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지혜의 향기
  • 유머

(운영자 : 꽃살강)

쉼    터     ☞ 舊. 유머     ♨ 태그연습장(클릭)

 

 

☆ 성인 음란물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7-04-09 10:21
 글쓴이 : old man
조회 : 1286  



남편과 아내에 관한 유머 4개 (첫번째)



이미지출처 : s-media-cache-ak0.pinimg.com




남편 잘 키우는 방법

- 불평하지 말라. 불평하면 남편이 기가 죽는다.
- 적절히 충고를 하라. 아니하면 남남 그 이하가 된다.
- 때로는 누님 같아라. 남편은 보살핌이 필요한 존재다.
- 남편을 매일 칭찬하라. 그러면 언젠가 거물이 될 것이다.
- 남편을 자식처럼 엄하게 키워라. 그래야 큰 인물이 된다.



남편의 돌직구

남편 : 왜, 우울해?
부인 : 나, 살 쪘나봐… 살 빼야겠어….
남편 : 괜찮아, 난 통통한 게 좋아.
부인 : 아, 그래도 이렇게 대책 없이 쪘다가
어느 날 당신이 나보다 더 이쁜 여자 만나서 바람피우면 어떡해….
  남편 : 괜찮아, 지금도 너보다 이쁜 여자는 많으니까.
부인 : ….






아내의 반격

옆에서 신문을 보던 남편은 미모의 인기 여배우가
자신보다 멍청한 남자 배우와 결혼한다는 기사를 보면서 말했다.

“덩치만 크고 머릿속엔 든 게 아무것도 없는 사람이
어떻게 매력적인 여자와 결혼할 수 있는지 모르겠단 말이야. 복도 많지.”

그러자 아내가 미소를 지으면서 이렇게 말했다.

“여보, 그렇게 말해 주니 고마워요.”


부부의 살빼기

골프클럽 한 세트를 새로 장만한 사내가 친구에게 그것을 보여주면서 말했다.

“의사의 지시가 있었어. 우리 부부가 살이 너무 쪄서 의사를 찾아갔더니
운동을 더 해야 한다기에 골프채들을 샀지.”

“부인한텐 뭘 사준 건가?”

“새 자전거하고 잔디 깎는 기계를 사줬어.”




[MV] Jeong Eun Ji(정은지) _ Hopefully sky(하늘바라기) (Feat. 하림)
올린이 : 1theK (원더케이)





출 처 : 문화일보
편 집 : usava/old man



소스보기

<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body><tr><td> <br><br><center><br><b><font color="deeppink" size="5">남편과 아내에 관한 유머 4개 (첫번째)</font></b></center><br> <br>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cfile235.uf.daum.net/image/23111C4458C5E6800EB388" class="txc-image" width="640" style="clear: none; float: none;" border="0" vspace="1" hspace="1" data-filename="huswife.jpg" exif="{}" actualwidth="640" /><br><font face="굴림" size="2">이미지출처 : s-media-cache-ak0.pinimg.com</font></p> <br><br> <span style="font-family: verdana; font-size: 16px;"> <b> <br> <center> <font color="darkcyan" size="4"> 남편 잘 키우는 방법 </font><br> <br> - 불평하지 말라. 불평하면 남편이 기가 죽는다. <br> - 적절히 충고를 하라. 아니하면 남남 그 이하가 된다.<br> - 때로는 누님 같아라. 남편은 보살핌이 필요한 존재다. <br> - 남편을 매일 칭찬하라. 그러면 언젠가 거물이 될 것이다. <br> - 남편을 자식처럼 엄하게 키워라. 그래야 큰 인물이 된다. <br> <br><br><br> <font color="blue" size="4"> 남편의 돌직구</font> <br> <br> 남편 : 왜, 우울해? <br> 부인 : 나, 살 쪘나봐… 살 빼야겠어….<br> 남편 : 괜찮아, 난 통통한 게 좋아. <br> 부인 : 아, 그래도 이렇게 대책 없이 쪘다가 <br> 어느 날 당신이 나보다 더 이쁜 여자 만나서 바람피우면 어떡해….<br>&nbsp; 남편 : 괜찮아, 지금도 너보다 이쁜 여자는 많으니까. <br> 부인 : …. <br><br> <br><br>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cfile205.uf.daum.net/image/223FF93E58C5EC673C5E62" class="txc-image" width="540" style="clear: none; float: none;" border="0" vspace="1" hspace="1" data-filename="default.gif" exif="{}" actualwidth="540" /></p><br> <br><br> <font color="green" size="4"> 아내의 반격</font><br> <br> 옆에서 신문을 보던 남편은 미모의 인기 여배우가<br> 자신보다 멍청한 남자 배우와 결혼한다는 기사를 보면서 말했다. <br><br> “덩치만 크고 머릿속엔 든 게 아무것도 없는 사람이<br> 어떻게 매력적인 여자와 결혼할 수 있는지 모르겠단 말이야. 복도 많지.” <br><br> 그러자 아내가 미소를 지으면서 이렇게 말했다. <br><br> “여보, 그렇게 말해 주니 고마워요.” <br> <br><br> <font color="red" size="4"> 부부의 살빼기</font> <br> <br> 골프클럽 한 세트를 새로 장만한 사내가 친구에게 그것을 보여주면서 말했다. <br><br> “의사의 지시가 있었어. 우리 부부가 살이 너무 쪄서 의사를 찾아갔더니<br> 운동을 더 해야 한다기에 골프채들을 샀지.” <br><br> “부인한텐 뭘 사준 건가?” <br><br> “새 자전거하고 잔디 깎는 기계를 사줬어.” <br> <br><br><br> <iframe width="660" height="365" src="https://www.youtube.com/embed/nzDO6tAB6ng?feature=player_detailpage?feature=player_detailpage&amp;autoplay=1&amp;loop=1"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br> <font color="green">[MV] Jeong Eun Ji(정은지) _ Hopefully sky(하늘바라기) (Feat. 하림) </font><br>올린이 : 1theK (원더케이)</center><br> <br><br> <br><br> 출 처 : 문화일보<br> 편 집 : usava/old man <br><br> </b></span></td></tr></tbody></table><br> <p><br></p>

