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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2-09 05:52
 글쓴이 : 찬란한빛e
조회 : 619  
부산태종대 유람선에서 바라 본 오륙도..2015.2.1.일요일 오후 부산여행
2015.1.31.토.~2.2.월 (2박3일) 1편-금정산 범어사ㆍ국제시장ㆍ보수동헌책방ㆍ깡통ㆍ자갈치시장 2편-영도다리ㆍ태종대 유람선관광ㆍ해운대ㆍ동백섬 3편-해운대 미포마을ㆍ달맞이 길ㆍ자갈치시장 전망대ㆍ용두산공원과 공원내 부산타워 2015년 1월 31일 06시 20분 영등포역발 새마을 1061호 열차에 몸믈 싣고 부산으로 향하다. 지난 년말에 본 영화 '국제시장'의 꽃분이네 가게를 찾아서 떠나다. 금정구 범어사, 금정산성, 동래온천(1박), 국제시장 꽃분이네 가게, 보수동 헌책방거리,깡통시장, 자갈치시장, 태종대, 해운대(2박), 동백섬, 달맞이 길, 다시 지하철로 자갈치시장, 용두산공원전망대를 구경하고 걸어서 남포동, 광복동, 중앙동을 거쳐 부산역에서 20시30분 KTX 358 열차로 23시 44분에 영등포에 도착하여 다시 지하철 막차 타고 집으로 돌아왔다. 기차를 이용한 부산 자유여행2 영도다리ㆍ태종대 유람선관광ㆍ해운대ㆍ동백섬 부산 자갈치시장앞 남항 풍경 영도대교(影島大橋) 연혁 1932. 4. 20 기공 1934.11. 23 영도대교 개통(최초 개통 당시는 부산대교) 1966. 9. 1 영도대교 도개(跳開) 중단, 전차운행 폐지 2006.11.25 부산광역시 기념물 제56호로 지정 2009. 8. 27 영도대교 차량통제, 임시교량 개통, 확장복원공사 착공 2013.11. 27 영도대교 재개통 영도대교는 1934년 11월 23일 개통되었다. 다리 전체 길이는 214.63m, 폭은 18m, 도개부 길이는 31.3m, 폭 18m였다. 개통 당시에는 부산대교라고 불렀다. 이 다리의 개통으로 영도와 부산이 찻길과 전차길로 연결되었다. 영도대교는 부산 뿐 아니라 전국에서도 이름난 장소였다. 한국전쟁 때에는 부산으로 피난온 실향민들이 잃어버린 혈육과 만나기로 약속한 장소로 이용하면서 전쟁의 아픔과 만남의 장소라는 이미지가 겹쳐졌다. 1980년 1월 30일 새로운 교량이 건설되자 거기를 부산대교라고 부르면서 그때부터 영도대교라고 바꾸어 불렀다. 2006년 11월 25일 부산광역시 문화재로 지정되었으나 교량의 노후화와 교통량의 증가로 철거하고 2013년 11월 27일 예전과 같은 도개교로 복원 개통하였다. 새로운 영도대교는 길이 214.63m, 폭 25.3m이며, 도개부 길이 31.3m이다. 도개부의 무게는 590톤이며 4분 30여초에 58도로 도개한다. 주무관청 : 부산광역시 자갈치시장 관람을 마친 후 영도대교 위를 건넌다. 또 다른 풍경과 이야기가 기다리고 있었다. 멀리 좌측으로 갈매기 모양의 현대식 자갈치시장 건물이 보인다. 다리를 건너 영도 쪽으로 들어서기 직전에 만난 반가운 얼굴이다. 가수 현인 선생의 동상! 그분은 혼자 바다 쪽을 물끄러미 보며 생각에 잠겨 있다. 일제강점기 때 노래 활동을 시작한 이른바 '가수 1세대'의 대표적인 대중가수로 본명은 현 동주(玄東柱) 이다. 1919년 부산 구포에서 태어난 그는 일제 말 일본 우에노 음악학교(지금의 도쿄예술대학) 성악과를 졸업했다. 일제의 징용을 피해 중국 상하이로 건너가 '신태양'이란 이름의 악단을 조직해 활동하였고, 1946년 귀국하여 해방된 조국에서 악단을 조직한 뒤 극장 무대에서 연주하였다. 