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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3-09 13:21
 글쓴이 : 찬란한빛e
조회 : 573  
▲대전 장태산 형제바위에서..2015.5.31.일 ▲시마을 전문영상시방 'eclin' 영상작가님 作 "드론으로 날다" 기차를 이용한 2일간의 대전기행 1편:장태산휴양림➡동춘당 2편:우암사적공원(남간정사)➡보문산공원(송학사ㆍ고척사) 3편:효문화마을➡뿌리공원 길따라 풍경찾아 '부부행복 旅行' 2015.5.31.일-6.1.월(1박2일) 1편 형제바위산인 장태산휴양림과 동춘당 송준길 고택을 찾아서 장태산:대전광역시 서구 장안로 461 동춘당:대전광역시 송촌동 동춘당 공원 내에 있는 조선시대의 건축물 서울특별시를 제외한 지하철이 있는 광역시 5개 도시를 기행중이다. 이미 갔다 온 부산, 대구, 광주나들이를 거쳐 이번에는 네번째로 대전광역시를 찾아갔다. 인천광역시는 마지막 다섯번째로 차후에 다녀올 예정이다. 서울역에서 출발한 무궁화호가 지금 막 천안역 Platform에 들어오고 있다. 우리는 홈에서 가까운 대방역에서 천안행 급행전철을 이용했다. 용산역에서 새벽 6시7분 첫출발 급행전철을 이용으로 천안역에 도착했다.(1시간30분소요) 마침 천안역에서 07시55분에 출발하는 대전행 무궁화호 기차가 바로 이어져 기차표를 매입후 기차에 올랐다. 운임은 4,500원이지만, 경로우대로 30%할인되어 1인 편도 3,100원이었다. ktx와 새마을호는 주중에만 할인이고 주말에는 할인헤택이 없다. 그러나 무궁화는 주말에도 할인되어 혜택을 받을 수 있어 감사한 마음으로 이용했다. 우리가 탄 기차는 천안역에서 대전역까지 46분소요로 08시41분에 도착했다. 2일간의 실속있는 대전기행을 위해 먼저 여행안내소를 찾아 안내를 받았다. 대전역에서 9시30분 장태산휴양림으로 출발해 오후1시에 다시 대전역으로 돌아오는 반나절 코스 시티투어가 역앞에 대기중이라며 권하기에 미지의 장태산을 가기로 했다. 역을 나와 곧 바로 대전시티투어버스를 이용하여 서구 장안로 461번지 장태산자연휴양림으로 시티투어버스로 이동이다. 약 45분정도 소요.. 승차인원이 10명정도 되었을까? 오후엔 대청호엔 무료서비스로 다녀올 수 있다는데, 우린 우리의 일정을 위해 그곳은 접기로 했다. 참 잘 다녀온 곳이다. 추천하고 싶은 좋은 휴양지를 알게 된 기쁨이 일었다. 시티투어버스이용요금: 일반 4,000원(중학생이상)..장애인/경로/국가유공자/12세미만:3,000원 입장료,식사,기타개인비용 별도 부담으로 입장료는 무료였다. 아래는 좀더 자세한 내용이 필요하신 분을 위한 홈페이지 주소이다. http://daejeontour.or.kr/ 장태산 휴양림 종합안내도 * 메타세쿼이아나무숲으로 이국적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장태산자연휴양림 * 1일 수용인원은 1,700명인 자연휴양으로 1970년대부터 조성된 국내 유일의 메타세쿼이아 숲이 울창하게 형성되어 있어 이국적인 경관과 더불어 가족단위 산림욕을 즐기는 이용객이 즐겨찾는 휴양림으로 유명하다. 장태산 자연휴양림은 전국 최초로 민간인이 조성·운영하여 왔으나, 2002년 2월 대전광역시에서 인수한 후 새롭게 리모델링하여 2006년 4월 25일부터 개방하게 되었다. 장태산은 서구 장안동과 금산군 복수면 신대리 경계의 안평산(470.2m) 옆에 있는 산으로 높이 186m의 나지막한 산이다. 이 장태산일대는 대둔산에 뿌리를 둔 산줄기가 장엄하고 아름답게 뻗친곳에 마을이 생겨서 장안동이라고 이름이 붙여졌다고도 전하며, 임진왜란때 장씨성을 가진 사람이 난을 피해 장군종아래 베틀굴에 숨어서 3년동안 베를 짜며 살다가 지금의 원장안에 터를 잡아 편안히 살기 시작하였다 하여 장안동이라 이름 붙여졌다는 전설도 함께 전해지고 있다. 