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지혜의 향기
  • 유머

(운영자 : 꽃살강)

쉼    터     ☞ 舊. 유머     ♨ 태그연습장(클릭)

 

 

☆ 성인 음란물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7-04-30 14:41
 글쓴이 : DARCY
조회 : 1135  
 







장가를 들었지만 

신부는 거들떠도 안보고

새총만 들고 새만 잡으러 

다니는 쪼매 이상한 남자가

어느날 느닷없이 그것도 백주 대낮에

신부의 치마를 벗기고 팬티를 벗겼답니다 





그래서 가족들은 드디어 그 이상한 남자가

제대로 신랑값을 ? 한다고 기뻐했는데 
 

신부의 팬티를 벗긴 이유는

팬티에서 고무줄을 빼어내어

새총을 만들기 위해서랍니다 ㅋㅋ





DARCY 17-04-30 14:53
 

유머방 회원님들
4월의 마지막 휴일 이네요
5월달에는 좋은일만 가득 하시고
가내 두루 무탈 하시길 바랍니다

잠시 웃는 여유를 유머방에서 ...
꽃살강 17-04-30 18:29
 


어~~고무줄 말고......무신 ?
     
DARCY 17-04-30 18:56
 

꽃살강님 방가 방가요
아마 노란 고무줄 인가봐요 ㅋㅋ

꽃살강 17-04-30 18:34
 


신형이 나와서...아마 ? 신랑이.....
     
DARCY 17-04-30 18:59
 

새총 새자도 모르는데
게시물이라서 ㅋㅋㅋ

신랑 얼마나 급했으면
신부는 황당 그자체 뭥미 ? ㅎㅎ
꽃살강 17-04-30 18:40
 


이런건 좀 아깝지.......? ㅎㅎㅎㅎ
DARCY 17-04-30 19:00
 

바보 신랑은 오직
새총 고무줄만 생각 할껄요 ㅋㅋ
DARCY 17-04-30 19:01
 

꽃살강님 감사 합니다
행복한 5월달 되세요 ㅎㅎ
한남주부 17-04-30 23:08
 
엄마들은 까만 고무줄을 많이 사용했던 시절도있었지요

지금세대에선 고무줄 구경해본지도 오래되었네요

변하는 것 중에 고무줄까지 -----허~참 ----
DARCY 17-04-30 23:33
 

한남주부님 반갑습니다
까만 고무줄 이제는 추억의
물건이 되어 버렸네요 ㅎ
행복한 5월달 되세요 ^^*
     
안박사 17-05-01 04:08
 
     #.*DARCY(다시)* 任`娥!!!
밝은`대낯에,뭔 理由로~"팬티"를..
"검은`고무줄"이나,"노랑`고무줄"이나..
"다시"任은 女子니,"노랑고무줄`팬티" 죠?
小人은 男子라서,"검은고무줄`팬티" 입었져!
4月이`가고,希望의`5月 입니다!"5月은,家庭의달"
"다시"任!初夏날씨에,늘상 健康하시고 幸福하세要!^*^
          
DARCY 17-05-01 20:07
 

안박사님 반갑습니다
바보 신랑이 너무 급한 나머지
신부 팬티에서 고무줄을 ㅋㅋ
요즘은 노랑 고무줄 없어요 ㅎ

맞네요 5월은 가정의달
안박사님 께서도 가족분들과 함께
행복한 5월달 되시기 바랍니다

건강 하시고 행운 가득 하십시오 ^^*
LA스타일 17-05-01 10:06
 
ㅎㅎㅎ
DARCY 17-05-01 20:09
 

LA스타일님 반갑습니다

저도 ㅎㅎㅎ 웃어 봅니다
DARCY 17-05-01 20:09
 
4는 시료이 ~
산장지기 17-05-01 20:59
 

고무줄??
정말 고무줄만 필요했다고 믿능거 아니쥬? 캬캬캬캬~~
DARCY 17-05-02 20:58
 
바버 신랑은 고무줄만 필요 했을꺼예요 아마도 ~ㅋㅋㅋ
카피스 17-05-03 06:38
 
바보 아직 첫날밤도 안치르고 새총을 ? ㅎㅎㅎ
     
DARCY 17-05-05 22:27
 

카피스님 오랫만에 뵈어요
건강하게 잘 지내시져 ?
게시물도 올려 주시고
자주 오시와요 ~

바버 신랑 남자 구실도 못하면서
새총은 무신 ㅋㅋㅋ
베르사유의장미 17-05-03 19:55
 
어머 다시님 야한건줄 알고 수줍게 들어왔는데 호호호 알고 보니 . . .
님 잘 보고 가 옵니다 감사드리옵니다
그럼 님 꽃송이들이 소년을 유혹할때의 느낌같이 설레이게 꽃처럼 예쁜 마음의 문을 열듯 기쁘고 행복하게 신나게 잘 보내시옵소서
그대의 생일 날에 감동 한아름을 드리듯 라랄라 랄라 라랄라
DARCY 17-05-05 22:30
 

