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지혜의 향기
  • 유머

(운영자 : 산장지기)

쉼    터     ☞ 舊. 유머     ♨ 태그연습장(클릭)

 

 

☆ 성인 음란물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7-04-30 14:41
 글쓴이 : DARCY
조회 : 569  
 







장가를 들었지만 

신부는 거들떠도 안보고

새총만 들고 새만 잡으러 

다니는 쪼매 이상한 남자가

어느날 느닷없이 그것도 백주 대낮에

신부의 치마를 벗기고 팬티를 벗겼답니다 





그래서 가족들은 드디어 그 이상한 남자가

제대로 신랑값을 ? 한다고 기뻐했는데 
 

신부의 팬티를 벗긴 이유는

팬티에서 고무줄을 빼어내어

새총을 만들기 위해서랍니다 ㅋㅋ





DARCY 17-04-30 14:53
 
유머방 회원님들 
4월의 마지막 휴일 이네요
5월달에는 좋은일만 가득 하시고
가내 두루 무탈 하시길 바랍니다

잠시 웃는 여유를 유머방에서 ...                
꽃살강 17-04-30 18:29
 

어~~고무줄 말고......무신 ?
     
DARCY 17-04-30 18:56
 
꽃살강님 방가 방가요 
아마 노란 고무줄 인가봐요 ㅋㅋ

                
꽃살강 17-04-30 18:34
 

신형이 나와서...아마 ? 신랑이.....
     
DARCY 17-04-30 18:59
 
새총 새자도 모르는데
게시물이라서 ㅋㅋㅋ

신랑 얼마나 급했으면
신부는 황당 그자체 뭥미 ? ㅎㅎ                
꽃살강 17-04-30 18:40
 

이런건 좀 아깝지.......? ㅎㅎㅎㅎ
DARCY 17-04-30 19:00
 
바보 신랑은 오직
새총 고무줄만 생각 할껄요 ㅋㅋ                
DARCY 17-04-30 19:01
 
꽃살강님 감사 합니다
행복한 5월달 되세요 ㅎㅎ                
한남주부 17-04-30 23:08
 
엄마들은 까만 고무줄을 많이 사용했던 시절도있었지요
지금세대에선 고무줄 구경해본지도 오래되었네요
변하는 것 중에 고무줄까지 -----허~참 ----
DARCY 17-04-30 23:33
 
한남주부님 반갑습니다
까만 고무줄 이제는 추억의 
물건이 되어 버렸네요 ㅎ
행복한 5월달 되세요 ^^*                
     
안박사 17-05-01 04:08
 
     #.*DARCY(다시)* 任`娥!!!
   밝은`대낯에,뭔 理由로~"팬티"를..
  "검은`고무줄"이나,"노랑`고무줄"이나..
  "다시"任은 女子니,"노랑고무줄`팬티" 죠?
   小人은 男子라서,"검은고무줄`팬티" 입었져!
   4月이`가고,希望의`5月 입니다!"5月은,家庭의달"   
  "다시"任!初夏날씨에,늘상 健康하시고 幸福하세要!^*^                
          
DARCY 17-05-01 20:07
 
안박사님 반갑습니다
바보 신랑이 너무 급한 나머지
신부 팬티에서 고무줄을 ㅋㅋ
요즘은 노랑 고무줄 없어요 ㅎ

맞네요 5월은 가정의달
안박사님 께서도 가족분들과 함께
행복한 5월달 되시기 바랍니다

건강 하시고 행운 가득 하십시오 ^^*                
LA스타일 17-05-01 10:06
 
ㅎㅎㅎ
DARCY 17-05-01 20:09
 
LA스타일님 반갑습니다

저도 ㅎㅎㅎ 웃어 봅니다                
DARCY 17-05-01 20:09
 
4는 시료이 ~
산장지기 17-05-01 20:59
 
고무줄??
정말 고무줄만 필요했다고 믿능거 아니쥬? 캬캬캬캬~~                
DARCY 17-05-02 20:58
 
바버 신랑은 고무줄만 필요 했을꺼예요 아마도 ~ㅋㅋㅋ
카피스 17-05-03 06:38
 
바보 아직 첫날밤도 안치르고 새총을 ? ㅎㅎㅎ
     
DARCY 17-05-05 22:27
 
카피스님 오랫만에 뵈어요
건강하게 잘 지내시져 ?
게시물도 올려 주시고
자주 오시와요 ~

바버 신랑 남자 구실도 못하면서
새총은 무신 ㅋㅋㅋ                
베르사유의장미 17-05-03 19:55
 
어머 다시님 야한건줄 알고 수줍게 들어왔는데 호호호 알고 보니 . . . 님 잘 보고 가 옵니다 감사드리옵니다 그럼 님 꽃송이들이 소년을 유혹할때의 느낌같이 설레이게 꽃처럼 예쁜 마음의 문을 열듯 기쁘고 행복하게 신나게 잘 보내시옵소서 그대의 생일 날에 감동 한아름을 드리듯 라랄라 랄라 라랄라
DARCY 17-05-05 22:30
 
