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지혜의 향기
  • 명언

  ☞ 舊. 명언

 

 삶에 감동을 주는 선인이나 위인, 사회 저명인사 의 명언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자작글은 삼가해 주시기 바라며, 단순한 JPG, PDF 또는 플래시 형태의 게시물 환영

 

 

 
작성일 : 16-07-05 10:14
 글쓴이 : 아기참새찌꾸
조회 : 1716  
허정 박사의 기막힌 건강 명언







닭고기는 어떤 병에도 나쁘지 않다

당뇨병이나 고혈압 등에 닭고기가 좋지

않다고 하나 근거는 없다.한방요법 때도 특별

히 닭고기를 가려야할 이유가없다.

 

 

 우유 마신 뒤의 설사를 두려워 말라

처음 마실 때 설사하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계속 마시면 자연히 멎는다. 설사를

해도 영양분은 체내에 그대로 남는다.

 

 

 무는 뿌리보다 잎새가 더 좋다

무 잎은 뿌리보다 영양가가 훨씬 높다.

뿌리는 사람이 먹고 잎은 버리거나 소,돼지에

게 주는것은 알고 보면 바보같은 일이다.

 

 

 

야채는 익혀 먹어라

 

생야채를 먹어야 한다는 건 또하나의 미신

이다. 야채의 영양분은 대체로 매우 빈약하다.

푹 익히지 않는 선에서 알맞게 조리해야 한다.

 

 

 

 

 

블랙 커피는 몸에 해롭다

 

블랙 커피만 마시면 위장과 심장에 좋지

않고,동맥경화증에 걸리기 쉽다.반드시 크림

이나 우유를 넣어 마셔야 한다.

 

 

채식만으로 오래 살진 않는다

 

서양의 채식 장려는 고기를 먹되 야채분

량을 늘리라는 뜻.야채만이 최선이라는 생각

은 잘못이다.고기없는 채식은 위험하다.

 

 



 맵게 먹어도 머리는 나빠지지 않는다 

너무 맵게 먹을 때 위장 장애가 오는

건 사실이다. 그러나 머리를 나쁘게 한다는

것은 잘못된 상식이다.

 

 

 

 슬플 땐 우는 게 위에 좋다 

슬프거나 괴로우면 울어라. 눈물을 흘리

면 위 운동이 활발해지고 위액도 많이 나온다.

남자도 울려면 체면 가리지 말고 울어라.

 

 

 

 

코피가 난다고 머리를 뒤로 젖혀선 안된다 

 

코피를 쏟을 때 머리를 뒤로 젖히면

피가 기관을 통해 폐로들어가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다. 머리는 똑바로 하라.

 

 

 

 아기를 작게 낳아 크게 키울순 없다 

 

아기가 크다고 반드시 좋은 건 아니지만

 

작아도 안된다.체중이 가벼운 아기는 발육도 정상

아보다 뒤지기쉽다.

 

 

업어 줘도 다리는 굽지 않는다 

 

아기를 업어 기르면 다리가 굽고 엄마의

가슴 건강에도 나쁘다는 건 기우다.오히려 선천성

고관절 탈구 예방과 정신건강에좋다.

 



 행주에 돈을 아끼지 말라 

 

가정주부들이 뜻밖으로 행주에 무신경하다.

조사결과 95%의 행주에서 대변에서나 나오는

대장균이 검출됐다.늘 삶고 소독하라.

 

 

 

 

감기는 추워서 걸리는게 아니다 

 

감기는 바이러스에 의한 전염병이다.

아무리 춥거나 옷이 비에 젖더라도 그 때문에

감기에 걸리는 일은 없다.

 

 



 단음식을 먹어도 당뇨병은 안생긴다 

설탕을 먹으면 당뇨병 환자가 된다

는건 매우 소박한 논리의 비약이다.오히려 과

식이 비만증을 불러 당뇨병이 되기쉽다.

 

 

탄음식을 먹는다고 암에 걸리는건 아니다 

 

육고기와 생선을 구워 먹지않고

지낼 필요가 없다.암은 유전병이 아니며 탄 음

식을 먹는다고 생기는 것도 아니다.

 

 

꿈을 많이 꾼다고 허약한건 아니다 

꿈은 몸이 허해서 꾸는 게 아니다.

침실 환기 등 주변 정리가 안 됐거나 근심

거리가 많을 때 생기기 쉽다.

 

 

 

 

노인일수록 잠을 적게 자서는 안된다

 

나이가 들수록 주간활동에 따른 피로

가 심하고 회복에도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

따라서 늙으면 잠을 더 많이 자야 한다.