산 입구 용태울저수지를 지나면서 휴양림이 펼쳐지고 산 정상의 형제바위 위에 있는 전망대에서 낙조를 바라볼 수 있으며 장군봉, 행상바위 등 기암괴석이 보인다. 형제바위 위에 있는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붉은 낙조는 산아래 용태울 저수지와 어우러져 가히 형용할 수 없는 장관을 이루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장태산은 지금은 휴양지로 개발되어 많은 발전이 이루어졌지만 예전에는 아주 깊은 산골이었다. 우선 휴양림에 들어서면 노산이은상의 '나무마을'이라는 시가 삼림욕장에 들어선 사람들의 마음을 안온하게 잡아 둔다. *네이버 지식백과 가운데 시티투어해설사의 안내 설명을 들으면서 장태산휴양림으로 들어 가고 있다. 친절한 안내 감사드립니다. 장태산(壯泰山)자연휴양림을 창립한 독림가 송파 임창봉선생을 기리는 동상과 글 입구 계곡옆의 메타세콰이아 숲 휴양림입구 장태산자연휴양림 현황은? 1. 위치 : 대전광역시 서구 장안로 461 2. 면적 : 815,855m2(82ha) 3. 휴양림 지정 : 1991.5.15/산림청장 4. 주요 시설 -웰빙과 치유(治癒)가능의 메타세콰이아 숲 -동양 유일의 숲속 어드벤처 -온 가족이 함께하는 체험 학습 프로그램 운영 -생태연못, 인공폭포, 교과서 식물원과 산림문화휴양관, 숲속의 집 5. 인터넷 주소 : www.jangtaesan.or.kr 두 송이 나란히 수줍게 핀 수련꽃(水蓮) 생태연못 분수 관리사무소앞 생태연못 생태연못과 메타세콰이아 숲속의 정자, 녹수정(綠樹亭)에서 메타쉐콰이어 숲 길을 오르면서 양쪽으로 전시해 둔 시어를 만난다. 그중 3점만 옮긴다. 법정스님께서 쓰신 글 '나혼자서 행복할 수 있어야 합니다' 를 정독하고 있는 모습 그저 나 자신만을 가지고 충분히 평화로울수 있어야합니다 나 혼자서 행복할수 있다는 것은 상대 행복이 아닌 절대 행복이라 할수 있을 것입니다 무엇도 없어도 누구보다 잘나지 않아도 그런 내 밖의 비교대상을 세우지 않고 내마음의 평화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어야 합니다 나는 그냥 나 자신이면 됩니다 누구를 닮을 필요도 없고 누구와 같이 되려고 애쓸 것도 없으며 누구처럼 되지 못했다고 부러워 할 것도 없습니다 우린 누구나 지금 이 모습 이대로의 나 자신이 될수 있어야 합니다 나무의 마음 - 이은상(李殷相) 나무도 사람처럼 마음이 있소 숨쉬고 뜻있고 정도 있지요 만지고 쓸어주면 춤을 추지만 때리고 꺽어면 눈물 흘리죠. 꽃피고 잎 퍼져 향기 피우며 가지 줄기 뻗어서 그늘 지우면 온갖새 모여들어 노래 부르고 사람들도 찾아와 쉬며 놀지요. 찬서리 눈보라 휘몰아 처도 무서운 고난을 모두 이기고 나이테 두르며 크게 자라나 집집이 기둥들보 되어 주지요. 나무와 사람들 서로 도우면 금수강산 좋은 나라 빛날 것이오. 산림문화휴양관은 좌측있고, 숲속의 집은 계속 오름이다. 산림문화휴양관 전망대 650m 탑을 중심으로 좌측은 전망대로 오르는 길이지만 잠시 쉬어가는 장소로 이동이다. 壯泰樓 장태루, 장하고 큰산(壯泰山)의 팔각루각(八角樓閣) 땀은 흘렸지만 그리 어렵지 않게 전망대에 착이다. 장태루전망대에서 바라 본 전경 오른쪽으로 팔마정 정자가 보인다. 전망대에서 고요히 쉬어가는 곱다란 일행중 한분이시다. 자신의 관리가 철저하시고 자유를 즐길 줄 아시는 분이시다. 바쁜일상에서 벗어나 자연과 함께 즐기는 신선하고 아름다운 삶이 몸에 배어 아름다움 그 자체이신 분이시다. 함께 이야기도 나누며 즐거웠던 친교시간 참 좋았습니다. 이처럼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장태루 아래 계단길에서 잠시 포즈만 취하곤 내려가지 않았다. 