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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4-24 20:27
 글쓴이 : 꽃살강
조회 : 386  


잘한다 철수야! 그냥 한방
큰 화면은 밑에 제일 끝 사각을 크릭 하세요








운전병으로 군복무를 하고 있는 철수가

어느 날 대박이 터져버렸다.

바로 별 하나 짜리

를 태우고 운전해야 하는 일이 발생한것!

일개 이등병이 장군을 태우고 운전해야 하니 얼마나

떨리겠는가.

그 옆에 대령도 함께 탈 예정이어서

그는 떨리는 손으로 차의 핸들을 잡았다...

이어 장군이 뒷좌석에 앉았고 대령도 자리를

함께했다.

이윽고 철수가 운전대를 잡고 운전을 시작했다.

"출발하겠습니다!" 부르릉~.

그런데 철수는 갑자기

변속이라는 말이 떠오르지 않는 것이였다.

그래서 생각해낸 것이 "2단으로 변신하겠습니다!"

"3단으로 변신하겠습니다!" 였다

그러자 조수석에 탄 조교의 표정은 굳어졌고

대령들은 피식거리며 웃음을 참지 못하고 있었다

그러나 장군은 표정 하나 변함없이 침묵을 지키고

있었다. 얼마나 시간이 흘렸을까.

드디어 목적지에 도착했고 다들 내릴 시간이 댔다.

그때 장군이 운전병을 불렀다. 그리고 말했다.

"자네 합체는 언제하나?"


























그날부터 철수는 행복한 생활을 했답니다


DARCY 17-04-25 20:54
 
장군이 탔으니 얼마나 긴장 했으면 ㅋㅋ                
     
꽃살강 17-04-26 08:05
 

ㅎㅎㅎㅎ
장군도......이런 포스가.....
DARCY 17-04-25 20:56
 
그러면서 일등병에서
병장으로 제대 하는겨 ㅋㅋ                
     
꽃살강 17-04-26 08:21
 

이정도가 장군과 맞먹는 병장....? ㅎㅎㅎㅎㅎ
산장지기 17-04-26 15:50
 

장군님이 트렌스포머 팬이랍니다 ㅎㅎㅎㅎ                
꽃살강 17-04-26 21:38
 

그래서 주인공을 대리고 왔어요......ㅎㅎㅎㅎ
양파쟁이 17-05-23 11:05
 

딱슈 딱슈 다 껀나고 ~~깜깜밤에 합체 한당께 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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