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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4-12 08:31
 글쓴이 : old man
조회 : 1206  


할머니 유머시리즈-2





이미지출처 : pub.chosun.com




1. 같이 탔잖아

할머니가 택시를 탔다.
택시는 할머니의 목적지를 햘해 달리고 있었다.
잠시 후 목적지에 도착하니 미터기에 4,000원의 요금이 찍혀 나왔다.
그런데 할머니가
2,000원만 내고 내리는 것이 아닌가!
열 받은 택시 기사,
“할머니, 왜 절반만 내세요?”
할머니 말씀,
이눔아, 너도 같이 탔잖아.”



2. 더 개기지

할머니가 버스를 탔다.
마침 할머니가 서 있는 자리 앞좌석에는 학생이 앉아 있었다.
그 학생이 지긋이 눈을 감더니 이내 조는 척하기 시작했다.
그러다가 내여야 할 곳이 됐는지, 잠에서 깬 척하고 내리는 학생에게
할머니가 말했다.
“왜, 임마! 좀 더 개기지.”




이미지출처 : 1.media.collegehumor.cvcdn.com



3.동전 한 닙

할머니가 버스를 탔는데 바닥에 5백 원짜리 동전 2개가 떨어져 있었다.
손님들이 서로 눈치만 보면서 망설이고 있는데 갑자기 한 신사가
내리면서 용기 있게 1개를 주어 가지고 내렸다.
이제 1개밖에 안 남았다.
그 신사가 내리자마자 할머니와 젊은이 한사람이 동시에 동전을
주우려고 달려들다가 이마가 부딪쳤다.
그러자가 할머니가,
“임마! 너 사소한 일에 목숨걸래?”



4. 대단한 할머니

깜찍한 다섯 살짜리 고마가 시골에서 올라온 외할머니에게 물었다.
“할머니도 우리 엄마가 내 동생을 낳은 것처럼 아기를 낳은 적이
있어요?”
할머니는 귀여운 손자 녀석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이렇게 말했다.
“물론이지. 네 큰외삼촌, 큰 이모, 작은 이모…
모두 내가 낳았단다.”
꼬마가 눈이 갑자기 휘둥그레지더니 하는 말.
“우와~할머니는 어떻게 어른들만 낳으셨어요?”




이미지출처 : postfiles11.naver.net



5. 거미줄

늙은 부부가 단둘이 신혼의 기분을 내보려고 온천 가족탕에 갔다.
옷을 벗고 나서 서로 오랜만에 몸을 쳐다보았다.
”(부인의 아랫도리를 쳐다보며) 당신도 늙는구려. 거기도 희끗
희끗하구먼, 색시 때는 참 까맣더만….”
“(눈을 흘기며) 잘봐, 영감탱아! 생전 뭐 지나 당기는 게 없으니까
거미가 거미줄 쳐서 스런 거야!”




