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지혜의 향기
  • 유머

(운영자 : 산장지기)

쉼    터     ☞ 舊. 유머     ♨ 태그연습장(클릭)

 

 

☆ 성인 음란물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7-04-17 02:15
 글쓴이 : old man
조회 : 364  


할머니 유머시리즈-3




이미지출처 : ichef.bbci.co.uk




1. 50년 전 얘기

어떤 할머니가 지나가던 경찰관을 불러 세웠다.
“이거 봐요. 경찰관 아저씨. 어떤 남자가 갑자기 나를 끌고 길가
골목으로 데리고 가더니 강제로 키스를 하고 나를 막 만지고
그리고 또….”
놀란 경찰관이 경찰봉을 꺼내며 다급하게 물렀다.
“그게 언제입니까? 어떻게 생긴 놈입니까? 빨리 말씀해 주십시오.
쫓아가서 잡아야 하니까요.”
“이봐 경찰관 양반. 그건 50년 전 이야기야.”
기가 막힌 경찰관.
“아니, 그럼 그걸 왜 지금 얘기하십니까?”
할머니가 다 빠진 이를 드러내 웃으며 하는 말.
“나는 가끔 그 얘기를 되씹어서 회고하는 게 즐거워 그렇다네.
히히히.”


2. 전철 안 풍경

60대 노인이 전철 안에서 두리번거릴때.
• 죽어라 책에 머리를 박으면 – 10대
• 냉정하게 외면하면 – 20대
• 말 없이 창밖을 응시하면 – 30대
• 꾸벅꾸벅 조는 척 하면 – 40대
• 가까스로 용기를 내 자리를 양보하면 – 50대




이미지출처 : s-media-cache-ak0.pinimg.com



3. 악물 이가 없어서

시어머니와 며느리가 둘이 모두 과부. 사내라고는 그림자도 없는
적적한 집안이 있었다.
어느 날 시어미니가 며느리를 달래듯 말했다.
“너나 나나 팔자가 기구해서 과부된 신세. 과롭겠지만 이를 악물고
살아가자꾸나.”
며느리는 고개를 끄덕이며 시어머니 말에 결심을 다지고
정조를 지켰다.
그런데 그런 약속을 한 지 며칠을 넘기지 못하고, 시어머니가
이웃마을에 사는 늙은 홀아비와 정분이 나서 그렇고 그런 사이라는
소문이 파다하게 퍼졌다. 화가 난 며느리가 시어머니에게 따졌다.
“어머니, 이럴 수가 있으세요. 이건 약속이 틀리지 않습니까?”
이 항의에 시어머니는 입을 크게 벌려 보이며 말했다.
“얘야, 나도 이를 악물고 약속을 지키려 했지만
너도 보다시피 악물 이가 있어야 말이지….”



4. 코가 너무 길구나

나체촌에 살고 있는 사나이가 어머니로부터 사진을 부쳐 달라는
편지를 받았다. 한 장 밖에 없는 나체로 찍은 사진을 그냥 부칠 수가
없어서 반으로 찢어 상반신 사진만을 보냈다.
그러자 이번에는 그의 할머니가 사진을 보내라고 편지를 보냈다.
그의 할머니는 시럭이 아주 나빠서 어떤 사진을 보내도 상관없다는
생각으로 남은 반쪽을 보냈다.
손자의 사진을 받은 그의 할머니는 그에게 답장을 썼다.
“사진은 썩 잘 찍은 것 같은데 네 덥수록한 머리스타일 때문에
코가 너무 길게 보이는구나.”



이미지출처 : img.clipartfest.com



5. 그런 뜻이 아니야

어느 나이가 든 할머니가 호텔 방에 앉아 있는데 어떤 젊은 녀석이
유리창으로 안을 들여다보고 있었다. 즉시 프론트에 전화를 해서
누가 엿보고 있다는 것을 알렸다.
호텔 직원 : 아이구 죄송합니다. 곧장 경찰을 불러서 체포하도록
하겠습니다.
할머니 : 아내, 아냐. 체포하자는 게 아냐! 살금살금 뒤로 가서
저 녀석을 내 방으로 밀어 넣어주란 말야!




Patrick Hernandez "Born To Be Alive" (Paris Flash Mob-Disco)
1979 [HD-Mega-Bass]

