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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3-23 19:18
 글쓴이 : 찬란한빛e
조회 : 1025  




    
    
    
    
    
    봄빛 안고 春天을 떠 간다
    
    봄이다
    이 향기롭고 따스한 봄날이 
    올해도 어김없이 내게도 찾아 주었다
    긴 동면에서 깨어날 줄 모르던 나,
    봄바람이 살며시 다가와 
    '봄이 왔어.' 귀엣말로 일러 주는 소리에 눈을 번쩍 뜬다
    
    신명난 내 몸은 어느새 창가에 가 있었다.
    창밖에 펼쳐진 화사한 봄빛을 온 몸으로 받으며 
    두 팔 벌려 포근하게 아기를 안 듯 봄빛을 한아름 안는다. 
    "따뜻해라. 가슴이 참, 따뜻해라"
    
    몸도 마음도 봄빛으로 물들어 둥둥 하늘로 떠간다.
    세상에 자리잡은 천국을 즐기며 봄빛 안고 春天을 떠 간다.
    
    
    글 사진:찬란한 빛/김영희 영상제작:시마을 향기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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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center><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body> <tr> <td> <embed src="http://cfile212.uf.daum.net/original/2634B85058D1050D0F234E"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tyle="width: 700px; height: 506px;" allowscriptaccess="never" scale="exactfit" ?="" iginal="" wmode="transparent" allowNetworking="internal"/> <div style="left: 150px; top: -650px; position: relative;"> <div id="item1" style="left: 10px; top: 15px; width: 420px; height: 421px; position: absolute; z-index: 2;"> <ul> <br /><br /><br /><br /><div align="left"> <span style="height: 80px; color: white;"><left> <font color="white" size="2.9"><strong></strong></font><pre><font color="white" size="2"><strong><strong></strong></strong></font><pre><font color="white" size="3"><strong> 봄빛 안고 春天을 떠 간다 </strong></strong></strong></font size=3><font size=2.8> 봄이다 이 향기롭고 따스한 봄날이 올해도 어김없이 내게도 찾아 주었다 긴 동면에서 깨어날 줄 모르던 나, 봄바람이 살며시 다가와 '봄이 왔어.' 귀엣말로 일러 주는 소리에 눈을 번쩍 뜬다 신명난 내 몸은 어느새 창가에 가 있었다. 창밖에 펼쳐진 화사한 봄빛을 온 몸으로 받으며 두 팔 벌려 포근하게 아기를 안 듯 봄빛을 한아름 안는다. "따뜻해라. 가슴이 참, 따뜻해라" 몸도 마음도 봄빛으로 물들어 둥둥 하늘로 떠간다. 세상에 자리잡은 천국을 즐기며 봄빛 안고 春天을 떠 간다. 글 사진:찬란한 빛/김영희 영상제작:시마을 향기초 </strong></strong></font></pre></pre></left></span></div></ul></div></div></td></tr></tbody></table></pre> <embed width="0" height="0" src="http://youtube.com/v/3hEXKxT2Tak?ps=blogger&amp;showinfo=0&amp;controls=0&amp;vq=hd720&amp;rel=0&amp;iv_load_policy=3&amp;autoplay=1&amp;loop=1&amp;playlist=3hEXKxT2Tak"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auto">

찬란한빛e 17-03-23 19:23
 
그간의 여행사진중 봄사진을 모아 이렇게 영상편지지를 제작해
이미지방에 저도 모르게 향기초님이 고맙게도 올려 놓았더군요.
이 영상을 보면서 하도 오래되어서 제 사진인지도 기억이 가물했는데 사진속에
여행중인 제 모습이 있어 제 영상이란 걸 확인했지 뭐예요. 하하하

이 영상이미지에 주절주절로 메워 이곳에 선보입니다.
특별한 게시물로 잠시 봄영상과 음악을 즐감하시며 쉬어 가세요.
영상속 제 여행중 모습이 참 널널히 보이는데 나만 그런가요? 하하하
그간 다녀온 팔도의 봄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양평 산수유꽃마을, 그리고 제가 걸어가고 있는 영암 백수해안도로며
청산도까지 여러곳의 봄을 볼 수 있게 제작되었군요.
향기초님 감사합니다.
보람의향기 17-03-26 02:20
 
잘 보고 담아갑니다
두 분 모두 수고 하셨어요
고마워요
     
찬란한빛e 17-03-26 05:13
 
보람의 향기님,
오셔서 보아 주심에
저 영광 백수해안도로를 함께 걸어가는 듯한 기쁨이 일어요.
세상이 점차 봄빛으로 물들여가고 봄날, 그 중심에서 화안히 꽃피우세요.
고운 흔적에 절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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