DARCY 17-04-09 14:29
 

올드맨님 반갑습니다
오랫만에 유머방에 오셨네요
무탈 하시고 건강 하시지요 ?

남편 칭찬 할래도 할게 없네요
관심없이 사는게 편한거 같애요 ㅋㅋ
DARCY 17-04-09 14:30
 
이미지 2개 다 안보입니다
old man 17-04-10 01:44
 
감사합니다. DARCY님. NAVER에 있는 블로그에서 옮겼는데 이미지에 문제가 있군요.
이번에는 DAUM에 있는 것을 옮겼습니다. 잘 나오는지 확인해 보셔요.
산장지기 17-04-10 09:21
 
이제 잘 보입니다~~
DARCY 17-04-11 21:22
 
4는 시료이 ~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797 당신이 제일이지....... (31) 꽃살강 02-21 24
796 내일이야.” (20) 젊은나래 02-20 78
795 어느 중년부부의 모임에 (49) 다연. 02-19 166
794 내가 눈이 뒤집혔을때......ㅋㅋ (31) 꽃살강 02-19 138
793 우째 이런일이 ... (31) 초록운동장 02-18 160
792 문제라도?..... (20) 젊은나래 02-18 127
791 기뻐하고있는데... (28) 꽃살강 02-17 135
790 거듭 감사 드립니다 (33) DARCY 02-17 160
789 모니터 장수와 경찰이 ... (28) 초록운동장 02-16 188
788 다가가서 속삭였다 (21) 젊은나래 02-16 209
787 삼지연관현악단 특별 공연 ‘서울’ (20) 꽃살강 02-15 215
786 지하철에서 생긴일 (21) 다연. 02-14 277
785 한 청년이... (27) 초록운동장 02-14 220
784 어~~~ 이상타 (23) 다연. 02-13 240
783 제 몫을 이렇게...!” (33) 꽃살강 02-12 218
782 오늘의 명언ㅎㅎㅎ~~ (32) 다연. 02-12 252
781 시험지를 봤더니... (36) 젊은나래 02-11 271
780 공 개 사과 (35) 다연. 02-10 245
779 이유도 가지가지 ㅎㅎ (39) 다연. 02-09 245
778 DARCY님 쾌유를 빌어주세요~! (18) 물가에아이 02-08 222
777 건망증과 치매 구분방법 (30) 다연. 02-06 300
776 의사와 조폭이 ... (40) 초록운동장 02-06 307
775 흔들리는 전봇대나..... (49) 젊은나래 02-04 394
774 어~~그니깐 .... (39) 꽃살강 02-02 358
773 버스에서 초등학생의 감동적인 이야기 (7) 김현 02-02 367
772 슬프지만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7) 김현 02-02 256
771 인생의 급수 (67) 초록운동장 02-01 433
770 선생님, 이쪽 눈도 (11) 꼴통공주 01-31 321
769 이런 ㅆ ㅃ ㄴ ㅏ (17) 꽃살강 01-30 343
768 사랑 알바 (26) DARCY 01-29 364
767 고해 성사하는 진짜 이유 (39) 꼴통공주 01-28 370
766 10 가지 착각 (14) 꽃살강 01-25 401
765 조상님의 수난시대 / 구 홈피에서 왔습니다..ㅎㅎ (14) 큐피트화살 01-24 350
764 고장난 한자 실력 (41) DARCY 01-22 523
763 아프진 않은데 .... (24) 꽃살강 01-21 444
762 입석표 (26) 꼴통공주 01-20 427
761 닭을 안 파는 이유 (8) 김용호 01-18 467
760 마누라와 애인의 차이 (4) 김용호 01-18 391
759 유머 넌센스 퀴즈 (5) 김용호 01-15 491
758 로빈손이 하는말.. (24) 꽃살강 01-14 449
757 다방에서 생긴 일 (5) 김용호 01-14 388
756 동창회 다녀온 아내 (6) 김용호 01-14 390
755 말실수 (27) 꼴통공주 01-12 448
754 비꼬는 듯한 말투로 (27) 꽃살강 01-12 341
753 대략난감 (66) DARCY 01-11 466
752 말안듯고 무슨짓을 ..... (48) 꽃살강 01-09 587
751 왜 자꾸 더듬어요 (36) DARCY 01-08 509
750 잔소리 (44) 꼴통공주 01-06 496
749 모범택시로 타도록 (56) 꽃살강 01-05 464
748 저는 집에서도 .... (31) 꽃살강 01-02 521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