베 장미님 방가워요
유머는 반전이 더 잼있어요

장미님 생일날에도 꽃다발 한아름
드려요 라랄라 룰루 ~ ♬ ♪ ♬
다이와 17-05-08 13:42
 
初夏날씨에,늘상 健康하시고 幸福하세要!^*^
DARCY 17-05-09 12:26
 

다이와님 어서 오세요
처음 뵙는것 같애요 방가워요
고운 흔적 감사 드립니다
다이와 님께서도 건강 하시고
행복 하세요 ^^*
박하짱 17-05-15 21:27
 
즐겁게 웃다갑니다.
DARCY 17-05-16 22:00
 

박하짱님 반갑습니다
생활속에서 웃음을 갖는 여유
보기좋고 감사 드립니다 ^^*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안녕 하십니까...? (36) 꽃살강 08-16 410
696 여자를 흠뻑 젖게하는 방법 (3) 쇠스랑 08-22 25
695 잘 알아서 할테니 .... 꽃살강 08-22 24
694 불을 끄는 이유 (1) 카피스 08-21 66
693 못말리는 가족 유머시리즈-1 (4) old man 08-20 110
692 개만도 못한 놈 (7) 꽃살강 08-20 121
691 수표로 쓰는 연애 편지 (10) DARCY 08-19 119
690 언제 벗을지가 ....(미쓰 유니버스 2017) (7) 꽃살강 08-18 160
689 여보 부 부인~!! (8) 꽃살강 08-17 231
688 안녕 하십니까...? (36) 꽃살강 08-16 410
687 운영자 사임 공지 및 새로운 운영자 선임 공지 (4) 운영위원회 08-16 104
686 (인터넷 유머) 숫자가 알려주는 삶의 지혜 외 (4) old man 08-14 179
685 그동안의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28) 산장지기 08-12 312
684 한 아름다운 여자가 (6) 꽃살강 08-08 407
683 여자가 좋아~~~~ (5) old man 08-06 400
682 심심할때 ..... (10) 꽃살강 08-04 380
681 멋진 삶을 사는 지침서 (1) old man 07-31 430
680 (인터넷 유머) 황혼이혼 방지 십계명 (3) old man 07-30 345
679 시아버님이 돌아가셨다 (10) 꽃살강 07-28 403
678 덥지요...? 시원하게 보세요.... (12) 꽃살강 07-23 700
677 ♣ 부부가 넘어야 할 8가지 고개 ♣ (5) old man 07-23 410
676 쓸데 없는 남자의 호기심 (27) DARCY 07-23 479
675 믿어 !!!!. (10) 꽃살강 07-18 487
674 남자들이 싫어하는 여자 타입과 좋아하는 여자 타입 (3) old man 07-17 398
673 꽃살강이 사랑하는 애창곡 (14) 꽃살강 07-16 385
672 어떤 남자의 충고 (15) 꼴통공주 07-14 556
671 벗어 던지고 (13) 꽃살강 07-13 509
670 여자에 관한 유머 3가지 (6) old man 07-10 585
669 남편과 아내에 관한 유머 4개 (네번째) (5) old man 07-10 371
668 금반지와 방부제 (27) DARCY 07-09 467
667 야동을 알지도 .... (10) 꽃살강 07-06 440
666 술 시리즈 -3 (14) 꼴통공주 07-04 533
665 알몸의 미인이 ....... (12) 꽃살강 07-02 659
664 소주의 효능 (13) 꼴통공주 07-01 577
663 술의 전설을 아시나요 (10) 꼴통공주 07-01 446
662 댓글란에 자동 줄맞춤이 됩니다 (10) 산장지기 06-30 285
661 남편과 아내에 관한 유머 4개 (세번째) (5) old man 06-30 351
660 언제 선거 한거야....? (9) 꽃살강 06-25 505
659 서는 고추, 안 서는 고추 쇠스랑 06-23 605
658 여자와 남자의 몸값 쇠스랑 06-23 445
657 날도 더운데 염병할... 쇠스랑 06-23 423
656 진정한 옷닭 (12) 꼴통공주 06-20 571
655 남편과 아내에 관한 유머 4개 (두번째) (6) old man 06-18 539
654 화가 나서 (10) 꽃살강 06-16 505
653 유도하는 여자 (15) DARCY 06-14 615
652 도토리묵과 사오정 (22) DARCY 06-09 740
651 너 년하고 ....ㅋㅋㅋ (12) 꽃살강 06-05 666
650 총각의 응큼한 속셈 (21) DARCY 06-05 774
649 자녀와의 대화 (15) 꼴통공주 06-01 780
648 후회되는 입슬자국 (21) DARCY 05-30 770
647 ♡.첫날밤에 생긴 일 (9) 베르사유의장미 05-25 770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