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지혜의 향기
  • 유머

(운영자 : 꽃살강)

쉼    터     ☞ 舊. 유머     ♨ 태그연습장(클릭)

 

 

☆ 성인 음란물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7-04-17 02:20
 글쓴이 : old man
조회 : 1129  



◐ 유머 속담 ◑




이미지출처 : t1.daumcdn.net




*영감밥은 누워 먹고 아들밥은 앉아 먹고
딸의밥은 서서 먹는다...

*남편밥은 아랫목에서 먹고 아들밥은 윗목에서 먹고
딸밥은 부엌에서 먹는다...

*영감님 주머니 돈은 내 돈이요
아들 주머니 돈은 사돈 네 돈이다...

*남의 서방과는 살아도
남의 새끼는 못 데리고 산다...

*남편 덕을 못 보면
자식 덕도 못 본다...






*마당이 환하면 비가 오고 여자뒤가 반지르르 하면 애가 든다..

*남자는 빈방에 다듬잇돌만 있어도 껴안고 잔다...

*더러운 妻와 악한 첩이 빈방보다 낫다...

*孝子가 불여악처(不如惡妻)

*착한 며느리가 악처만 못 하다...

*사나이 어디 가나 옹솥하고 여자는 있다...

*부부간은 낮에는 점잖아야 하고,

밤에는 잡스러워야 한다...





*부부간은 낮에 싸우고 밤에 푼다...

*이방 저방 좋아도 내 서방이 젤 좋고
이집 저집 좋아도 내 집이 젤 좋다...

*집중에는 계집이 제일이고, 방중에는 서방이 제일이다..

*밥 없으면 얻어먹고 숟갈 없으면 손으로 먹고
집 없으면 정자나무 밑에서 자도
부부간에 情만 있으면 산다... 




*너는 죽어 맷돌 위짝이 되고 나는 죽어 맷돌 밑짝이 되리라...

*옷은 새 옷이 좋고, 님은 옛님이 좋다...

*부부싸움 때 한 말을 새겨듣는 사람과는 살지도 말렷다.


옮긴 글




Rain Drops keep falling on my head
올린이 : Amit Dahiya



편 집 : usava/old man/potofalls




소스보기

<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body><tr><td> <br> <br> <center><br> <b><font color="green" size="5">◐ 유머 속담 ◑ </font></b></center><br> <br> <br><span style="font-family: verdana; font-size: 16px;">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cfile235.uf.daum.net/image/212ED34158EED25A15CBF5" class="txc-image" width="427" style="clear: none; float: none;" border="0" vspace="1" hspace="1" actualwidth="427" exif="{}" data-filename="영감과 아들.jpg" /><br>이미지출처 : t1.daumcdn.net</p><br> <br><b><center> <font color="purple"><br> *영감밥은 누워 먹고 아들밥은 앉아 먹고 <br> 딸의밥은 서서 먹는다... <br> <br> *남편밥은 아랫목에서 먹고 아들밥은 윗목에서 먹고<br> 딸밥은 부엌에서 먹는다... <br> <br> *영감님 주머니 돈은 내 돈이요<br> 아들 주머니 돈은 사돈 네 돈이다... <br> <br> *남의 서방과는 살아도<br> 남의 새끼는 못 데리고 산다... <br> <br> *남편 덕을 못 보면<br> 자식 덕도 못 본다... <br> <br><br> <br>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cfile211.uf.daum.net/image/2773064058EECCF805C56A" class="txc-image" width="400" style="clear: none; float: none;" border="0" vspace="1" hspace="1" actualwidth="400" exif="{}" data-filename="rain2.gif" /></p> <br> <br> <br> *마당이 환하면 비가 오고 여자뒤가 반지르르 하면 애가 든다.. <br> <br> *남자는 빈방에 다듬잇돌만 있어도 껴안고 잔다... <br> <br> *더러운 妻와 악한 첩이 빈방보다 낫다... <br> <br> *孝子가 불여악처(不如惡妻)<br> <br> *착한 며느리가 악처만 못 하다...<br> <br> *사나이 어디 가나 옹솥하고 여자는 있다...<br> <br> *부부간은 낮에는 점잖아야 하고,<br> <br> 밤에는 잡스러워야 한다... <br> <br> <br> <embed width="300" height="300" src="http://cfile3.uf.tistory.com/media/12607F554D453DF9015DC6"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tyle="width: 300px; height: 300px;" wmode="transparent"> <br> <br> <br> *부부간은 낮에 싸우고 밤에 푼다...<br> <br> *이방 저방 좋아도 내 서방이 젤 좋고<br> 이집 저집 좋아도 내 집이 젤 좋다...<br> <br> *집중에는 계집이 제일이고, 방중에는 서방이 제일이다..<br> <br> *밥 없으면 얻어먹고 숟갈 없으면 손으로 먹고<br> 집 없으면 정자나무 밑에서 자도 <br> 부부간에 情만 있으면 산다...&nbsp;<br> <br> <br>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cfile232.uf.daum.net/image/247B8B4258EECD24113661" class="txc-image" width="161" style="clear: none; float: none;" border="0" vspace="1" hspace="1" actualwidth="161" exif="{}" data-filename="dance3.gif" /></p> <br> <br> *너는 죽어 맷돌 위짝이 되고 나는 죽어 맷돌 밑짝이 되리라...<br> <br> *옷은 새 옷이 좋고, 님은 옛님이 좋다... <br> <br> *부부싸움 때 한 말을 새겨듣는 사람과는 살지도 말렷다.<br> <br> <br></font>옮긴 글<br> <br><br><br> <iframe width="660" height="365" src="https://www.youtube.com/embed/VILWkqlQLWk?feature=player_detailpage?feature=player_detailpage&amp;autoplay=1&amp;loop=1"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iframe> <br><b><font color="green">Rain Drops keep falling on my head</font><br>올린이 : Amit Dahiya </b></center><b><br> <br> <br> 편 집 : usava/old man/potofalls</b> <br><br> </b></span></td></tr></tbody></table><br> <p><br></p>

