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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1-06 13:29
무박2일 정유년 새해 욕지도선상 일출기행-2
 글쓴이 : 찬란한빛e
조회 : 734  




Happy New Year!

무박2일 정유년 새해 욕지도선상 일출기행에서

2016.12.31.토.21시.영등포~2017.1.1.욕지도와 통영
1월1일 정유년 새해 다녀온 곳
통영삼덕항-욕지도선상일출-츨렁다리-욕지도 선착장주변 관광-통영삼덕항
-통영강구항앞 중앙시장 자유중식-중앙시장 위쪽 언덕에 있는 동피마을-서울로


통영 욕지도 선상에서 바라 본 일출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욕지도 출렁다리 건너
마당바위에서


영등포에서 2016년 12월 31일 밤 9시에 출발해 잠실을 거쳐 밤새내내 달려
새벽 4시 통영 삼덕항에 닿았다.
구부려져 있던 몸도 펼겸 어둠속이지만 항구로 나와 여기저기 둘러본다.
바닷바람이 짭조름하면서 싱그러웠다. 새해 첫날을 상쾌하게도 통영 삼덕항에서 맞이한다.


6시30분 출항, 우리가 타고 갈 배에 손님들이 타기 시작이다. 버스도 같이 타고 갈 여객선이다.
6시 못 되어 우린 버스내에서 제공되는 찰밥을 맛있게 먹곤 배에 오른다.
찰밥을 생각하면 늘 입에 군침이 돌곤 한다. 요 여행사만의 아침식사메뉴로 참 맛있게 먹거든요.


선실에는 따끈한 온돌방과 의자방이 있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어
우린 따끈한 온돌방에 등을 지지며 길게 누워 1시간 눈붙이기로 한다.
7시30분에 해가 떠오른다고 하므로......
볼 상은 좀 그러하지만 따끈해서 참 좋은 걸요. 하하하


TV를 볼 수 있는 좌석방에도 손님은 가득차고...


해가 떠 오를 시간 되어 갑판위로 오르는 분들이 많았다.


동녘하늘에선 불그스름 해무리가 번지기 시작이다. 모두가 그 쪽으로 시선 집중이다.





욕지도 선상에서 바라 본 정유년 첫 새해 일출광경이다. 
욕지도(欲知島)는 대한민국 남해안의 섬으로, 경상남도 통영시 욕지면에 속한다. 면적은 약 12.5㎢.
명칭유래는
수목이 울창하고 온갖 약초가 뒤엉킨 골짜기마다 사슴들이 많이 살았다고 하여 
녹도(鹿島)라고 불렸다고 한다. 이후 욕지항 안에 작은 섬이 거북이 모양으로 목욕을 
하고 있는 것 같다고 하여 욕지(浴地)라 하였다는 설이 있다.


수평선에서 떠 오르는 새해 일출이 엷은 구름사이에서 수줍은 모습으로 떠 오른다.






욕지도행 선상일출을 숨죽이며 바라보는 팔도에서 모인 해돋이꾼들의 진지한 모습








섬 뒤쪽으로 퇴장하는 정유년 첫 태양을 아쉬워하며 
우리를 실은 여객선은 욕지도로 향한다.




해맞이를 멋지고 제공한 여객선은 욕지도 섬으로 향하고 있다.




출렁다리/포토존/데크로드/전망테크/산책로(946m)
욕지도 숲길 중 노적에서 혼곡 간은 비렁길이다.
갯바위에 부닺히는 파도소리가 귓전을 때리며, 확트인 수평선 바다가 심신(心神)을 정화한다.
출렁다리는 비렁길의 도 하나의 비경이다. 수직 절벽 위에 놓인 출렁다리를 건너면 
넓은 마당바위와 양쪽으로 펼쳐진 풍광에 압도되어 숨이 막힌다.












출렁출렁 출렁다리를 건너서








마당바위
























욕지도 출렁다리 건너서 바라본 푸른 바다에서 정유년 새해 푸른 기운을 온 몸으로 받는다.
푸른꿈이 또 생생히 살아남이외다. 
올 한해도 지난해 처럼 건강과 사랑과 평화가 그리고 꿈이 내 곁에, 우리가정에 머무리라.


발길 되돌려 출렁다리를 다시 건너와서 

























욕지도 선착장 주변을 구경하다가 
욕지도 동백꽃의 화사한 미소와 눈이 마주쳤다. 
안녕! 동백꽃아, 화사히 피어있는 네 모습이 참으로 예쁘구나!