형제바위를 향해 좌로 난 오름산길로 오른다. 팔마정부터 둘러보기로 하고 오름이다. 팔마정은 800m를 또 내려가야 하는데 시간이 촉박하여 포기하고 형제바위로 내려 간다. 아래사진 3점은 팔마정을 인터넷검색으로 옮긴 사진이다. 팔마정 다음엔 팔마정과 그 주변풍경을 꼭 둘러보고 오리라 팔마정 유래 이곳 장안저수지 일대가 과거 물이 잠기기 전 팔마(八馬)마을이라고 불려졌던 곳으로 팔마(八馬)는 여덟마리의 말이 물을 마시고 있는 형상에서 유래되었다. 처음 이 곳에는 90년대에 설치된 정자가 있었으나 안전문제로 20006년도에 철거되었다가 2011년도 기성동 주민의 건의로 새로 건축되었다. 등산로 안내도 앞에서 포즈.. 형제바위에 도착 형제바위 장태산 휴양림 인근에서 유일한 바위 암릉지대인 형제바위 두 바위 사이로 장태산 휴양림의 상징인 메타세콰이어 숲과 스카이타워가 바라 보인다. 이곳 장태산의 형제바위는 마치 두 형제처럼 바위가 나란히 앉아 있어 '형제바위'라 불렸다. 형제바위를 목표지점으로 발길 돌려 하산이다. 올라오던 길이 아닌 반대길로 하산이다. 다시 메타쉐콰이어숲속 관리소 앞 연못에 이른다. 생태연못에서 산을 오르며 한바퀴 돌고 내려오니 아주 상쾌로 미소가 절로 흐른다. 관리실 아래 아이들의 놀이터엔 아이를 둔 가족팀들로 가득했다. 그 놀이터를 지나 함께 한 시티투어 일행들 약속장소인 관리실 앞으로 오른다. 관리사무소 앞, 바로 여기서 11시 50분에 미팅이다. 시간이 좀 남아 주변을 살핀다. 숲속 어드벤처에 사람들은 오르지만 시간이 없어 바라만 본다. 이용안내문 곱게 핀 베튜니아 꽃을 마지막으로 주차장을 향해 이동이다. 나무사이로 생태연못도 바라보면서 놀이터에서 신나게 놀고 있는 아이들도 바라보면서 장태산 휴양림입구로 내려와 주차장으로 향한다. 시티투어버스는 45분 소요로 오후1시 대전역으로 다시 돌아왔다. 오전 대전역에 도착해 관광안내소에서 알게된 일정이었는데 마침 9시30분에 출발한다기에 부랴부랴 탄 일정이다. 처음으로 가본 산행이었는데, 특히나 키큰 긴 메타쉐콰이어숲이 인상적이었고 풍경또한 훌륭했으며 오르는길 또한 편안한 길이어서 휴식이 그리울땐 다시 찾아오고 싶단 생각도 했다. 중식은 큰 길 건너로 가서 해결했다. 그날은 운이 좋았다. 점심까지도 맛스런 돌솥밥전문식당에서 냠이다. 1인 7,000원 바로 '도심회관'..가족끼리 운영하는 식당으로 사람이 북적거렸다. 강추 여행중 식사는 무조건 사람붐비는 식당을 찾아 들어 가는데 그날도 그랬다. 점심식사를 마치고 곧바로 311번 버스를 타고 오후3시에 동춘당에 도착했다. 동춘당 건물은 송준길선생의 부친이신 송이창선생이 세운 건물로 同春이란 "살아 움직이는 봄과 같아라"는 뜻이다. 동춘당 송준길(同春堂 宋浚吉) 송준길(1606년 12월 28일 ~ 1672년 12월 2일)은 조선시대 후기의 문신·성리학자·정치가로서 유교 주자학의 대가였다. 노론·소론이 분당되기 전에 사망하였으나 사실상 그가 이끌던 문인들은 그의 사후 노론을 형성하였다. 성균관 문묘(文廟)에 배향된 해동 18현(海東十八賢)의 하나이다. 송시열과 함께 북벌론을 주장하였으며, 제1차 예송 논쟁 당시 송시열과 함께 주자의 성리학과 주자가례에 의거하여 자의대비의 복상 문제때 기년복 설을 주장하였다. 일찍부터 김장생과 김집(金集)의 문하에서 수학하였으며 1624년(인조 3) 진사로서 세마(洗馬)에 임명되었으나 사양하였고, 김장생과 김집의 문하에서 학문연구에 전념하였다. 인조 때 학행으로 천거되었으나 소현세자와 강빈이 억울하게 죽었다고 보고 그들을 동정하였고, 소현세자 사후에게는 세자의 아들에게 계승권이 돌아가야 된다고 주장하다가 인조의 눈밖에 났다. 