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지혜의 향기
  • 유머

(운영자 : 꽃살강)

쉼    터     ☞ 舊. 유머     ♨ 태그연습장(클릭)

 

 

☆ 성인 음란물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7-04-09 10:02
 글쓴이 : old man
조회 : 1090  



할머니 유머시리즈-1




이미지출처 : guyanachronicle.com



1. 조심해

한 할아버지의 장례식날, 할머니는 옆에서 침울한 표정으로 걸어갔고
아들들이 관을 들고 장레식장을 나가다가 잘못해서 벽에 툭 부딪쳤다.

그러자 관 안에서 신음 소리가 들리는 게 아닌가! 깜짝 놀라서
관을 열자 할아버지가 살아난 것이었다. 사람들은 신의 은총이라며
축하해 주었고, 할아버지는 그 후로 10년을 더 살았다.

10년 후 다시 할아버지의 장레식장이었다. 아들들이 관을 들고
장례식장을 나가는데 옆에서 할머니가 초조한 얼굴로 소리쳤다.

“벽 조심해!”



이미지출처 : postfiles9.naver.net



2. 버스 안에서1

못 말리는 할머니가 시골에서 가져 온 고추를 한 보따리 지고
버스를 탔다.

발디딜 틈 하나 없는 곳을 비집고 들어간 할머니는 미니스커트을 입은
늘씬한 아가끼 앞에 서게 되었다. 아가씨 앞에 선 할머니가
힘겨운 듯이 말했다.

“아가씨, 어여 다리 좀 벌려봐. 고추 좀 집어넣게!”



3. 버스 안에서 2

못 말리는 할머니가 버스를 타면서 가만히 보니, 타는 사람마다
가방을 버스 기사 옆에 갖다대고는 요금을 안 내고 그냥 타는 것이었다.

그래서 남들과 같이 할머니도 가방을 버스 기사 옆에 갖다대고는
자리에 가서 앉았다. 그런데 버스기사가 할머니를 불렀다.

“할머니! 소리가 안 났으니 다시 갖다 대세요.”

그래서 다시 갖다댔지만 마찬가지로 소리가 날 턱이 없었다.
(가방 안에 버스 카드가 없었으니까)
버스 기사가 다시 물었다.

“할머니, 버스카드 있으세요!”

그랬더니 못 말리는 할머니가 하는 말.
“가방 갖다대면 되는 거 아니랑가?”




4. 쪽팔린 할머니

한 할머니가 버스에 올라탔다.
버스는 이내 과속으로 달리기 시작했고, 앉을 자리를 찾지 못한
할머니는 불타는 눈으로 주위를 탐색하기 시작했다. 그러다가
갑자기 버스가 급정거를 했다.
“끼익~익~!”
힘이 악한 할머니는 그만 버스바닥을 구르고 말았다.
한 예의바른 학생이 할머니를 부축하며 말했다.
“할머니, 어디 안 다치셨어요?”
그러자 할머니가,
“지금 다친 게 문제여? 쪽팔려 죽겠는데....”