욕지도는 
한려수도의 끝자락에 별처럼 흩어진 39개의 섬을 아우르는 욕지면의 본섬으로 
면적이 14.5km2에 해안선의 길이가 31km, 최고봉은 천왕봉(392m)이다. 
통영을 한국의 나폴리라고 부르는 이유는 천혜의 항구이자 다도해의 많은 섬으로 가는 
출발지이기 때문이다. 
통영을 대표하는 섬 욕지도는 통영 삼덕항에서 32km, 뱃길로 1시간쯤 걸린다. 

통영에서 남쪽으로 달리면 크고 작은 섬들이 즐비한 국도, 연화도, 노대도, 두미도 등과 함께 
연화열도의 욕지면을 대표하는 섬을 만나게 된다. 연화열도의 맏형인 욕지도는 남쪽 끝 먼바다에서 
거친 풍랑을 온몸으로 막아내고 있는 고마운 섬이다. 욕지도 동항은 연화도, 우도, 노대도, 내초도 등 
크고 작은 섬들이 울타리처럼 에워싸고 있어 호수처럼 잔잔하다. 


일제 때는 고등어, 전갱이 등으로 풍어를 이루었고 남해안의 어업전진기지였다. 
당시 욕지도에서 잡힌 물고기들은 서울, 마산, 일본, 만주 등지로 수출됐다. 
1915년경에는 
조선인 2만864명, 일본인 2,127명 등 인구가 2만3,000명에 이를 정도로 섬이 번창했다. 

지금 욕지도는 잡는 어업보다는 기르는 어업이 중심이다. 
욕지 내항은 돔, 우럭 등의 가두리 양식장으로 가득하다. 
또 욕지도에서는 처음으로 고등어 양식이 시작되어 성공했다. 
서울 등 뭍에서 먹는 고등어회는 거의 욕지도 산이다. 


1889년 개척자들이 처음 섬에 들어왔을 때 수목이 울창하고 가시덤불과 온갖 약초가 뒤엉킨 
골짜기마다 사슴들이 뛰어다녔다 하여 ‘녹도(鹿島)’라고도 불렀다 한다.

욕지항 안에 또 하나의 작은 섬이 거북이 모양으로 목욕하고 있는 것 같다고 하여 욕지라 했다는 
설이 있는가 하면, 유배지였기 때문에 많은 인물들이 이곳에서 욕된 삶을 살다 갔다 해서 욕지라 
일컬었다고도 한다. 다른 설은 ‘생(生)을 알고자(欲智) 한다’는 화엄경의 구절에서 유래한 
불교지명이라는 등 여러 지명유래설이 있다. 

‘욕지(欲知, 알고자 하거든)’라는 섬 이름처럼 남해상에 위치한 보통 크기의 이 섬에는 묘한 끌림이 
있다. 경남의 대표적인 항구인 통영에서 32km, 1시간이란 적당한 거리에 있기에 부담이 덜하다. 
*네이버지식에서 옮김







욕지도 선착장 옆에서 해삼과 멍게를..이만원








욕지도 선착장 주변 풍경들
































밤새 여행사 버스로 달려 온 나그네가 잠시 쉬어간다.


욕지도 선착장 앞에 널려있던 멸치이다. 맛을 보니 맛이 짱이다.
작은1상자 이만원에 챙기기도 했다. 또 우럭 말린것도 챙겼다.
해풍에 말린 욕지도 생선 오늘 아침에 후라이팬에 구워 먹었더니 햐아~ 그 맛 죽여줬다.
또한 고등어회도 비리지 않고 달짝지근 맛있다는데 고등어 알레지로 그 맛은 못 보았지만,
욕지도의 유명한 고등어회는 별미란다. 


11시 30분 욕지도에서 통영 삼덕항으로 향하는 여객선을 타고 바다구경이다.
여객선 한척이 넘실대는 푸른 바다 물살을 가르며 빠르게 떠간다. 
아마도 욕지도행이 아닐까?
우리는 욕지도에서 나오고 저 배는 욕지도로 들어가고..
자유롭게 상상도 하며 바다풍경을 즐긴다.


여객선 뒤 꽁무니를 쫓아오는 바다 갈매기의 힘차고 아름다운 유희를 내내 바라보다가
한마리 내 디카에 잡혔다. 빠르게 움직이는 갈매기의 멋진 제스쳐를 잡을라 치면 
매번 순간포착에 실패하곤 하는데
얘는 약간 흔들렸지만 두 날개를 활짝 편 시원한 모습이 좋아 여기 선 보인다.

입을 동그랗게 벌린 것을 보면 아마도 선상에서 손님이 던진 새우깡을 받아 먹으려는 듯,
그러나 그 이후는 모른다. 받아 먹었는지를......받아 먹었으면 좋으련만!