올린이 : Scott Rogers




출 처 : 성공을 위한 히트 유머시리즈
편 집 : usava/old man



소스보기

<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body><tr><td> <br><br><center><b><font color="blue" size="5"> 할머니 유머시리즈-3</font></b></center><br> <br><br>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cfile240.uf.daum.net/image/2323434158975B0C1D9599" class="txc-image" width="624" style="clear: none; float: none;" border="0" vspace="1" hspace="1" actualwidth="624" exif="{}" data-filename="police.jpg" /><br><font face="굴림" size="2">이미지출처 : ichef.bbci.co.uk</font></p> <br><br> <span style="font-family: verdana; font-size: 16px;"> <b> <br></b><center><b> <font color="red"> 1. 50년 전 얘기</font><br> <br> 어떤 할머니가 지나가던 경찰관을 불러 세웠다.<br> “이거 봐요. 경찰관 아저씨. 어떤 남자가 갑자기 나를 끌고 길가<br> 골목으로 데리고 가더니 강제로 키스를 하고 나를 막 만지고 <br> 그리고 또….”<br> 놀란 경찰관이 경찰봉을 꺼내며 다급하게 물렀다.<br> “그게 언제입니까? 어떻게 생긴 놈입니까? 빨리 말씀해 주십시오.<br> 쫓아가서 잡아야 하니까요.”<br> “이봐 경찰관 양반. 그건 50년 전 이야기야.”<br> 기가 막힌 경찰관.<br> “아니, 그럼 그걸 왜 지금 얘기하십니까?”<br> 할머니가 다 빠진 이를 드러내 웃으며 하는 말.<br> “나는 가끔 그 얘기를 되씹어서 회고하는 게 즐거워 그렇다네.<br> 히히히.” <br><br><br> <font color="red"> 2. 전철 안 풍경</font><br> <br> 60대 노인이 전철 안에서 두리번거릴때.<br> &#8226; 죽어라 책에 머리를 박으면 &#8211; 10대<br> &#8226; 냉정하게 외면하면 &#8211; 20대<br> &#8226; 말 없이 창밖을 응시하면 &#8211; 30대<br> &#8226; 꾸벅꾸벅 조는 척 하면 &#8211; 40대<br> &#8226; 가까스로 용기를 내 자리를 양보하면 &#8211; 50대<br> <br><br></b><br>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cfile231.uf.daum.net/image/21014C4058975E402B8969" class="txc-image" width="416" style="clear: none; float: none;" border="0" vspace="1" hspace="1" actualwidth="416" exif="{}" data-filename="dance2.gif" /><br><font face="굴림" size="2">이미지출처 : s-media-cache-ak0.pinimg.com</font></p> <br><br> <b><font color="red"> 3. 악물 이가 없어서</font><br> <br> 시어머니와 며느리가 둘이 모두 과부. 사내라고는 그림자도 없는<br> 적적한 집안이 있었다.<br> 어느 날 시어미니가 며느리를 달래듯 말했다.<br> “너나 나나 팔자가 기구해서 과부된 신세. 과롭겠지만 이를 악물고<br> 살아가자꾸나.”<br> 며느리는 고개를 끄덕이며 시어머니 말에 결심을 다지고<br> 정조를 지켰다.<br> 그런데 그런 약속을 한 지 며칠을 넘기지 못하고, 시어머니가 <br> 이웃마을에 사는 늙은 홀아비와 정분이 나서 그렇고 그런 사이라는<br> 소문이 파다하게 퍼졌다. 화가 난 며느리가 시어머니에게 따졌다.<br> “어머니, 이럴 수가 있으세요. 이건 약속이 틀리지 않습니까?”<br> 이 항의에 시어머니는 입을 크게 벌려 보이며 말했다.<br> “얘야, 나도 이를 악물고 약속을 지키려 했지만<br> 너도 보다시피 악물 이가 있어야 말이지….”<br> <br><br><br> <font color="red"> 4. 코가 너무 길구나</font><br> <br> 나체촌에 살고 있는 사나이가 어머니로부터 사진을 부쳐 달라는<br> 편지를 받았다. 한 장 밖에 없는 나체로 찍은 사진을 그냥 부칠 수가<br> 없어서 반으로 찢어 상반신 사진만을 보냈다.<br> 그러자 이번에는 그의 할머니가 사진을 보내라고 편지를 보냈다.<br> 그의 할머니는 시럭이 아주 나빠서 어떤 사진을 보내도 상관없다는<br> 생각으로 남은 반쪽을 보냈다.<br> 손자의 사진을 받은 그의 할머니는 그에게 답장을 썼다.<br> “사진은 썩 잘 찍은 것 같은데 네 덥수록한 머리스타일 때문에<br> 코가 너무 길게 보이는구나.” <br> <br><br></b>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cfile226.uf.daum.net/image/2446003E589760530C813E" class="txc-image" width="350" style="clear: none; float: none;" border="0" vspace="1" hspace="1" actualwidth="350" exif="{}" data-filename="fat-lady.png" /><br> <font face="굴림" size="2">이미지출처 : img.clipartfest.com</font></p> <br><br> <b><font color="red"> 5. 그런 뜻이 아니야</font><br> <br> 어느 나이가 든 할머니가 호텔 방에 앉아 있는데 어떤 젊은 녀석이<br> 유리창으로 안을 들여다보고 있었다. 즉시 프론트에 전화를 해서<br> 누가 엿보고 있다는 것을 알렸다.<br> 호텔 직원 : 아이구 죄송합니다. 곧장 경찰을 불러서 체포하도록 <br> 하겠습니다.<br> 할머니 : 아내, 아냐. 체포하자는 게 아냐! 살금살금 뒤로 가서<br> 저 녀석을 내 방으로 밀어 넣어주란 말야! <br> <br><br> <br> <iframe width="660" height="365" src="https://www.youtube.com/embed/a0xMP6ez88k?feature=player_detailpage?feature=player_detailpage&amp;autoplay=1&amp;loop=1"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br> <font color="green"> Patrick Hernandez "Born To Be Alive" (Paris Flash Mob-Disco) <br>1979 [HD-Mega-Bass] </font><br>올린이 : Scott Rogers </b></center><br> <br><br><b> <br> 출 처 : 성공을 위한 히트 유머시리즈<br> 편 집 : usava/old man <br><br> </b></span></td></tr></tbody></table><br> <p><br></p>

