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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7-05 10:14
 글쓴이 : 아기참새찌꾸
조회 : 1410  
허정 박사의 기막힌 건강 명언







닭고기는 어떤 병에도 나쁘지 않다

당뇨병이나 고혈압 등에 닭고기가 좋지

않다고 하나 근거는 없다.한방요법 때도 특별

히 닭고기를 가려야할 이유가없다.

 

 

 우유 마신 뒤의 설사를 두려워 말라

처음 마실 때 설사하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계속 마시면 자연히 멎는다. 설사를

해도 영양분은 체내에 그대로 남는다.

 

 

 무는 뿌리보다 잎새가 더 좋다

무 잎은 뿌리보다 영양가가 훨씬 높다.

뿌리는 사람이 먹고 잎은 버리거나 소,돼지에

게 주는것은 알고 보면 바보같은 일이다.

 

 

 

야채는 익혀 먹어라

 

생야채를 먹어야 한다는 건 또하나의 미신

이다. 야채의 영양분은 대체로 매우 빈약하다.

푹 익히지 않는 선에서 알맞게 조리해야 한다.

 

 

 

 

 

블랙 커피는 몸에 해롭다

 

블랙 커피만 마시면 위장과 심장에 좋지

않고,동맥경화증에 걸리기 쉽다.반드시 크림

이나 우유를 넣어 마셔야 한다.

 

 

채식만으로 오래 살진 않는다

 

서양의 채식 장려는 고기를 먹되 야채분

량을 늘리라는 뜻.야채만이 최선이라는 생각

은 잘못이다.고기없는 채식은 위험하다.

 

 



 맵게 먹어도 머리는 나빠지지 않는다 

너무 맵게 먹을 때 위장 장애가 오는

건 사실이다. 그러나 머리를 나쁘게 한다는

것은 잘못된 상식이다.

 

 

 

 슬플 땐 우는 게 위에 좋다 

슬프거나 괴로우면 울어라. 눈물을 흘리

면 위 운동이 활발해지고 위액도 많이 나온다.

남자도 울려면 체면 가리지 말고 울어라.

 

 

 

 

코피가 난다고 머리를 뒤로 젖혀선 안된다 

 

코피를 쏟을 때 머리를 뒤로 젖히면

피가 기관을 통해 폐로들어가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다. 머리는 똑바로 하라.

 

 

 

 아기를 작게 낳아 크게 키울순 없다 

 

아기가 크다고 반드시 좋은 건 아니지만

 

작아도 안된다.체중이 가벼운 아기는 발육도 정상

아보다 뒤지기쉽다.

 

 

업어 줘도 다리는 굽지 않는다 

 

아기를 업어 기르면 다리가 굽고 엄마의

가슴 건강에도 나쁘다는 건 기우다.오히려 선천성

고관절 탈구 예방과 정신건강에좋다.

 



 행주에 돈을 아끼지 말라 

 

가정주부들이 뜻밖으로 행주에 무신경하다.

조사결과 95%의 행주에서 대변에서나 나오는

대장균이 검출됐다.늘 삶고 소독하라.

 

 

 

 

감기는 추워서 걸리는게 아니다 

 

감기는 바이러스에 의한 전염병이다.

아무리 춥거나 옷이 비에 젖더라도 그 때문에

감기에 걸리는 일은 없다.

 

 



 단음식을 먹어도 당뇨병은 안생긴다 

설탕을 먹으면 당뇨병 환자가 된다

는건 매우 소박한 논리의 비약이다.오히려 과

식이 비만증을 불러 당뇨병이 되기쉽다.

 

 

탄음식을 먹는다고 암에 걸리는건 아니다 

 

육고기와 생선을 구워 먹지않고

지낼 필요가 없다.암은 유전병이 아니며 탄 음

식을 먹는다고 생기는 것도 아니다.

 

 

꿈을 많이 꾼다고 허약한건 아니다 

꿈은 몸이 허해서 꾸는 게 아니다.

침실 환기 등 주변 정리가 안 됐거나 근심

거리가 많을 때 생기기 쉽다.

 

 

 

 

노인일수록 잠을 적게 자서는 안된다

 

나이가 들수록 주간활동에 따른 피로

가 심하고 회복에도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

따라서 늙으면 잠을 더 많이 자야 한다.

 

 

 

 몸의 때는 벗기지 않는게 좋다 



때는 몸이 물에 충분히 불을때만 밀거< strong>나

아예 벗기지 말라. 타월로 밀어 피부가 벌거

지는것은 표피가 망가졌다는 것이다.

 

 

 

생리중 목욕은 전혀 해롭지않다 

 

생리 중에 목욕이나 성행위를 피하는건

시대착오적 청결관념이다.목욕을 안하면 묘한

냄새로 주위사람들을 곤욕스럽게 한다.

 

 

구두는 오후에 사라

발은 움직일 때 약간 커진다.따라서 피혁

제품인 구두는 활동으로 발이 충분히 커진 오후

에 사는 게 좋다. 신발은 여유가 있어야 한다.

베르사유의장미 16-10-12 20:10
 
님 잘 보고 가옵니다  감사드리옵니다
곱고 예쁘게 물들어 가는 가을처럼 곱고 예쁜 삶을 즐겁게 마음껏 누리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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