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지혜의 향기
  • 명언

  ☞ 舊. 명언

  

 

삶에 감동을 주는 시구 (詩句) 나 책구절, 선인이나 위인, 사회 저명인사 의 명언을 올리는 곳입니다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자작글은 삼가해 주시기 바라며, 단순한 JPG, PDF 또는 플래시 형태의 게시물 환영

 

 
작성일 : 16-07-31 17:30
 글쓴이 : 8579笠.
조회 : 989  




어느날 카네기가 호텔에서 잠을 자게 되었다
그런데 그호텔에서 가장작고 값싼방을 예약 하는것이 아닌가?

그러자 호텔 점장이 말했다

회장님!!
회장님 같은 부자가 이런 작고 값싼방을 예약 하시다니 말이 됩니까?
좀 화려하고 비싼방으로 모셧으면 합니다

카네기가 말했다

"아니 나는 값싼방이 좋소"

'내가 가난하던 시절에 살던 방식으로
사는것이 좋거든요"

"지난주에는 회장님 아드님도
이곳에서 머물렀습니다
그런데 아주 넓고 호화로운 방에서 묵어 간걸요"

"아 그래요.

그놈은 부자 아버지를 두엇으니까
그렇게 해도 되겠지요

나는 가난뱅이 아버지를 둔걸요
!
!
!
카네기 하면 강철왕 보다는
자선가로 더 유명한 사람이다
그는 일생에 번 돈은 죽기전에 사용해야 한다는
인생 철학을 가지고 산 사람이다..

베르사유의장미 16-10-15 10:53
 
님 잘 보고 가옵니다  감사 드리옵니다
향기로운 말을 거는 꽃처럼 사랑괘 행복이 부족한 2%를 채워 주듯 항상 신나고 즐겁게 잘 보내시옵소서
행복하자규 16-10-17 11:54
 
좋은글... 감사합니다..
고이 담아갑니다.. 늘 행복하소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 꽃향기처럼 피어나는 것 (2) 푸르미♥ 04-25 246
202 너와 나의 인연 ~ (1) 푸르미♥ 04-24 242
201 중요한 것은 사람이다 ~ (1) 푸르미♥ 04-18 285
200 아름다운 얼굴 (1) 푸르미♥ 04-17 283
199 세계 명인들의 명언 (3) old man 04-09 319
198 경우에 합당한 말 (2) 장 진순 04-07 379
197 '나의 치유는 너다' 中에서 (2) 내둥이 04-04 277
196 절제 (2) 장 진순 02-10 679
195 다친 달팽이를 보게 되거든 (1) 지니케어 12-28 782
194 움직여야 산다 (1) 푸르미♥ 11-28 1184
193 바람에 흔들리니까 청춘이다 (3) 푸르미♥ 11-19 1184
192 덕목 (1) 장 진순 11-17 1017
191 참된 사랑의 힘은 강하다../셰익스피어 (1) ssun 11-05 1177
190 마음 (2) 장 진순 11-04 1217
189 빌게이츠 명언 (3) 김용호 10-11 1186
188 말의 권세 (3) 장 진순 09-22 1249
187 소크라테스 명언 모음 (2) 김용호 09-22 1161
186 셰익스피어 명언 모음 (1) 김용호 09-22 810
185 말에 대한 격언 100가지 (2) 김용호 09-22 1021
184 한국의 유명인사 100인의 좌우명 (2) 김용호 09-22 881
183 베스트 광고 명언 금융편/돈에대한 격언 모음 (2) 김용호 09-22 750
182 탐심 (2) 장 진순 09-07 964
181 내가 먼저 다가가세요 ~ (2) 푸르미♥ 09-03 1176
180 가치 도착 (1) 산가을덕산 09-02 783
179 강철왕 카네기의 부자 아빠와 가난한 아빠 (2) 8579笠. 07-31 990
178 참된 가치 (2) 장 진순 07-22 1485
177 허정 박사의 기막힌 건강 명언 (1) 아기참새찌꾸 07-05 1286
176 꽃향기처럼 피어나는 것 (3) 푸르미♥ 06-14 1617
175 자존심 (3) 장 진순 06-14 1519
174 '흐르는 사랑' (1) 푸르미♥ 06-08 1416
173 '첫 눈에 반한다' (2) 푸르미♥ 06-06 1293
172 윤동주의 시집《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2) 푸르미♥ 06-05 1399
171 목적을 위해서는 악마도.../세익스피어 ssun 06-05 1445
170 웃음은 흔적을 남기지 않는다~ (2) 푸르미♥ 06-05 1285
169 멈춤 / 김수환 추기경 소화데레사 06-02 1171
168 근실한 자 장 진순 05-31 1295
167 나는 시인이 시를 쓸 수 있는 것은 .../ 소크라테스 (1) ssun 05-31 1211
166 삶의 根本 "孝" 8579笠. 05-24 1141
165 예 (禮)란? (1) 8579笠. 05-22 1159
164 겸손 (1) 장 진순 05-17 1370
163 (1) 장 진순 05-03 1340
162 꼭 새겨야 할 인생의 필수 덕목 (2) 푸르미♥ 04-25 1851
161 힘내요! 나도, 당신도. (2) 푸르미♥ 04-25 1539
160 행복의 열쇠 (1) 장 진순 04-23 1669
159 경우에 합당한 말 장 진순 04-22 1288
158 가장 중요한 때 (1) 장 진순 04-22 1289
157 어린잎 (1) 푸르미♥ 04-22 1403
156 슬픔과 기쁨은 맞닿아 있다 (1) 푸르미♥ 04-22 1241
155 균형 (1) 푸르미♥ 04-21 1142
154 행운 (2) 푸르미♥ 04-21 1290
 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