산장지기 17-04-17 05:57
 
2. 전철 안 풍경

한국에서는 나이에 관계없이
고개숙여 핸드폰만 쪼물딱 거려유 ㅎㅎㅎ                
old man 17-04-17 06:51
 
산장지기님 말씀이 맞군요.

스마트폰을 보는 사람들이 대다수인 지하철.(한겨레)
감사합니다.
DARCY 17-04-18 22:23
 
50년전 유머 잼있어요

잘보고 갑니다 올드맨님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이미지 올리기와 댓글쓰기 (37) 산장지기 11-12 4948
647 ♡.첫날밤에 생긴 일 (3) 베르사유의장미 05-25 65
646 남자들이 대머리가 되는 이유는? (8) 양파쟁이 05-24 144
645 바라보던 녀석이 (10) 꽃살강 05-23 124
644 뛰는넘 위에 순간 이동 하는넘 (12) 꽃살강 05-22 190
643 30살 젊은 여자 부탁해요 (15) DARCY 05-20 243
642 ♡.바뀐연인들 (같은얼굴 다른느낌) (9) 베르사유의장미 05-15 307
641 꼴똘히 생각하던 아들이..... (15) 꽃살강 05-13 362
640 아뿔사 ! 여자 화장실 (17) DARCY 05-12 350
639 남자의 신체 중앙에 있고 (14) DARCY 05-09 382
638 ♡.조폭마누라와 어린이들 (10) 베르사유의장미 05-04 382
637 신부의 팬티를 벗긴 이유는 ? (25) DARCY 04-30 570
636 "개가... 있으십니꺄?" (12) 꽃살강 04-27 517
635 ♡.다 주는 남자 (5) 베르사유의장미 04-25 476
634 군복무를 하고 있는 철수가...... (7) 꽃살강 04-24 387
633 (골프유머) 홀의 위력 외 (4) old man 04-22 321
632 할머니 유머시리즈-4 (끝) (3) old man 04-22 349
631 으아아 ~내머리 (16) DARCY 04-22 350
630 "함 맞춰봐요~!!" (8) 꽃살강 04-18 510
629 ◐ 유머 속담 ◑ (3) old man 04-17 441
628 할머니 유머시리즈-3 (3) old man 04-17 365
627 ♡.연예인들의 섬 . . . (8) 베르사유의장미 04-15 373
626 이렇게 대답해 봐요~~~ (7) 꼴통공주 04-15 366
625 (골프유머) 어느 초보골퍼의 넋두리 (6) old man 04-12 384
624 할머니 유머시리즈-2 (6) old man 04-12 381
623 내 귀에 다정스럽게 .... (8) 꽃살강 04-11 382
622 남편과 아내에 관한 유머 4개 (5) old man 04-09 535
621 할머니 유머시리즈-1 (5) old man 04-09 368
620 내 남대문 지퍼를 내려서.......? (9) 꽃살강 04-07 379
619 치마는 올리고 팬티는 내리고 (17) DARCY 04-06 544
618 다 여~? (8) 꽃살강 04-04 549
617 피장파장 (10) 꼴통공주 04-01 518
616 전봇대에 붙은 광고... (10) 꽃살강 03-30 616
615 자선파티 (15) 꼴통공주 03-26 692
614 친구들과 여행을 .... (8) 꽃살강 03-25 538
613 침대밑에 숨은 남자 (13) DARCY 03-24 578
612 때리면서 이렇게 (10) 꽃살강 03-20 597
611 지독한 건망증 (17) DARCY 03-19 691
610 화를 낸다 (9) 꽃살강 03-16 587
609 이런 세상에......! (10) 꽃살강 03-14 762
608 함께 고민좀 해 주세요. (9) 싱글밤 03-10 648
607 싸구려 영화관 (13) DARCY 03-09 708
606 모유가 분유보다 나쁜 점 (10) 꽃살강 03-04 688
605 마누라 바꾸기 (17) DARCY 03-02 1040
604 어려운일 두 가지 (12) 꼴통공주 02-27 802
603 큰 소리로 웃으면서 (8) 꽃살강 02-26 718
602 이름값 2만원 (12) DARCY 02-23 864
601 탈출을 하다 잡힌 ..... (10) 꽃살강 02-20 781
600 앗 ! 뜨거 (12) DARCY 02-17 905
599 이 남자 왜 맞았을까 (11) 꼴통공주 02-14 992
598 당신은 어디에 있습니까 (16) 꼴통공주 02-11 1116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