오른쪽으로 새우깡이 내려오고 있다.
필사적으로 힘껏 날아 오르지만 글쎄? 어찌 되었는지를 모른다.
각도를 보아하니 핀트가 약간 어긋나 있어서...... 


우리가 타고 온 여객선은 통영 삼덕항에 닿아 여행사버스로 통영중앙시장으로 이동이다.
통영시 중앙시장이 있는 정량동 벽화마을 동피랑 마을로 닿는다.
 
동피랑은 ‘동쪽’과 ‘비랑’이라는 말이 합쳐져서 생긴 이름이다. 
비랑은 비탈의 통영 사투리이다. 통영 시가지 동쪽에 동호동과 정량동, 
태평동의 경계를 이루는 이루는 산의 바위 피랑지대에서 유래한 토박이 지명이다. 
옛 통영성의 동포루가 산 정상에 설치되어 있었던 것에서 유래했다는 설도 있다. 

푸른 통영21 추진협의회는 
2007년 10월 도시재생의 색다른 시선 ‘통영의 망루 동피랑의 재발견’이라는 사업을 시행했다. 
이는 통영시가 동포루 복원과 공원 조성 목적으로 마을을 철거하려고 하자, 
공공미술을 통한 마을 살리기 사업이었다. 마을 곳곳에 그려진 그림들과 강구안 바다 풍경 등으로 
많은 사람들이 찾는 통영시의 명소가 되었다. 
2008민관포럼 최우수상, 2008전국 마을만들기 대회 우수상 등을 받은 곳이다.



통영동피랑
통영항을 바라보는 언덕배기에 자리한 동피랑, 철거될 뻔한 마을이었지만
어느 날 예븐 벽화가 그려졌고, 벽화를 구경하러 오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보존하기로 결정했다.

통영항 중앙시장 뒤편, 
남망산 조각공원과 마주보는 봉긋한 언덕배기에 ‘동피랑’이라는 마을이 있다. 동피랑이라는 
재미있는 지명은 ‘동쪽 피랑(벼랑)’에 자리한 마을이라는 뜻. 일제강점기 시절, 통영항과 
중앙시장에서 인부로 일하던 외지 하층민들이 기거하면서 만들어졌다고 한다. 

현재 50여 가구가 모여 살고 있다. 동피랑은 구불구불한 옛날 골목을 온전하게 간직한 곳. 
거미줄처럼 이어진 전깃줄, 바닷바람에 펄럭이는 빨래, 녹슨 창살……. 
우리가 골목에서 기대하는 모든 것들이 옹기종기 모여 하나의 시큰한 풍경을 이루고 있다. 

동피랑은 최근 몇 년 사이 통영의 새로운 명소로 떠올랐다. 
골목마다 아기자기하고 예쁜 벽화가 그려지면서 수많은 사람들이 찾아온다. 
주말이면 카메라를 든 여행객들로 붐빈다. 신문과 잡지, TV에도 여러 차례 소개됐다.


작년에도 같은 여행사로 사량도에 다녀왔지만 그때도 통영 중앙시장에 관광시간을 주었다.
중앙시장 위쪽 언덕에 벽화마을인 동피랑마을이 있는데 오르지 않아 아쉬웠던 기억으로 
이번에도 중앙시장 관광시간을 주어 이번엔 올라가 보았다.


































동포루로 오른다.




동피랑 언덕마을 제일 높은 곳에 자리 잡은 동포루(東鋪樓)
이곳은 조선시대에 이순신(李舜臣) 장군이 설치한 통제영(統制營)의 동포루(東砲樓)가 
있던 자리로, 통영시는 낙후된 마을을 철거하여 동포루를 복원하였다.








동포루 앞에서 바라 본 풍경


동포루에서 내려다 본 통영시 강구항과 통영 대표어시장인 중앙시장의 전경 


통영 중앙어시장 앞 통영강구항 앞에서 먹을 것을 찾는 비둘기 몸이 튼실하다.




중앙시장 통영앞바다에서 갈매기들의 평화로운 유영을 본다.
바라보는 내마음도 평화와 자유로움이다.


통영 앞바다에서 무박2일 여정을 해돋이까지 성공적으로 모두 마치고...


여행사 버스를 이용해 12월31일 밤으로 내 달려 
부부가 다녀 온 무박2일 정유년 새해 욕지도 선상일출 기행이다.