그 과정에서 작곡가 박시춘과 운명적 만남의 과정을 거쳤고, 마침내 순수음악의 자부심으로 꼿꼿하던 현인은 대중가수의 길로 접어들었다. 취입한 '신라의 달밤'은 과거의 틀에 박힌 창법에 피로를 느끼던 대중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었다. 잇따라 발표한 '비 내리는 고모령'은 식민지 시절 가족의 삶과 그 눈물겨운 곡절을 고스란히 되살려준 노래로 크나큰 감명을 느끼게 했다. ​이 노래는 다름 아닌 대구 테마 노래였다. 현인의 대표곡은 6·25전쟁과 더불어 더욱 빛을 발했다. 대구의 오리엔트 레코드사를 통해 발표된 '굳세어라 금순아' 노랫말에는 흥남부두, 1·4후퇴, 국제시장, 영도다리 등 시대를 상징하는 단어들이 등장한다. 전쟁 때문에 가족과 생이별을 하고 낯선 타향에서 고통받아야 했던 ] 서민들의 슬픔은 이 가요 작품에서 모두 절절하게 재생되고 있다. *이동순(시인·영남대 국문과 교수)님의 블로그에서 영도다리에서 관람을 마친후 시내버스이용으로 태종대행이다. 영도대교 도개시 통행제한시간이 있었다. 12:00 - 12:15 (15분간) 미리 알았다면 요 시간을 맞추어 도개의 장관도 보았을텐데 아쉬웠다. 영도다리 도개시 사진작이다. 동상작품 닻이 주황꽃으로 영도다리 옆에서 피어 올랐다. 다리건너 부산 중구 광복동 롯데 몰 광복점 하얀건물이 반듯하게 서 있다. 부산대교 풍경.. 영도구의 옛이름, 절영도(絶影島) 천리마가 빨리 달리면 말의 그림자조차 그 속도를 따라가기 어렵다는 의미의 절영. 예로부터 명마가 많았던 영도는 끊을 절(絶), 그림자 영(影)을 붙여 절영도라 불렀다. 영도는 나라에서 경영하는 國馬場이 위치하기도 했는데 섬이라는 위치적 조건은 뭍의 사나운 짐승으로 부터 말을 보호에 주었고, 풍부한 먹이로 방목하기에는 안성 맞춤이었다. 현재의 영도라는 지명은 '절영도'라는 옛이름에서 '절'자가 빠지면서 생겨난 줄임말인 것으로 추정된다. 버스이용으로 태종대 도착 이른아침부터 다리품을 많이 팔아 이번엔 태종대 유람선관광을 즐긴다. 새우깡 한봉지를 매입해서 갈매기 놀이를 즐기기도 하면서 바다관광이다. 새우깡으로 갈매기 유혹한다. 여러차례 손에 들고 있는 새우깡을 순식간에 물고 갔다. 어찌나 빠른지 그 순간을 매번 놓치고 겨우 요 장면 하나 건졌다. 영도해상문화공간과 아래 횟집 태종대 유람선(왕복 15,000원/1인)을 타고 1시간가량 바다쪽에서 태종대를 돌아 보았다. 오륙도 오륙도(五六島) 오륙도는 옹기종기 모여 있는 섬이 때로는 다섯으로, 때로는 여섯으로 보인다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이는 방패섬과 솔섬의 중허리가 밀물일 때 물이 들면 두 섬으로 나뉘어져 여섯 섬이 되고, 썰물일 때는 물이 빠져 하나로 붙어서 다섯 섬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한국해양대학교가 있는 아치섬 선상관람을 마치고 선착장에 줄지은 식당에서 늦은 중식을 냠! 태종대 유람선관람을 마치고 나니 햇님이 서향으로 기울고 있었다. 어디서 또 하룻밤을 묵을까 생각하다가 전날밤에 온천도 즐기며 뜨끈하게 잘 보낸 동래 온천장이 생각 나 폰을 넣었다. 휴일이라 가족온천을 즐기는 분들이 많아 밤이 늦어야 된다기에 포기하고 해운대에서 두번째 밤을 보내기로 하곤 해운대역으로 이동한다. 태종대에서 남포역까지 버스로 온 후 지하철 1호선을 타고 서면역에서 하차 후 2호선으로 갈아타고 해운대역에 내렸다 숙소를 찾아가는 도중 해운대전통시장에 도착했다 해운대전통시장 해운대해수욕장으로 향하는 도로옆 하트시설물에서 부부사랑도 다시금 다지며, 늘 그날인 듯 함께 한 38년을 되돌아보며 감회에 젖기도 했다. 