물방아 도는 내력 - Electric violinist Jo A Ram (조아람)
올린이 : 조아람




출 처 : 성공을 위한 히트 유머시리즈
편 집 : usava/old man



소스보기

<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body><tr><td> <br><br><center><b><font color="blue" size="5"> 할머니 유머시리즈-2</font></b></center><p><br></p> <br><br>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cfile210.uf.daum.net/image/26266836588D58A52A8F70" class="txc-image" width="600" style="clear: none; float: none;" border="0" vspace="1" hspace="1" actualwidth="600" exif="{}" data-filename="taxi.jpg" /><br><font face="굴림" size="2">이미지출처 : pub.chosun.com</font></p> <br><br> <span style="font-family: verdana; font-size: 16px;"><b> <br></b><center><b> <font color="red"> 1. 같이 탔잖아</font><br> <br> 할머니가 택시를 탔다.<br> 택시는 할머니의 목적지를 &#54680;해 달리고 있었다.<br> 잠시 후 목적지에 도착하니 미터기에 4,000원의 요금이 찍혀 나왔다.<br> 그런데 할머니가 <br> 2,000원만 내고 내리는 것이 아닌가!<br> 열 받은 택시 기사,<br> “할머니, 왜 절반만 내세요?”<br> 할머니 말씀,<br> 이눔아, 너도 같이 탔잖아.” <br> <br><br><br> <font color="red"> 2. 더 개기지</font><br> <br> 할머니가 버스를 탔다.<br> 마침 할머니가 서 있는 자리 앞좌석에는 학생이 앉아 있었다.<br> 그 학생이 지긋이 눈을 감더니 이내 조는 척하기 시작했다.<br> 그러다가 내여야 할 곳이 됐는지, 잠에서 깬 척하고 내리는 학생에게<br> 할머니가 말했다.<br> “왜, 임마! 좀 더 개기지.”<br> <br> <br><br> </b><p style="text-align: center;"><b><img src="http://cfile212.uf.daum.net/image/22450733588D6F04248066" class="txc-image" width="435" style="clear: none; float: none;" border="0" vspace="1" hspace="1" actualwidth="435" exif="{}" data-filename="oldwoman.gif" /><br></b><font face="굴림" size="2">이미지출처 : 1.media.collegehumor.cvcdn.com</font></p> <br><br> <b><font color="red"> 3.동전 한 닙</font><br> <br> 할머니가 버스를 탔는데 바닥에 5백 원짜리 동전 2개가 떨어져 있었다.<br> 손님들이 서로 눈치만 보면서 망설이고 있는데 갑자기 한 신사가<br> 내리면서 용기 있게 1개를 주어 가지고 내렸다.<br> 이제 1개밖에 안 남았다.<br> 그 신사가 내리자마자 할머니와 젊은이 한사람이 동시에 동전을<br> 주우려고 달려들다가 이마가 부딪쳤다.<br> 그러자가 할머니가,<br> “임마! 너 사소한 일에 목숨걸래?”<br> <br><br><br> <font color="red"> 4. 대단한 할머니</font><br> <br> 깜찍한 다섯 살짜리 고마가 시골에서 올라온 외할머니에게 물었다.<br> “할머니도 우리 엄마가 내 동생을 낳은 것처럼 아기를 낳은 적이<br> 있어요?”<br> 할머니는 귀여운 손자 녀석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이렇게 말했다.<br> “물론이지. 네 큰외삼촌, 큰 이모, 작은 이모…<br> 모두 내가 낳았단다.”<br> 꼬마가 눈이 갑자기 휘둥그레지더니 하는 말.<br> “우와~할머니는 어떻게 어른들만 낳으셨어요?” <br><br> <br><br> </b><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cfile237.uf.daum.net/image/2566BF3A588D5A172F7621" class="txc-image" width="480" style="clear: none; float: none;" border="0" vspace="1" hspace="1" actualwidth="480" exif="{}" data-filename="거미줄.gif" /><br><font face="굴림" size="2">이미지출처 : postfiles11.naver.net</font></p> <br><br> <b><font color="red"> 5. 거미줄</font><br> <br> 늙은 부부가 단둘이 신혼의 기분을 내보려고 온천 가족탕에 갔다.<br> 옷을 벗고 나서 서로 오랜만에 몸을 쳐다보았다.<br> ”(부인의 아랫도리를 쳐다보며) 당신도 늙는구려. 거기도 희끗<br> 희끗하구먼, 색시 때는 참 까맣더만….”<br> “(눈을 흘기며) 잘봐, 영감탱아! 생전 뭐 지나 당기는 게 없으니까 <br> 거미가 거미줄 쳐서 스런 거야!”<br> <br><br> <br> <iframe width="660" height="365" src="https://www.youtube.com/embed/tcbkS-tK22w?feature=player_detailpage?feature=player_detailpage&amp;autoplay=1&amp;loop=1"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br><font color="green">물방아 도는 내력 - Electric violinist Jo A Ram (조아람)</font> <br>올린이 : 조아람<br> </b></center><b><br> <br><br> <br> 출 처 : 성공을 위한 히트 유머시리즈<br> 편 집 : usava/old man <br><br> </b></span></td></tr></tbody></table><br> <p><br></p>

산장지기 17-04-12 09:31
 
송알송알 싸리잎에 은구슬 조롱조롱 거미줄에 옥구슬~♬
DARCY 17-04-12 22:49
 

어른들만 낳은 할머니
위대 하지요 ㅋㅋㅋ
DARCY 17-04-12 22:50
 
흰거미줄 재밌네요 ㅎㅎㅎ
LA스타일 17-04-13 06:26
 
ㅎㅎㅎㅎ
DARCY 17-04-16 21:15
 
4는 시료 ~
old man 17-04-17 01:28
 
안녕하세요. 산장지기님, DARCY님, LA스타일 님.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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