금년엔 무박2일 군산 선유도로 해맞이예약을 했는데 Al조류독감으로 인해 행사가 
취소되어 부득이 욕지도로 방향을 틀어 다녀왔는데 아주 만족스런 기행이었다.
작년엔 주로 중장년 노년부부팀까지 참여했는데 이번엔 젊은이들도 많이 참여하였다.

차에만 앉으면 그 멀리까지도 데려다 줌으로 흔들리는 버스에서 단잠은 꿀맛으로
전혀 관광에 지장이 없었다. 그것을 알기에 해마다 관광버스 일출기행을 즐기는데
금년에도 원없이 즐기며 일년간 소원성취를 빌며 잘 다녀왔다.

좌측에 가이드님과 그리고 버스차창으로 희미하게 보이는 운전기사님의 완벽한 
안내와 운전에 무사히 그리고 즐겁게 다녀옴을 특히나 감사드립니다.
그래서 해마다 일출여행뿐 아니라 이따금 찾게 되는 여행사입니다.

찾아주신 고마우신 회원님의 가정에도 저 욕지도의 햇님기운이 깃들여
정유년 새해도 가정내 소원성취와 만사형통이 이루어지길 비나이다.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사진 글: 찬란한 빛/ 김영희 




찬란한빛e 17-01-21 16:17
 
소원시(所願詩) / 李御寧

벼랑 끝에서 새해를 맞습니다.
덕담 대신 날개를 주소서.
어떻게 여기까지 온 사람들입니까.
험난한 기아의 고개에서도
부모의 손을 뿌리친 적 없고
아무리 위험한 전란의 들판이라도
등에 업은 자식을 내려놓지 않았습니다.

남들이 앉아 있을 때 걷고
그들이 걸으면 우리는 뛰었습니다.
숨 가쁘게 달려와 이제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 눈앞인데
그냥 추락할 수는 없습니다.

벼랑인 줄도 모르는 사람들입니다.
어쩌다가 북한이 핵을 만들어도 놀라지 않고,
수출액이 5000억 달러를 넘어서도 웃지 않는 사람들이 되었습니까?
거짓 선지자들을 믿은 죄입니까?
남의 눈치 보다 길을 잘못 든 탓입니까?

정치의 기둥이 조금만 더 기울어도,
시장경제의 지붕에 구멍 하나만 더 나도,
법과 안보의 울타리보다 겁 없는 자들의 키가 한 치만 더 높아져도,
그때는 천인단애의 나락입니다.

비상(非常)은 비상(飛翔)이기도 합니다.

싸움밖에 모르는 정치인들에게는
비둘기의 날개를 주시고,
살기에 지친 서민에게는
독수리의 날개를 주십시오.
주눅 들린 기업인들에게는
갈매기의 비행을 가르쳐 주시고,
진흙 바닥의 지식인들에게는
구름보다 높이 나는 종달새의 날개를 보여 주소서.
날게 하소서.....
뒤처진 자에게는 제비의 날개를,
설빔을 입지못한 사람에게는 공작의 날개를,
홀로 사는 노인에게는 학과 같은 날개를 주소서.
그리고 남남처럼 되어 가는 가족에게는
원앙새의 깃털을 내려 주소서.

이 사회가 갈등으로 더 이상 찢기기 전에
기러기처럼 나는 법을 가르쳐 주소서.
소리를 내어 서로 격려하고
선두의 자리를 바꾸어  가며
대열을 이끌어 간다는 저 신비한 기러기처럼
우리 모두를 날게 하소서.

"날자, 날자, 한 번만 더 날아보자꾸나."
어느 소설의 마지막 대목처럼
지금 우리가 외치는 이 소원을 들어 주소서.
은빛 날개를 펴고 새해의 눈부신 하늘로
일제히  날아오르는 경쾌한 비상의시작!

벼랑 끝에서 날게 하소서
물가에아이 17-01-25 10:07
 
빛님~!
경남하고도 거제 욕지를 다녀가셨네요~!
동백이 유명한 거제도...
오래 인사 못 나누어서 살며시 들어와 봅니다
물가에도 대관령으로 서해도 동해도 나 다니다 보니 ...ㅎ
우리설 명절이 다가오고 새해도 벌써 달력이 넘어갈려고 합니다
모쪼록 건강 잘 챙기시어 행복하신 여행 하시면서 늘 좋은날 되시어요~!!
     
찬란한빛e 17-03-17 06:40
 
물가에님, 이제서야 뵙는군요. 이런~
군산 선유도로 예약했는데 취소가 되는 바람에
초행길인 욕지도를 다녀오게 되었는데 섬이 아주 크더군요.
선택을 잘했다는 생각을 했더랬습니다.
올 한해도 안전한 출사길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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