빵빵 터지는 고향버스
올린이 : cynthiarosekang님의 채널




출 처 : 성공을 위한 히트 유머시리즈
편 집 : usava/old man



소스보기

<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body><tr><td> <br><br><br><center><b><font color="blue" size="5"> 할머니 유머시리즈-1</font></b></center><br><br> <br><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cfile222.uf.daum.net/image/23366D3A5884F4CE146D01" class="txc-image" width="620" style="clear: none; float: none;" border="0" vspace="1" hspace="1" data-filename="Funeral.jpg" exif="{}" actualwidth="620" /><br><font face="굴림" size="2">이미지출처 : guyanachronicle.com</font></p> <br> <span style="font-family: verdana; font-size: 16px;"> <b> <br></b><center><b> <font color="red"> 1. 조심해</font><br> <br> 한 할아버지의 장례식날, 할머니는 옆에서 침울한 표정으로 걸어갔고<br> 아들들이 관을 들고 장레식장을 나가다가 잘못해서 벽에 툭 부딪쳤다.<br> <br> 그러자 관 안에서 신음 소리가 들리는 게 아닌가! 깜짝 놀라서<br> 관을 열자 할아버지가 살아난 것이었다. 사람들은 신의 은총이라며<br> 축하해 주었고, 할아버지는 그 후로 10년을 더 살았다.<br> <br> 10년 후 다시 할아버지의 장레식장이었다. 아들들이 관을 들고<br> 장례식장을 나가는데 옆에서 할머니가 초조한 얼굴로 소리쳤다.<br> <br> “벽 조심해!”<br> <br><br> </b><p style="text-align: center;"><b><img src="http://cfile234.uf.daum.net/image/240D63465885163509BE5C" class="txc-image" width="580" style="clear: none; float: none;" border="0" vspace="1" hspace="1" data-filename="travel.gif" exif="{}" actualwidth="580" /><br></b><font face="굴림" size="2">이미지출처 : postfiles9.naver.net</font></p> <br><br><b> <font color="red"> 2. 버스 안에서1</font><br> <br> 못 말리는 할머니가 시골에서 가져 온 고추를 한 보따리 지고<br> 버스를 탔다.<br> <br> 발디딜 틈 하나 없는 곳을 비집고 들어간 할머니는 미니스커트을 입은 <br> 늘씬한 아가끼 앞에 서게 되었다. 아가씨 앞에 선 할머니가 <br> 힘겨운 듯이 말했다.<br> <br> “아가씨, 어여 다리 좀 벌려봐. 고추 좀 집어넣게!”<br> <br><br><br> <font color="red"> 3. 버스 안에서 2</font><br> <br> 못 말리는 할머니가 버스를 타면서 가만히 보니, 타는 사람마다<br> 가방을 버스 기사 옆에 갖다대고는 요금을 안 내고 그냥 타는 것이었다.<br> <br> 그래서 남들과 같이 할머니도 가방을 버스 기사 옆에 갖다대고는<br> 자리에 가서 앉았다. 그런데 버스기사가 할머니를 불렀다.<br> <br> “할머니! 소리가 안 났으니 다시 갖다 대세요.”<br> <br> 그래서 다시 갖다댔지만 마찬가지로 소리가 날 턱이 없었다.<br> (가방 안에 버스 카드가 없었으니까)<br> 버스 기사가 다시 물었다.<br> <br> “할머니, 버스카드 있으세요!”<br> <br> 그랬더니 못 말리는 할머니가 하는 말.<br> “가방 갖다대면 되는 거 아니랑가?” <br> <br><br>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cfile213.uf.daum.net/image/221875435885258623B91D" class="txc-image" width="320" style="clear: none; float: none;" border="0" vspace="1" hspace="1" data-filename="old-lady.gif" exif="{}" actualwidth="320" /></p> <p><br></p><br> <font color="red"> 4. 쪽팔린 할머니</font><br> <br> 한 할머니가 버스에 올라탔다.<br> 버스는 이내 과속으로 달리기 시작했고, 앉을 자리를 찾지 못한<br> 할머니는 불타는 눈으로 주위를 탐색하기 시작했다. 그러다가<br> 갑자기 버스가 급정거를 했다.<br> “끼익~익~!”<br> 힘이 악한 할머니는 그만 버스바닥을 구르고 말았다.<br> 한 예의바른 학생이 할머니를 부축하며 말했다.<br> “할머니, 어디 안 다치셨어요?”<br> 그러자 할머니가,<br> “지금 다친 게 문제여? 쪽팔려 죽겠는데....”<br> <br><br> <br><br> <iframe width="660" height="365" src="https://www.youtube.com/embed/CqzjqsdsBmY?feature=player_detailpage?feature=player_detailpage&amp;autoplay=1&amp;loop=1"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br><font color="green">빵빵 터지는 고향버스</font><br>올린이 : cynthiarosekang님의 채널 </b></center><b> <br><br> <br><br> 출 처 : 성공을 위한 히트 유머시리즈<br> 편 집 : usava/old man <br><br> </b></span></td></tr></tbody></table><br> <p><br></p>

