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지혜의 향기
  • 유머

(운영자 : 산장지기)

쉼    터     ☞ 舊. 유머     ♨ 태그연습장(클릭)

 

 

☆ 성인 음란물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7-04-15 11:45
 글쓴이 : 꼴통공주
조회 : 458  




상담원

하나) 7 년 동안 기른 개를 잃어버렸습니다. 광고문을 붙이고 현상금을 걸어도 소식이 없는데

어떻게 하면 개를 찿을 수 있을까요?

@ 광고문에 "두 근 반 드림"이라고 쓰십시요.




둘) 26세의 백수건달입니다. 용하다는 점쟁이가 커다란 돈뭉치가 정면으로 달려들 운세라고 하더군요.

복권을 살까요? 아니면 경마장에 가볼까요?

@ 길을 건널 때 "현금수송차 를 조심하세요.




셋) 일곱 살 먹은 아들이 좀처럼 말을 듣지 않습니다. 불러도 대답하지 않고 딴 짓만 합니다. 아이가

커서 뭐가 되려고 저럴까요?

@ 웨이터나 동사무소 직원 을 시키세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산장지기 17-04-15 18:52
 
요즘 관공서분들 아주 친절하던디유..
아이가 커면 어른이 되것쥬 캬캬캬!!                
베르사유의장미 17-04-16 16:41
 
공주님 그동안 안녕히 잘 지내셨사옵니까 참으로 반갑사옵니다 잘 보고 가옵니다 님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들 드리옵니다 그럼 언제나처럼 신나고 즐겁게 . . . 행복하게 잘 보내시옵소서 사랑의 세레나데를 불러 주듯 기쁘고 즐겁게 라랄라 랄라 라랄라
DARCY 17-04-16 21:12
 
사행성 오락은 애시당초
시작도 말고 F M 대로 열심히 
분수에 맞게 살아라 백수야 ㅋㅋ                
DARCY 17-04-16 21:13
 
아이들 커가는 과정중 하나
요즘 애들 우리 키울때 하고
다른것 같애요 너무 힘들어 ~ㅋㅋ                
DARCY 17-04-16 21:14
 
4는 시료이 ~
안박사 17-04-17 02:43
 
      #.*꼴통공주* 任`娥!!!
  近 보름晩에~"윰`房"에 顯身하시고..
  요즘 "숙영"언니와,"眞寫"들과의 Date?
 "公主"님! "숙영"언니께,安附를 附託해要!
  小人은 佛子이라서,犬肉은 捨讓합니다`如..
  競馬는,노름..福券은,가끔..佛錢에,使用..
 "꼴통공주"任!&"다시"任!늘,健安하세要!^*^                
꽃살강 17-04-18 00:38
 
조금만 마음을 크게쓰지........
뒷 다리 라고.......ㅋ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이미지 올리기와 댓글쓰기 (37) 산장지기 11-12 5251
661 언제 선거 한거야....? (8) 꽃살강 06-25 77
660 서는 고추, 안 서는 고추 쇠스랑 06-23 126
659 여자와 남자의 몸값 쇠스랑 06-23 97
658 날도 더운데 염병할... 쇠스랑 06-23 101
657 진정한 옷닭 (10) 꼴통공주 06-20 228
656 남편과 아내에 관한 유머 4개 (두번째) (5) old man 06-18 273
655 화가 나서 (10) 꽃살강 06-16 267
654 유도하는 여자 (15) DARCY 06-14 344
653 도토리묵과 사오정 (22) DARCY 06-09 445
652 너 년하고 ....ㅋㅋㅋ (12) 꽃살강 06-05 440
651 총각의 응큼한 속셈 (20) DARCY 06-05 460
650 자녀와의 대화 (15) 꼴통공주 06-01 507
649 후회되는 입슬자국 (21) DARCY 05-30 511
648 다 지마음 인줄 안다.. ㅋㅋ (13) 꽃살강 05-27 451
647 ♡.첫날밤에 생긴 일 (9) 베르사유의장미 05-25 506
646 남자들이 대머리가 되는 이유는? (9) 양파쟁이 05-24 486
645 바라보던 녀석이 (10) 꽃살강 05-23 365
644 뛰는넘 위에 순간 이동 하는넘 (12) 꽃살강 05-22 403
643 30살 젊은 여자 부탁해요 (17) DARCY 05-20 512
642 ♡.바뀐연인들 (같은얼굴 다른느낌) (9) 베르사유의장미 05-15 476
641 꼴똘히 생각하던 아들이..... (15) 꽃살강 05-13 533
640 아뿔사 ! 여자 화장실 (17) DARCY 05-12 557
639 남자의 신체 중앙에 있고 (14) DARCY 05-09 578
638 ♡.조폭마누라와 어린이들 (10) 베르사유의장미 05-04 534
637 신부의 팬티를 벗긴 이유는 ? (25) DARCY 04-30 825
636 "개가... 있으십니꺄?" (12) 꽃살강 04-27 656
635 ♡.다 주는 남자 (5) 베르사유의장미 04-25 600
634 군복무를 하고 있는 철수가...... (7) 꽃살강 04-24 493
633 (골프유머) 홀의 위력 외 (4) old man 04-22 408
632 할머니 유머시리즈-4 (끝) (3) old man 04-22 494
631 으아아 ~내머리 (16) DARCY 04-22 473
630 "함 맞춰봐요~!!" (9) 꽃살강 04-18 634
629 ◐ 유머 속담 ◑ (3) old man 04-17 551
628 할머니 유머시리즈-3 (3) old man 04-17 465
627 ♡.연예인들의 섬 . . . (8) 베르사유의장미 04-15 471
626 이렇게 대답해 봐요~~~ (7) 꼴통공주 04-15 459
625 (골프유머) 어느 초보골퍼의 넋두리 (6) old man 04-12 463
624 할머니 유머시리즈-2 (6) old man 04-12 479
623 내 귀에 다정스럽게 .... (8) 꽃살강 04-11 465
622 남편과 아내에 관한 유머 4개 (5) old man 04-09 651
621 할머니 유머시리즈-1 (5) old man 04-09 462
620 내 남대문 지퍼를 내려서.......? (9) 꽃살강 04-07 470
619 치마는 올리고 팬티는 내리고 (17) DARCY 04-06 679
618 다 여~? (8) 꽃살강 04-04 653
617 피장파장 (10) 꼴통공주 04-01 620
616 전봇대에 붙은 광고... (10) 꽃살강 03-30 734
615 자선파티 (15) 꼴통공주 03-26 796
614 친구들과 여행을 .... (8) 꽃살강 03-25 623
613 침대밑에 숨은 남자 (13) DARCY 03-24 688
612 때리면서 이렇게 (10) 꽃살강 03-20 683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