 

 

 

 몸의 때는 벗기지 않는게 좋다 



때는 몸이 물에 충분히 불을때만 밀거< strong>나

아예 벗기지 말라. 타월로 밀어 피부가 벌거

지는것은 표피가 망가졌다는 것이다.

 

 

 

생리중 목욕은 전혀 해롭지않다 

 

생리 중에 목욕이나 성행위를 피하는건

시대착오적 청결관념이다.목욕을 안하면 묘한

냄새로 주위사람들을 곤욕스럽게 한다.

 

 

구두는 오후에 사라

발은 움직일 때 약간 커진다.따라서 피혁

제품인 구두는 활동으로 발이 충분히 커진 오후

에 사는 게 좋다. 신발은 여유가 있어야 한다.

베르사유의장미 16-10-12 20:10
 
님 잘 보고 가옵니다  감사드리옵니다
곱고 예쁘게 물들어 가는 가을처럼 곱고 예쁜 삶을 즐겁게 마음껏 누리시옵소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10 신선한 삶 장 진순 10-19 36
209 이 세상에 내것은 하나도 없다 선욱 10-14 70
208 인내 장 진순 09-28 182
207 나는 니가 좋다 (1) 푸르미♥ 09-11 325
206 애니나 소설에도 교훈은 있다. (1) KSPMJ 07-28 327
205 사진 (1) 물가에아이 06-12 629
204 칭찬과 책망 (2) 장 진순 06-01 1072
203 꽃향기처럼 피어나는 것 (2) 푸르미♥ 04-25 1086
202 너와 나의 인연 ~ (1) 푸르미♥ 04-24 1012
201 중요한 것은 사람이다 ~ (1) 푸르미♥ 04-18 1002
200 아름다운 얼굴 (1) 푸르미♥ 04-17 930
199 세계 명인들의 명언 (4) old man 04-09 1123
198 경우에 합당한 말 (2) 장 진순 04-07 1120
197 '나의 치유는 너다' 中에서 (2) 내둥이 04-04 785
196 절제 (2) 장 진순 02-10 1159
195 다친 달팽이를 보게 되거든 (1) 지니케어 12-28 1209
194 움직여야 산다 (1) 푸르미♥ 11-28 1716
193 바람에 흔들리니까 청춘이다 (3) 푸르미♥ 11-19 1722
192 덕목 (1) 장 진순 11-17 1476
191 참된 사랑의 힘은 강하다../셰익스피어 (1) ssun 11-05 1670
190 마음 (3) 장 진순 11-04 1778
189 빌게이츠 명언 (3) 김용호 10-11 1786
188 말의 권세 (3) 장 진순 09-22 1751
187 소크라테스 명언 모음 (2) 김용호 09-22 1778
186 셰익스피어 명언 모음 (1) 김용호 09-22 1372
185 말에 대한 격언 100가지 (2) 김용호 09-22 1562
184 한국의 유명인사 100인의 좌우명 (2) 김용호 09-22 1287
183 베스트 광고 명언 금융편/돈에대한 격언 모음 (2) 김용호 09-22 1190
182 탐심 (4) 장 진순 09-07 1328
181 내가 먼저 다가가세요 ~ (2) 푸르미♥ 09-03 1605
180 가치 도착 (1) 산가을덕산 09-02 1134
179 강철왕 카네기의 부자 아빠와 가난한 아빠 (2) 8579笠. 07-31 1358
178 참된 가치 (2) 장 진순 07-22 1894
177 허정 박사의 기막힌 건강 명언 (1) 아기참새찌꾸 07-05 1717
176 꽃향기처럼 피어나는 것 (3) 푸르미♥ 06-14 2022
175 자존심 (3) 장 진순 06-14 1920
174 '흐르는 사랑' (1) 푸르미♥ 06-08 1821
173 '첫 눈에 반한다' (2) 푸르미♥ 06-06 1689
172 윤동주의 시집《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2) 푸르미♥ 06-05 1840
171 목적을 위해서는 악마도.../세익스피어 ssun 06-05 1806
170 웃음은 흔적을 남기지 않는다~ (2) 푸르미♥ 06-05 1661
169 멈춤 / 김수환 추기경 소화데레사 06-02 1586
168 근실한 자 장 진순 05-31 1660
167 나는 시인이 시를 쓸 수 있는 것은 .../ 소크라테스 (1) ssun 05-31 1562
166 삶의 根本 "孝" 8579笠. 05-24 1508
165 예 (禮)란? (1) 8579笠. 05-22 1533
164 겸손 (1) 장 진순 05-17 1775
163 (1) 장 진순 05-03 1695
162 꼭 새겨야 할 인생의 필수 덕목 (2) 푸르미♥ 04-25 2310
161 힘내요! 나도, 당신도. (2) 푸르미♥ 04-25 1954
 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