숙소부터 정해놓고 해운대주변을 둘러본다. 해운대해수욕장에도 어둠이 내리고 있었다. 조선호텔의 불빛이 어두운 밤을 꽃처럼 밝혀주었다. 해운대주변 여기저기를 돌면서 저녁식사도 야경도 즐긴다. 해운대 전통시장도 골목골목 들여다 보며 해운대밤을 즐긴다. 숙소를 정한 후 저녁식사를 해운대전통시장에서 하고 곧 바로 동백섬 산책로를 돌아보았다. 해운대해수욕장의 야간풍경과 산책로에서의 松月, 소나무와 달님이 우리를 반긴다. 동백섬입구까지 갔다가 밝은 내일 다시 찾기로 하곤 둘쨋날 일정을 마친다. 여행 3일째되는 여행 마지막날 새아침이다. 해운대 아침바다와 동백섬산책을 이른아침부터 즐긴다. 밤 8시20분 서울행 기차예약을 해 둔터라 관광을 종일 즐길 수 있었다. 해운대 해수욕장 연안정비사업이다. 2012년 11월15일~2017년 2월2일 해운대 해수욕장의 모래유실방지와 복원을 위하여 현재의 백사장폭을 확장(40m->70m)하여 국제적인 면모의 고품격 해수욕장 조성사업이다. 아침햇살을 받은 해운대비치와 조선호텔 해운대 관광안내도 동백섬 안내도 대마도 전망대 동백공원 안내도 동백섬 동백공원으로 동백섬에서 내려다 본 해운대 해수욕장 해운대 '황옥공주' 동상 해운대해수욕장 서쪽 황옥공주 인어상이 바다를 바라보고 앉아 있습니다. 황옥공주 인어상에는 애틋한 전설이 깃들어 있습니다. 먼 옛날 인어나라 "나란다"의 황옥공주가 해운대 "무궁"나라 은혜왕에게 시집을 왔습니다. 공주는 고국이 너무 그리워 보름달이 뜨는 밤이면 바다로 나와 황옥(黃玉)에 비친 "나란다"를 보며 그리움을 달랬다고 합니다. 덴마크에는 인어공주, 해운대에는 "황옥공주" 동백섬 둘레길에서 바라 본 풍경들.. 松林이 우거진 冬柏島 해운대 동백섬(海雲臺冬柏島) 동백나무가 자생하는 남해안에는 동백섬이라는 이름을 가진 섬이 많다. 지금 해운대구의 해운대도 통칭은 동백섬이다. 동백섬은 옛부터 겨울철에 지천으로 피어 꽃방석을 이루고 바다와 구름, 달과 산이 한데 어울렸던 곳이다. 이곳은 옛날에는 섬이었으나, 장산폭포로 흘러내린 물과 좌동 동쪽 부흥봉에서 내려온 물이 합류한 春川이 좌동, 중동, 우동지역의 충적평야의 모래를 실어 내려서 육지와 연결된 육계도(陸繫島)이다. 이곳은 최치원의 발자취가 남아 있는 유적지일 뿐만 아니라 예로부터 경관이 매우 빼어나 유명한 시인묵객들이 즐겨 찾는 곳이다. 지금 동백섬 주위에는 해송이 울창하고, 섬의 정상에는 최치원 선생의 동상과 기념비가 세워져 있다. "요 빨간 동백 보아요. 당신 젊은날의 모습이오. 곱기도 해요." "정말 동백은 예뻐요. 지금도 동백처럼 예쁘다캐줘요." 하하하 이렇게 찍어 보세요. 포토존.. 그렇게 찍어 보니 풍경이 멋지게 나왔다. 사진술 한 수 배우고 간다. 등대와 전망대 동백섬에 핀 붉은 동백꽃 고운 최치원(孤雲 崔致遠)의 "海雲臺" 千年 石刻 누리마루, 2005년도에 APEC정상회담이 개최된 곳이다. 최치원선생 동상 진입로 입구..100m 돌계단으로 오른다. 고운 최치원선생 상 孤雲 崔致遠 先生 略傳 선생은 신라 憲安王 첫해 서기 857년 경주 南川가에 나서 12세에 당나라로 유학을 가셨다. 18세에 과거에 등과하여 율수현위(溧水縣尉)가 되고 25세에 토황소격문(討黃巢檄文)을 지어 중원 문단을 흔들고 시어사(侍御史)벼슬과 자금어대(紫金魚袋)의 하사를 받아 외국사람으로서 젊은 나이에 큰 영광과 기염을 토했다. 28세에 고국에 돌아와 시독(侍讀)이 되었다가 질투를 입어 태인, 함양, 서산 등 여러 고을 태수로 나돌면서도 명문과 명시를 많이 남기셨다. 37세에 정치의 급선무를 아뢰어 아찬의 직위를 얻었으나 기울어 가는 국운을 구할 길 없어 벼슬을 버리고 40세로 방랑의 몸이 되어 전국 여러 곳을 다니시다가 마지막에는 처자를 이끌고 가야산으로 들어가 갓과 신을 숲속에 남긴채 가신 곳을 아무도 모른다고 한다. 