DARCY 17-04-09 14:34
 

올드맨님 어서 오세요

할머니 10년동안 편하게
살 수 있었는데 ~
벽조심해 소리 나올만 하네요 ㅋㅋ
DARCY 17-04-09 14:34
 
여기도 이미지 3개 배꼽 이예요
산장지기 17-04-09 21:02
 
올드맨님 방가워유^^*
old man 17-04-10 01:48
 
감사합니다. DARCY님, 산장지기님.
이미지가 배꼽이 아니기를 바랍니다.
산장지기 17-04-10 09:22
 
여기도 잘 보여유^^*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797 당신이 제일이지....... (31) 꽃살강 02-21 24
796 내일이야.” (20) 젊은나래 02-20 78
795 어느 중년부부의 모임에 (49) 다연. 02-19 166
794 내가 눈이 뒤집혔을때......ㅋㅋ (31) 꽃살강 02-19 138
793 우째 이런일이 ... (31) 초록운동장 02-18 160
792 문제라도?..... (20) 젊은나래 02-18 127
791 기뻐하고있는데... (28) 꽃살강 02-17 135
790 거듭 감사 드립니다 (33) DARCY 02-17 160
789 모니터 장수와 경찰이 ... (28) 초록운동장 02-16 188
788 다가가서 속삭였다 (21) 젊은나래 02-16 209
787 삼지연관현악단 특별 공연 ‘서울’ (20) 꽃살강 02-15 215
786 지하철에서 생긴일 (21) 다연. 02-14 277
785 한 청년이... (27) 초록운동장 02-14 220
784 어~~~ 이상타 (23) 다연. 02-13 240
783 제 몫을 이렇게...!” (33) 꽃살강 02-12 218
782 오늘의 명언ㅎㅎㅎ~~ (32) 다연. 02-12 252
781 시험지를 봤더니... (36) 젊은나래 02-11 271
780 공 개 사과 (35) 다연. 02-10 245
779 이유도 가지가지 ㅎㅎ (39) 다연. 02-09 245
778 DARCY님 쾌유를 빌어주세요~! (18) 물가에아이 02-08 222
777 건망증과 치매 구분방법 (30) 다연. 02-06 300
776 의사와 조폭이 ... (40) 초록운동장 02-06 307
775 흔들리는 전봇대나..... (49) 젊은나래 02-04 394
774 어~~그니깐 .... (39) 꽃살강 02-02 358
773 버스에서 초등학생의 감동적인 이야기 (7) 김현 02-02 367
772 슬프지만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7) 김현 02-02 256
771 인생의 급수 (67) 초록운동장 02-01 433
770 선생님, 이쪽 눈도 (11) 꼴통공주 01-31 321
769 이런 ㅆ ㅃ ㄴ ㅏ (17) 꽃살강 01-30 343
768 사랑 알바 (26) DARCY 01-29 364
767 고해 성사하는 진짜 이유 (39) 꼴통공주 01-28 370
766 10 가지 착각 (14) 꽃살강 01-25 401
765 조상님의 수난시대 / 구 홈피에서 왔습니다..ㅎㅎ (14) 큐피트화살 01-24 350
764 고장난 한자 실력 (41) DARCY 01-22 523
763 아프진 않은데 .... (24) 꽃살강 01-21 444
762 입석표 (26) 꼴통공주 01-20 427
761 닭을 안 파는 이유 (8) 김용호 01-18 467
760 마누라와 애인의 차이 (4) 김용호 01-18 391
759 유머 넌센스 퀴즈 (5) 김용호 01-15 491
758 로빈손이 하는말.. (24) 꽃살강 01-14 449
757 다방에서 생긴 일 (5) 김용호 01-14 388
756 동창회 다녀온 아내 (6) 김용호 01-14 390
755 말실수 (27) 꼴통공주 01-12 448
754 비꼬는 듯한 말투로 (27) 꽃살강 01-12 341
753 대략난감 (66) DARCY 01-11 466
752 말안듯고 무슨짓을 ..... (48) 꽃살강 01-09 587
751 왜 자꾸 더듬어요 (36) DARCY 01-08 509
750 잔소리 (44) 꼴통공주 01-06 496
749 모범택시로 타도록 (56) 꽃살강 01-05 464
748 저는 집에서도 .... (31) 꽃살강 01-02 521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