산장지기 17-04-17 05:59
 

석달 열흘만에 세차하면 어김없이 비가온다 캬캬컄~~
old man 17-04-17 07:09
 


제 차와 같은 기종의 차입니다.

저도 산장지기님과 같은 경우가 있었고,비가 오는날 집밖에다 차를 세워놓고 자동세차되도록 한 경우도 있습니다.

DARCY 17-04-18 22:21
 

올드맨님 반갑습니다
여러가지 유머 잼있습니다
편집 하신다고 수고 많으셨어요
바쁘신 중에도 감사 드립니다

부부간에 돈이 없으면 싸워요 ㅋㅋ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797 당신이 제일이지....... (31) 꽃살강 02-21 24
796 내일이야.” (20) 젊은나래 02-20 78
795 어느 중년부부의 모임에 (49) 다연. 02-19 166
794 내가 눈이 뒤집혔을때......ㅋㅋ (31) 꽃살강 02-19 138
793 우째 이런일이 ... (31) 초록운동장 02-18 160
792 문제라도?..... (20) 젊은나래 02-18 127
791 기뻐하고있는데... (28) 꽃살강 02-17 135
790 거듭 감사 드립니다 (33) DARCY 02-17 160
789 모니터 장수와 경찰이 ... (28) 초록운동장 02-16 188
788 다가가서 속삭였다 (21) 젊은나래 02-16 209
787 삼지연관현악단 특별 공연 ‘서울’ (20) 꽃살강 02-15 215
786 지하철에서 생긴일 (21) 다연. 02-14 277
785 한 청년이... (27) 초록운동장 02-14 220
784 어~~~ 이상타 (23) 다연. 02-13 240
783 제 몫을 이렇게...!” (33) 꽃살강 02-12 218
782 오늘의 명언ㅎㅎㅎ~~ (32) 다연. 02-12 252
781 시험지를 봤더니... (36) 젊은나래 02-11 271
780 공 개 사과 (35) 다연. 02-10 245
779 이유도 가지가지 ㅎㅎ (39) 다연. 02-09 245
778 DARCY님 쾌유를 빌어주세요~! (18) 물가에아이 02-08 222
777 건망증과 치매 구분방법 (30) 다연. 02-06 300
776 의사와 조폭이 ... (40) 초록운동장 02-06 307
775 흔들리는 전봇대나..... (49) 젊은나래 02-04 394
774 어~~그니깐 .... (39) 꽃살강 02-02 358
773 버스에서 초등학생의 감동적인 이야기 (7) 김현 02-02 367
772 슬프지만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7) 김현 02-02 256
771 인생의 급수 (67) 초록운동장 02-01 433
770 선생님, 이쪽 눈도 (11) 꼴통공주 01-31 321
769 이런 ㅆ ㅃ ㄴ ㅏ (17) 꽃살강 01-30 343
768 사랑 알바 (26) DARCY 01-29 364
767 고해 성사하는 진짜 이유 (39) 꼴통공주 01-28 370
766 10 가지 착각 (14) 꽃살강 01-25 401
765 조상님의 수난시대 / 구 홈피에서 왔습니다..ㅎㅎ (14) 큐피트화살 01-24 350
764 고장난 한자 실력 (41) DARCY 01-22 523
763 아프진 않은데 .... (24) 꽃살강 01-21 444
762 입석표 (26) 꼴통공주 01-20 427
761 닭을 안 파는 이유 (8) 김용호 01-18 467
760 마누라와 애인의 차이 (4) 김용호 01-18 391
759 유머 넌센스 퀴즈 (5) 김용호 01-15 491
758 로빈손이 하는말.. (24) 꽃살강 01-14 449
757 다방에서 생긴 일 (5) 김용호 01-14 388
756 동창회 다녀온 아내 (6) 김용호 01-14 390
755 말실수 (27) 꼴통공주 01-12 448
754 비꼬는 듯한 말투로 (27) 꽃살강 01-12 341
753 대략난감 (66) DARCY 01-11 466
752 말안듯고 무슨짓을 ..... (48) 꽃살강 01-09 587
751 왜 자꾸 더듬어요 (36) DARCY 01-08 509
750 잔소리 (44) 꼴통공주 01-06 496
749 모범택시로 타도록 (56) 꽃살강 01-05 464
748 저는 집에서도 .... (31) 꽃살강 01-02 521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