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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4-26 05:32
 글쓴이 : 찬란한빛e
조회 : 643  
 2014.3.10.월.선운사 입구에서 만난 송악

고창여행에서 아름다운 집 세채도 만나다 
선운사 내원궁, 두락암 두암초당, 용오정사 홍의재

2014.3.10.월-11.화(1박2일)
첫날:서울▶전북고창 선운사 도솔암
둘쩻날:두락암 두암초당▶용오정사▶무장읍성▶미당서정주 시문학관




여행 첫날
2014.3.10.월요일..전북고창 선운사 도솔암

M일간지 신문 어느기자가 멋진 풍치를 지닌 아름다운 집들을 
아주 맛깔스럽게 내려 쓴 여행기를 만나게 되어 
날씨도 좋은 날에 1박으로 여유로운 여행을 다녀 오게 되었다. 

두암초당은 아산초등학교 내 급식실 옆으로 올라간다는 정보를 
인터넷기사에서 보았던 터라......  
첫 일정을 두암초당으로 잡곤 울 네비양에게 아산초등학교까지
안내를 바랬으나 어쩐 일인지 엉뚱한 곳에 데려다 주어 물어 볼 사람도 없고
많이 헤매다가 시간도 많이 흘러 중식부터 해결하기로 하곤 
지역의 명물인 풍천 장어집으로 향했다. 
그곳에서 대충 안내를 받게 되어 일정대로 가려고 했으나 해는 이미 서쪽으로
기울기 시작하여 지리를 잘 아는 선암사 도솔암으로 변경하게 되었고
두암초당은 다음날로 변경하면서 첫날 여행일정은 차질없이 잘 마무리 되었다.



오후 3시 넘어 선운사입구 주차장에 도착하였다.
드넓은 주차장엔  두대의 자동차만이 썰렁하게 관광지를 지키고 있었다.
관광객도 자동차도 별로 없으니 도솔암까지 자동차로 이동해도 되는냐?
물었더니 안된단다.
입구에서 도솔암까진 약 한시간 정도 평탄한 길을 오르면 된다기에 걷기로 했다.
2년여전에 찾았을땐 역사탐방회 답사기행으로 도솔암까지 버스로 오게 되어
산길 거리감각도 더뎠고 오르는 산 풍경도 즐길 수 없어 아쉬움이 남긴 했었다.

도솔암까지 워킹으로 쉬엄쉬엄 오르기로 했다.
일정에 두었던 일이기도 해서 즐겁게 산길을 즐길 수 있었다. 
여기저기 둘러보며 산풍경들이 좋아 디카 눌러대기 바빴다.
마치 선운산을 전세라도 낸 듯 둘만의 산길하이킹이었다.

미당 시비를 지나, 다가갈수록 단풍숲이 깊어지는 절로 향한다. 
이곳의 단풍나무는 잎이 작고 또렷한 애기단풍들로, 절 입구에서부터 
절 앞 계곡을 따라 완만하게 거슬러오르는 숲길을 내내 따라 붙으며, 
봄이면 봄대로 또 가을이면 가을대로 맑고 선명한 색을 뿌리는 산길이다. 

이 숲길은 그 자체로도 즐겁기 그지없는 상쾌한 산보길이면서 
진흥굴, 장사송, 도솔암, 마애불, 내원궁이 알맞은 거리를 두고 이어져 
걷는 재미에 전설과 역사를 더듬는 재미가 함께 하는 길이기도 하다.



입구에서 여러 안내판을 만난다.







예정에 없던 천마봉(돋보기 표시)도 다녀오게 되었다.





일주문 건너편 도솔천 절벽을 푸른 잎사귀가 뒤덮고 있다.삼인리 송악..천연기념물 367호

드릅나무과에 속하는 덩굴식물인데 내륙에서 자생하는 식물중 가장 큰 나무란다.
소가 좋아하는 나무이고 이 나무 밑에 있으면 머리가 좋아진다는 속설도 있다.







담장나무라고도 한다. 해안과 도서지방의 숲속에서 자라는 나무이다. 
길이 10m 이상 자라고 가지와 원줄기에서 기근이 자라면서 다른 물체에 
붙어 올라간다. 어린 가지, 잎, 꽃차례에 털이 있으나 자라면서 사라진다.









미당 서정주의 시비(詩碑)이다. 
서정주는 이곳 고창 출신으로 젊은시절 선운사에서 공부를 했다.
 비석 정면에 ‘선운산가비(禪雲山歌碑)’라고 새겨져 있다. 
고려사악지(高麗史樂志)에 전해오는 백제의 5개 가사 중 하나다.
 ‘도솔가’라고도 한다. 

내용은 정확히 전해지지 않지만 
전쟁터에 나가 돌아오지 않는 남편을 기다리는 망부가일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한쪽 측면에는 미당의 ‘선운사의 동구(洞口)’라는 시가 새겨져 있다









일주문
시비 옆 광장 만큼 넓은 땅 가운데 서 있는 선운사 일주문이다. 
현판은 ‘도솔산선운사’로 되어 있다.
이 산이 선운산이지만 스님들 세계에선 도솔산으로 불리고 있어서다. 
도솔(兜率)은 도솔천(兜率天)의 준말로 불교에서 ‘열반한 스님이 
미래의 미륵불이 올 때까지 기다리는 하늘궁전’을 뜻한다.