뒷날 고려조에 이르러 해동유학의 시조로 받들고 문창후(文昌侯)의 시호를 내리시니 그 도덕과 학문을 숭상해 마지 않았다. 유적지를 둘러보고 다시 돌계단으로 내려와 동백섬 누리마루앞을 지나 둘레길을 걷는다. 누리마루는 월요일 휴관이라 관람이 안 되어 뚜벅걸음으로 계속 조선호텔쪽으로 향했다. 잠시 쉬었다 가세나 방사 된 흰토끼도 만났다. 마천루(摩天樓)같은 해운대 고층건물 조선호텔앞을 지나 다시 해운대비치로 다시 든다. 우리가 출발한 이른아침관 달리 많은 관광객들이 백운대해변을 즐기고 있었다. 해운대온천 족욕탕이 해변에 있었다. 많은 분들이 이용하고 있었다. 찾아 오는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건강을 배려한 좋은시설물이다. 해운대 온천은? 해운대 온천은 신라시대부터 구남온천으로 불렸으며 신라 51대 진성여왕이 어릴 적에 천연두를 앓아 해운대에 와서 온천욕을 하고 씻은 듯이 나았다고 전해지고 있으며, 알카리성 단순식염 온천으로 라듐성분이 함유되어 피부병, 요통, 고혈압, 류마치스, 빈혈, 소화기 질환 등 성인병에 효험이 있고 현재 우동, 중동 지역 1.4km2는 온천지구로 지정되어 관리되고 있다. 하루 1,600톤이 생산되어 연간 60만명 정도가 이용하고 있으며 해운대구청 정문에 온천 상징비가 있습니다. 그리고 해운대 온천을 널리 알리기 위해 국내외 관광객이 많이 찾는 이 곳에 해운대 해수욕장에 온천 족욕탕을 건립하였습니다. 해운대 갈매기들이 모래밭 공사장에서 떼지어 대규모 공사감독이라도 하는 듯 공사장 쪽만 바라보며 앉아 있다. 볼거리로 찰칵! 바다와 해군의 상징, 닻 미포는 해운대 해수욕장과 달맞이 언덕과 연접한 지역으로 연근해 어항, 관광유람선 선착장, 생선회 센터가 있어 해운대관광에 매력을 더해 주는 곳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이어서 3편이 이어집니다. 해운대역에서 해운대해수욕장으로 이르는 하트 시설물에서 찰칵! 사진편집및글: 찬란한 빛/ 김영희(右)

찬란한빛e 17-02-13 05:25
 
부산 오륙도를 선상에서만 바라보았는데
다음에 부산에 가게되면 오륙도도 필히 탐방하려고요.
밖을 나다니지 못하는 지금 방콕에서 오만생각으로 즐기고 있다지요.하하하

오륙도 스카이워크 가는길을 대중교통으로 가려면
부산역에서 서면(1호선)으로 이동하여 2호선으로 환승한 뒤
경성대 부경대역에서 하차 후 27번, 혹은 131번 버스로 환승 후
'오륙도 SK뷰 후문'에서 하차하면 된답니다.

오륙도는 봉우리와 뫼의 모양이 기이하고 바다 가운데 나란히 서 있으니
동쪽에서 보면 여섯봉우리가 되고 서쪽에서 보면 다섯봉우리가 되어 이렇게
이름한것이라 합니다.
즉 보는 사람의 위치와 방향에 따라 섬이 다르게 보인다는 것에서 유래되었다 합니다.

후일에 대중교통을 이용해 가 볼 생각으로
인터넷을 검색한 자료를 함께 공유차원에서 옮겨 와 이곳에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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