가씨가 입고 있는 스커트가 예뻐 보여서 다시 물었다 아가씨가 입고 있는 스커트는 얼마요 ? 하자 아가씨가 만원 이에요 라고 말했다 남자는 어떻게 팬티가 스커트보다 비싸요 라고 물었다 ♪ ♬ ♪ ♬ ♪ ♬ 그러자 아가씨 왈 ~ 그럼 치마는 올리고 팬티는 내릴까요 ?

DARCY 17-04-06 16:13
 

유머방 회원님들
어수선한 뉴스들
잠시 유머방에 오셔서
하하하 웃어 보세요

산장지기 17-04-06 20:06
 
그러면 뭐가 남나유? 캬캬캬캬!!!
     
DARCY 17-04-06 22:54
 

지기님 치마 팬티
가격을 올리고 내리라는
뜻인데요 ㅋㅋㅋ
          
산장지기 17-04-07 11:02
 
긍게 남는게 없다니께유 ㅋㅋㅋㅋㅋㅋ
꽃살강 17-04-06 20:22
 


예쁘네요.......흠
     
DARCY 17-04-06 22:55
 

예쁜 팬티 예뻐요
이미지 감사 합니다 ㅎ
꽃살강 17-04-06 20:28
 


그래 봐야 이거지뭐
     
DARCY 17-04-06 22:57
 

꽃살강님
남자들 은근히
좋아 하는것 같애요 ㅋㅋ
꽃살강 17-04-06 20:32
 



원 하면 ? !
DARCY 17-04-06 22:59
 

꽃살강님
뭥미 ~
아내에게 팬티만
사다주면 되는데
사건이 커지네요 ㅎㅎ
DARCY 17-04-06 23:11
 

꽃살강님
쪼매 거시기해서
가리개 입혔어요 ㅋㅋ

     
안박사 17-04-07 03:37
 
     #.*DARCY* 任`娥!!!
題目보고,깜딱.."올리고,내리고"..
"想想은,自由"라지만..罪悚`하구먼由..
"女`팬티"한個=35000圓이면,"男`팬티"는?
"치마는 올리고`팬티는 내려也"~當然합니다..
"DARCY"任!"다연"任은,잘 계시쥬?늘,安寧해要!^*^
DARCY 17-04-07 19:52
 

안박사님 안녕 하세요
제목보고 놀라셨지요 ㅎ
여자 팬티 더 비싼것도 있어요
남자 팬티는 만원 정도면
그럭 저럭 ~ ㅋㅋㅋ
때론 상상만해도 웃음이 나지요

다연님은 영 소식이 없네요
많이 바쁘신가 봐요 ~
언제나 안부 잊지 않으시고
챙겨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환절기에 건강 하시고 행운 가득 하세요
한남주부 17-04-07 22:32
 
*짜증나는 화면보다 훨씬 괜찮습니다

*웃고~ 또 웃고 웃으면서 퇴장합니다
DARCY 17-04-08 12:06
 

한남주부님 반갑습니다
몇달동안 TV를 보면 짜증 지대로야 ㅋㅋ

잠시라도 유머방에 오셔서 웃고 가신다니
감사 드립니다 자주 오세요 ㅎㅎ

베르사유의장미 17-04-16 16:45
 
님 안녕히 잘 지내셨사옵니까
참으로 반갑사옵니다
님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를 드리옵니다
항상 화려한 연출로 달콤상큼하게 스페셜하게 . . . 잘 보내시옵소서
그럼 세상에 뿌려진 사랑의 향기같이 라랄라 랄라 라랄라
DARCY 17-04-16 21:17
 

장미님 방가방가요
지나간 게시물에도
댓글 달아 주시고
감사 합니다
봄꽃 향기가 아름다운 봄
행복한 나날 되세요 라랄라 ~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797 당신이 제일이지....... (31) 꽃살강 02-21 24
796 내일이야.” (20) 젊은나래 02-20 78
795 어느 중년부부의 모임에 (49) 다연. 02-19 166
794 내가 눈이 뒤집혔을때......ㅋㅋ (31) 꽃살강 02-19 138
793 우째 이런일이 ... (31) 초록운동장 02-18 160
792 문제라도?..... (20) 젊은나래 02-18 127
791 기뻐하고있는데... (28) 꽃살강 02-17 135
790 거듭 감사 드립니다 (33) DARCY 02-17 160
789 모니터 장수와 경찰이 ... (28) 초록운동장 02-16 188
788 다가가서 속삭였다 (21) 젊은나래 02-16 209
787 삼지연관현악단 특별 공연 ‘서울’ (20) 꽃살강 02-15 215
786 지하철에서 생긴일 (21) 다연. 02-14 277
785 한 청년이... (27) 초록운동장 02-14 220
784 어~~~ 이상타 (23) 다연. 02-13 240
783 제 몫을 이렇게...!” (33) 꽃살강 02-12 218
782 오늘의 명언ㅎㅎㅎ~~ (32) 다연. 02-12 252
781 시험지를 봤더니... (36) 젊은나래 02-11 271
780 공 개 사과 (35) 다연. 02-10 245
779 이유도 가지가지 ㅎㅎ (39) 다연. 02-09 245
778 DARCY님 쾌유를 빌어주세요~! (18) 물가에아이 02-08 222
777 건망증과 치매 구분방법 (30) 다연. 02-06 300
776 의사와 조폭이 ... (40) 초록운동장 02-06 307
775 흔들리는 전봇대나..... (49) 젊은나래 02-04 394
774 어~~그니깐 .... (39) 꽃살강 02-02 358
773 버스에서 초등학생의 감동적인 이야기 (7) 김현 02-02 367
772 슬프지만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7) 김현 02-02 256
771 인생의 급수 (67) 초록운동장 02-01 433
770 선생님, 이쪽 눈도 (11) 꼴통공주 01-31 321
769 이런 ㅆ ㅃ ㄴ ㅏ (17) 꽃살강 01-30 343
768 사랑 알바 (26) DARCY 01-29 364
767 고해 성사하는 진짜 이유 (39) 꼴통공주 01-28 370
766 10 가지 착각 (14) 꽃살강 01-25 401
765 조상님의 수난시대 / 구 홈피에서 왔습니다..ㅎㅎ (14) 큐피트화살 01-24 350
764 고장난 한자 실력 (41) DARCY 01-22 523
763 아프진 않은데 .... (24) 꽃살강 01-21 444
762 입석표 (26) 꼴통공주 01-20 427
761 닭을 안 파는 이유 (8) 김용호 01-18 467
760 마누라와 애인의 차이 (4) 김용호 01-18 391
759 유머 넌센스 퀴즈 (5) 김용호 01-15 491
758 로빈손이 하는말.. (24) 꽃살강 01-14 449
757 다방에서 생긴 일 (5) 김용호 01-14 388
756 동창회 다녀온 아내 (6) 김용호 01-14 390
755 말실수 (27) 꼴통공주 01-12 448
754 비꼬는 듯한 말투로 (27) 꽃살강 01-12 341
753 대략난감 (66) DARCY 01-11 466
752 말안듯고 무슨짓을 ..... (48) 꽃살강 01-09 587
751 왜 자꾸 더듬어요 (36) DARCY 01-08 509
750 잔소리 (44) 꼴통공주 01-06 496
749 모범택시로 타도록 (56) 꽃살강 01-05 464
748 저는 집에서도 .... (31) 꽃살강 01-02 521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