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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4-15 19:21
 글쓴이 : 베르사유의장미
조회 : 600  






*다시 한번 추억속으로 . . .

여기가 어디지...나는 부시시 깨어났다.

 "여기는 설운도예요."

 "뭐라구???근데 니가 들고 있는 그 이상한 악기는 뭐지???"

 "아...이거요...이거는 김지현과 이정현으로 이루어진 바이올린이랍니다."

 "그런데 피가 많이 나시군요..여기 대일밴드,윤도현밴드,한스밴드가 있는데 무엇을

 붙이시겠어여?"

이상한 여자다..그런데 그 여자는 주절주절 잘도 설명했다..

 "여기는 자우림과 채림으로 이루어진섬이여요...우리는 미개한 홍경인들과 싸우고

 있어요..."

 "그들은 윤종신이라는 신을 섬기는데..미개하지만 그들은 박철을 캐어서 무서운

 손지창을 만들어 우리를 공격한답니다...."

 "네,저 양은 박신양이라고 하는데 엄정화 잎과 김미화 잎만을 먹고산답니다..."

그때 갑자기 여자가 나를 이상한 참호로 숨겼다.

 "여기 김경호로 숨으세여...저 미개한 홍경인들을 보세요...

그들의 이 제니라는 튼튼한 이를 가지고 있어서 돌도 부숴먹어요... 그들의 위는

 시나위라서 철도 녹여요...저들은 송혜교를 지나네요...참 튼튼한 다리죠...

그리고 저들의 몸에난 조성모라는 털을 보세요!"

여자가갑자기 총을 줬다.그리고 머리띠도 주었다.

 "여기 신해철로 만든 장동건을 쓰셔요...! 아주 좋은 총입니다.그리고 코요테를

 머리에 쓰세요..그러면 적들의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그리고는 여자는 싸우러갔다..

얼떨결에 싸우는거라 잘 싸우지는 못했지만 홍경인들은 하나, 둘씩 쓰러져 갔다.

그런데 갑자기 머리에 열이 나기 시작했다.

 "이런..유열이 났는가보군요..에잇 소환!!!!"

그 여자는 이상한 스님 두명을 소환했다.

 "이스님들은 권오중 구본승이라는 스님인데..유열을 치료할수 있어요!!"

스님들은 나의열을 치료햐조고는 사라졌다..

 "아..저기 우리들의 깃발인 안성기가 보이군요. 우리는 섬이 너무커서 연을 띄워

 연락합니다.저기 이승연과 이미연이 보 이시죠? 아마 저희를 환영하는 뜻에서

 띄웠는가봐요..."

여자는 계속 잘도 말했다.

 "우리가 사는성은 최재성입니다.앞에 김지호와 박찬호를 파놓았죠...

자 한선교를 건너 들어갑시다.."

거기 들어가니 수많은 사람들이 날 반겨주었고 기념품으로 이지방 특산물 임성은을

 주었다. 그때 갑자기 사람들이 한쪽을 향해 절을 하기 시작했다.

 "우리들의 여왕.명세빈입니다!!"

그런데 이상한 종소리가 나더니 사람들이 왁자지걸 해지고 비상이 걸렸다.

 "이 종소리는 김민종인데요...적들이 쳐들어오면 스스로 울죠.."

우리는 전망대에 올라가서 적들을 살폈다.

수많은 홍경인들이 오고 있었다.그들은 홍록기를 휘날리며 오고 있었다.

그들은 이미 배동성을 무너뜨리고 이정재를 넘어오고 있었다. 이제 박경림 숲만

 지나면 우리와 맞딱드리게 된다..

 "저들의 들고있는김 형곤이라는 방망이를 보세요!저것은 강호동으로 만들었어요.

아주 무서운 무기에요..."

그들은 성벽을 타고 올라오기 시작했다.

 "여기 돌을 던져요..김한석,남희석 그리고 가장 큰 최불암까지!!! 여자와 나는

 열심히 돌을 던졌다... 그런데 갑자기 뒤에서 이상한 스님이 나와서 "소환!!!"

이라고 외쳤다.

 "아..저 스님은 우리 중 가장 마법적이 센 분이고요..두마리의 용인 김수용과 임하룡

 을 부르는거예요.."

두마리 용은 열심히 싸웠으나 역부족이였다.

그때 여자가 외쳤다.머리에 구피가 흐르는체로...

 "저기 가장 큰 만인 배영만을 보세요!우리편이 송강호를 타고 우리를 지원 해주러

 왔어요!!"

싱글밤 17-04-16 07:15
 
가장 잘 생긴 남자는 ...나훈아예요.
나훈아에게 관심도 없이 잠만자는 여자는 이미자래요.
베르사유의장미 17-04-16 16:38
 
싱글밤님 안녕하시옵니까
참으로 반갑사옵니다 . . . 그렇사옵니까
먼저 다녀가주셔서 진심으로 머리 숙여 감사드리옵니다
그럼 님 언제나 상큼하고 화려한 봄같이 분위기있고 멋지게 즐겁게 . . . 행복하게 잘 보내시옵소서
그대 향기가 다가와 마음을 흔들어 놓듯이 라랄라 랄라 라랄라
DARCY 17-04-16 21:00
 

장미님 반가워요
오랫만에 오셨네요

권오중 구본승 잼있어요 ㅎ
행복한 나날 되세요 라랄라 ~
DARCY 17-04-16 21:08
 

송강호는 어디있는 호수예요 ? ㅋㅋ
DARCY 17-04-16 21:08
 
4는 시료이 ~
산장지기 17-04-17 05:50
 

장미님 반가워요
오랫만에 오셨네요

배영만에서는 학익진보다 유해진을 치세요 ㅎ
행복한 나날 되세요 라랄라 ~
베르사유의장미 17-04-17 05:53
 
어머 darcy님 참으로 반갑사옵니다 . . .
호호호 그냥 추억속에서 데리고 온거라 잘 모르옵니다
그럼 님 왕림해주셔서 엄청 황공하옵니다
그리고 항상 알록달록하고 싱글 벙글하게 늘 즐겁게 신나고 행복하게 잘 보내시옵소서
그럼 님 수정이랑 진주가 꽃나라를 그리워 하듯 라랄라 랄라 라랄라
베르사유의장미 17-04-17 06:39
 
어머 영자님큰오빠 그동안 안녕히 잘 지내셨사옵니까
참으로 반갑사옵니다 전 그런거 하나도 모르옵니다 호호호 . . .
그럼 아 참 그전에 영자님큰오빠께 달콤상큼한 비밀을 가르켜 드려야되는데 . . .
언제나처럼 아니다 참 오늘은 비가내려서 투명한 날이 될텐데 칼라요정이 핑크빛 사랑을 듬뿍 드릴텐데 오늘은 그냥 그것으로 즐겁고 행복하게 . . . 잘 보내시옵소서

투명한 날에 나타나는 칼라요정의 센스같이 라랄라 랄라 라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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