베 장미님 방가워요
유머는 반전이 더 잼있어요

장미님 생일날에도 꽃다발 한아름
드려요 라랄라 룰루 ~ ♬ ♪  ♬                
다이와 17-05-08 13:42
 
初夏날씨에,늘상 健康하시고 幸福하세要!^*^
DARCY 17-05-09 12:26
 
다이와님 어서 오세요
처음 뵙는것 같애요 방가워요
고운 흔적 감사 드립니다
다이와 님께서도 건강 하시고
행복 하세요 ^^*                
박하짱 17-05-15 21:27
 
즐겁게 웃다갑니다.
DARCY 17-05-16 22:00
 
박하짱님 반갑습니다
생활속에서 웃음을 갖는 여유
보기좋고 감사 드립니다 ^^*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이미지 올리기와 댓글쓰기 (37) 산장지기 11-12 4948
647 ♡.첫날밤에 생긴 일 (3) 베르사유의장미 05-25 65
646 남자들이 대머리가 되는 이유는? (8) 양파쟁이 05-24 143
645 바라보던 녀석이 (10) 꽃살강 05-23 123
644 뛰는넘 위에 순간 이동 하는넘 (12) 꽃살강 05-22 190
643 30살 젊은 여자 부탁해요 (15) DARCY 05-20 243
642 ♡.바뀐연인들 (같은얼굴 다른느낌) (9) 베르사유의장미 05-15 307
641 꼴똘히 생각하던 아들이..... (15) 꽃살강 05-13 362
640 아뿔사 ! 여자 화장실 (17) DARCY 05-12 350
639 남자의 신체 중앙에 있고 (14) DARCY 05-09 381
638 ♡.조폭마누라와 어린이들 (10) 베르사유의장미 05-04 382
637 신부의 팬티를 벗긴 이유는 ? (25) DARCY 04-30 570
636 "개가... 있으십니꺄?" (12) 꽃살강 04-27 517
635 ♡.다 주는 남자 (5) 베르사유의장미 04-25 476
634 군복무를 하고 있는 철수가...... (7) 꽃살강 04-24 387
633 (골프유머) 홀의 위력 외 (4) old man 04-22 320
632 할머니 유머시리즈-4 (끝) (3) old man 04-22 349
631 으아아 ~내머리 (16) DARCY 04-22 350
630 "함 맞춰봐요~!!" (8) 꽃살강 04-18 510
629 ◐ 유머 속담 ◑ (3) old man 04-17 441
628 할머니 유머시리즈-3 (3) old man 04-17 364
627 ♡.연예인들의 섬 . . . (8) 베르사유의장미 04-15 373
626 이렇게 대답해 봐요~~~ (7) 꼴통공주 04-15 366
625 (골프유머) 어느 초보골퍼의 넋두리 (6) old man 04-12 384
624 할머니 유머시리즈-2 (6) old man 04-12 381
623 내 귀에 다정스럽게 .... (8) 꽃살강 04-11 382
622 남편과 아내에 관한 유머 4개 (5) old man 04-09 535
621 할머니 유머시리즈-1 (5) old man 04-09 368
620 내 남대문 지퍼를 내려서.......? (9) 꽃살강 04-07 379
619 치마는 올리고 팬티는 내리고 (17) DARCY 04-06 543
618 다 여~? (8) 꽃살강 04-04 548
617 피장파장 (10) 꼴통공주 04-01 518
616 전봇대에 붙은 광고... (10) 꽃살강 03-30 616
615 자선파티 (15) 꼴통공주 03-26 692
614 친구들과 여행을 .... (8) 꽃살강 03-25 538
613 침대밑에 숨은 남자 (13) DARCY 03-24 578
612 때리면서 이렇게 (10) 꽃살강 03-20 597
611 지독한 건망증 (17) DARCY 03-19 691
610 화를 낸다 (9) 꽃살강 03-16 587
609 이런 세상에......! (10) 꽃살강 03-14 762
608 함께 고민좀 해 주세요. (9) 싱글밤 03-10 647
607 싸구려 영화관 (13) DARCY 03-09 708
606 모유가 분유보다 나쁜 점 (10) 꽃살강 03-04 688
605 마누라 바꾸기 (17) DARCY 03-02 1040
604 어려운일 두 가지 (12) 꼴통공주 02-27 802
603 큰 소리로 웃으면서 (8) 꽃살강 02-26 717
602 이름값 2만원 (12) DARCY 02-23 864
601 탈출을 하다 잡힌 ..... (10) 꽃살강 02-20 781
600 앗 ! 뜨거 (12) DARCY 02-17 905
599 이 남자 왜 맞았을까 (11) 꼴통공주 02-14 992
598 당신은 어디에 있습니까 (16) 꼴통공주 02-11 1116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