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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4-15 11:45
 글쓴이 : 꼴통공주
조회 : 365  




상담원

하나) 7 년 동안 기른 개를 잃어버렸습니다. 광고문을 붙이고 현상금을 걸어도 소식이 없는데

어떻게 하면 개를 찿을 수 있을까요?

@ 광고문에 "두 근 반 드림"이라고 쓰십시요.




둘) 26세의 백수건달입니다. 용하다는 점쟁이가 커다란 돈뭉치가 정면으로 달려들 운세라고 하더군요.

복권을 살까요? 아니면 경마장에 가볼까요?

@ 길을 건널 때 "현금수송차 를 조심하세요.




셋) 일곱 살 먹은 아들이 좀처럼 말을 듣지 않습니다. 불러도 대답하지 않고 딴 짓만 합니다. 아이가

커서 뭐가 되려고 저럴까요?

@ 웨이터나 동사무소 직원 을 시키세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산장지기 17-04-15 18:52
 
요즘 관공서분들 아주 친절하던디유..
아이가 커면 어른이 되것쥬 캬캬캬!!                
베르사유의장미 17-04-16 16:41
 
공주님 그동안 안녕히 잘 지내셨사옵니까 참으로 반갑사옵니다 잘 보고 가옵니다 님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들 드리옵니다 그럼 언제나처럼 신나고 즐겁게 . . . 행복하게 잘 보내시옵소서 사랑의 세레나데를 불러 주듯 기쁘고 즐겁게 라랄라 랄라 라랄라
DARCY 17-04-16 21:12
 
사행성 오락은 애시당초
시작도 말고 F M 대로 열심히 
분수에 맞게 살아라 백수야 ㅋㅋ                
DARCY 17-04-16 21:13
 
아이들 커가는 과정중 하나
요즘 애들 우리 키울때 하고
다른것 같애요 너무 힘들어 ~ㅋㅋ                
DARCY 17-04-16 21:14
 
4는 시료이 ~
안박사 17-04-17 02:43
 
      #.*꼴통공주* 任`娥!!!
  近 보름晩에~"윰`房"에 顯身하시고..
  요즘 "숙영"언니와,"眞寫"들과의 Date?
 "公主"님! "숙영"언니께,安附를 附託해要!
  小人은 佛子이라서,犬肉은 捨讓합니다`如..
  競馬는,노름..福券은,가끔..佛錢에,使用..
 "꼴통공주"任!&"다시"任!늘,健安하세要!^*^                
꽃살강 17-04-18 00:38
 
조금만 마음을 크게쓰지........
뒷 다리 라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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