그 뒤 학문 연구에 정진하다 1649년 효종 즉위 직후 스승 김집의 천거로 발탁되어 청요직을 역임했다. 1차 예송 논쟁 당시 송시열, 김수항과 함께 서인논객으로 활동하였으며, 이때 서인 온건파를 이끌며 남인에 대한 강경 처벌에 반대하는 입장에 섰다. 윤선도의 상소 이후 한때 윤선도의 구명운동을 펴기도 했다. 당색은 서인(西人)으로, 율곡 이이를 사숙하였고, 김장생, 김집의 문하생이며, 장인이기도 한 남인학자 정경세의 문하에도 출입하여 그를 사표로 받들었다. 친척인 우암 송시열과 함께 양송으로도 불렸다. 자는 명보(明甫), 호는 동춘당(同春堂), 본관은 은진. 영천군수를 지낸 송이창(宋爾昌)의 아들이며 딸 송씨는 숙종의 계비 인현왕후 민씨와 민진원, 민진후의 생모이다. 사후 문묘(文廟)에 배향되었다. 우암 송시열의 친척이며 류성룡의 문인인 정경세의 사위이다. 남인의 영수 허적과는 먼 인척간으로 사위 민유중의 외외종숙이 된다. 명성황후에게는 7대 외조부가 된다. 송이창, 김장생, 정경세(鄭經世), 김집의 문인이다. (위키백과에서 인용) 조선 효종 때 대사헌, 이조판서, 병조판서를 지낸 동춘당(同春堂) 송준길선생의 별당(別堂). 늘 봄과 같다는 뜻의 '同春堂'은 그의 호를 따서 지은 것으로 이곳에 걸린 현판은 송준길 선생이 돌아가신 6년 후 숙종 4년(1678)에 우암 송시열이 쓴 것. 조선시대 별당 건축의 한 유형으로, 구조는 비교적 간소하고 규모도 크지 않다. 앞면 3칸·옆면 2칸 규모이며, 평면으로는 총 6칸 중 오른쪽 4칸은 대청마루이고 왼쪽 2칸은 온돌방. 대청의 앞면·옆면·뒷면에는 쪽마루를 내었고 들어열개문을 달아 문을 모두 들어 열면 내부공간과 외부공간의 차별없이 자연과의 조화를 이룬다. 또한 대청과 온돌방 사이의 문도 들어 열 수 있게 하여 필요시에는 대청과 온돌방의 구분없이 별당채 전체를 하나의 큰 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건물의 받침은 4각형의 키가 높은 돌을 사용했는데, 조선 후기의 주택건물에서 많이 볼 수 있는 양식이다. 동춘당은 굴뚝을 따로 세워 달지 않은 것이 특징인데, 왼쪽 온돌방 아래 초석과 같은 높이로 연기 구멍을 뚫어 놓아 유학자의 은둔적 사고를 잘 표현하고 있다. 즉, 따뜻한 온돌방에서 편히 쉬는 것도 부덕하게 여겼기 때문에 굴뚝을 보이지 않게 함으로써 유학적 덕목을 유지하려 했던 것이다. 2012~2013년 지붕 보수과정에서 종도리 하부면에서 1617년 상량과 1649년 이축내용이, 또한 종도리 장여 상부면에서 1709년 중수상량과 경과 등의 기록이 발견되었다.(출처; 문화재청) 同春堂 崇禎戊午暮春 華陽洞主書 숭정무오년(1678, 숙종 4)늦은 봄 화양동주 송시열이 씀 동춘당의 한시 陽氣發處(양기발처)-양기가 발하는 곳이면 金石亦透(금석역투)-금석도 뚫을수 있으니 精神一到(정신일도)-정신을 한결같이 하면 何事不成(하사불성)-무슨일도 이루지못할까 皓天不復(호천불복)-맑은하늘은 회복되지 않으니 憂無彊也(우무강야)-근심이 그지없다 동춘고택 사랑채 동춘선생고택의 솟을대문, 지금 후손들이 살고 있다 醉 作 醉後乾坤闊(취후건곤활)-취하고 나니 천지가 넓고 開心萬事平(개심만사평)-마음을 여니 만사가 편 하도다. 悄然臥席上(초연와석상)-초연히 자리위에 누우니 唯樂憬忘情(유락경망정)-즐거움에 잠시 세상의 정 잊노라. 동춘당 송준길의 손자며느리 호연재 김씨(浩然齋 金氏)의 한시. 이 시를 읊으면서 동춘당을 떠난다. 1편을 마치고.. 2편은 조선 후기 대유학자인 우암 송시열선생이 학문을 닦던 곳, 대전시 동구 가양동 65번지 일원 우암 사적공원부터 시작됩니다. 길따라 풍경찾아 '부부행복 旅行' 사진ㆍ글: 권진순ㆍ김영희(찬란한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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