선운사는 89개 암자와 189개의 요샤채를 거느렸던 선운사의 정확한 
창건은 알 수 없지만 신라 진흥왕이 왕위를 내 놓고 도솔산에서 하룻밤을 
묵게 되면서 미륵 삼존불을 만나는 현몽을 통해 창건했다는 설과 
백제 위덕왕 24년(577)에 검단선사가 창건했다는 설로 대부분 
백제 위덕왕 당시 창건설을 정설로 받아들이고 있다. 

검단스님이 사찰을 만들기 위해 지금의 선운사 터를 찾아 오니 큰 못에 
용이 살고 있어 스님이 용을 내치고 연못을 돌로 메우던 무렵 마을에는 
눈병이 퍼졌고 연못에 숯을 넣으면 눈병이 낫는다는 소문이 퍼져 주민들이 
앞 다투어 연못에 숯을 넣어 금방 연못을 메우고 절을 만들고 
오묘한 지혜의 경계인 구름에 머물며 선정의 경지에 도달한다는 의미로 
선운사라 불렀다고 한다.








계곡물이 검게 보이는데..
도솔천을 흐르는 물과 주변의 바닥, 자갈등이 검게 보이는 것은 자생하고 
있는 도토리와 상수리등 참나무류와 떡갈나무등의 열매와 낙엽류 등에 
포함되어 있는 타닌성분이 바닥에 침착되어 미관상 수질이 오염된 것으로
보이는 것일 뿐, 도솔계곡을 흐르는 물은 절대 오염된 것이 아니란다.







딱다구리(?) 새인가?  딱딱 소리가 나서 보게 되었다.
나무를 "딱딱" 부리로 쪼다가 산을 오르는 내게 들켜 
놀라서 날아가다 뒤늦게 꺼낸 내 디카에 어설프게 잡히게 되었다.



도솔암까진 1.2km 남았다. 
평평한 길로 힘들이지 않고 오를 수 있었다.
날마다 좋은날 되소서





속칭 진흥왕이 수도하였다는 진흥굴입구



진흥굴
이 굴은 숭불왕(崇佛王)으로 유명한 신라 24대 진흥왕이 부처님의 계시를 
받아 당시 백제땅인 이 곳에 의운국사를 시켜 선운사를 창건케 하고 
왕위를 퇴위한 후 선운사를 찾아 수도했다는 암굴이다.

또한 진흥왕은 그의 중애공주와 도솔왕비의 영생을 위해 이 굴 윗산에 
중애암을 그리고 만월대 밑에 도솔암을 각각 세웠다고 한다.

선운사 본당에서 
서쪽으로 2km 지점에 위치한 이 굴은 길이 10m, 높이 4m의 동굴이다.




長沙松(장사송,진흥굴 앞) 
長沙松이란 이름은 이 지역의 옛 지명인 장사현에서 유래한 것으로 
진흥굴 앞에 있어 진흥송이라 불렀다. 비석의 뒷면에는 이 나무에 얽힌
 전설이 있다.

'수자리(변방 수비) 떠난 남편을 애타게 기다리다 지쳐 쓰러진 
망부의 한의 숨결이 여기 쓰였도다'

장사송은 한 줄기에 여덟 개의 가지가 뻗어 팔도를 상징한다고 한다.
亡夫의 恨이 八道로 뻗어 남편을 만나 극락환생했다는 말을 하고 싶은 가 보다.
실제 가지를 세워 보니 여덟가지이다.
선운사 3대 천연기념물인 송악,동백나무숲과 같이 수령 600년의 이 장사송이 
지나는 길손을 맞이 하고 있다.







좌측에 장사송, 우측 그 옆에 진흥굴이다.





오른쪽 도솔암으로 오르지 않고 천마봉과 낙조대부터 다녀오기로 한다.





천마봉으로











천마봉 바로 아래 바위에 드리워진 두 그림자



천마봉에서 바라 본 도솔천내원궁과 마애불
선운사 도솔천의 내원궁이 건너편으로 보인다.
선운산의 기골장대한 거대한 바위의 힘찬 뼈대 사이에 아슬아슬 지어진 암자이다. 
더하거나 뺄 것 하나 없이 웅장한 자연 속에서 스며들 듯 지어낸 자그마한 암자의 
아름다움은 보는 자리가 따로 있다. 
그 자리가 바로 도솔암의 맞은편에 우뚝 솟은 천마봉이다. 
도솔암에서 걸어서 30분이면 넉넉한 자리. 천마봉의 깎아지른 벼랑 앞에서 
암봉을 병풍으로 둘러치고 있는 내원궁을 내려다본다면 ‘구름 속에서 참선한다’는
 ‘선운(禪雲)’의 뜻을 비로소 이해할 수 있으리라.



천마봉 정상서 바라본 도솔암과 마애불, 내원궁. 
주변 경치가 기암괴석으로 둘러싸여 절경이다. 필자의 모습이다.





도솔암이 머얼리 잔가지 사이로 아슴푸레 보인다.









우뚝 치솟은 천마봉은 말의 형상은 아니지만, 어딘가 말의 기운을 닮았다. 
하늘로 치솟고 차오르는 듯한 바위의 기운이 그렇다는 얘기다. 





시간이 늦었다. 
어둡기 전에 내려가야 하기에 이쯤에서 발길 되돌려 철계단으로 하산이다.



도솔암



극락보전 주련

極樂堂前滿月容-극락당전만월용-(극락당위에 뜬 만월 같은 위용)
玉毫金色照虛空-옥호금색조허공-(옥호와 금색은 허공을 비춘다)
若人一念稱名號
-약인일염칭명호-(만일, 사람들이 오직 일념으로 부처님 명호를 부른다면)
頃刻圓成無量功-경각원성무량공-(경각에 한량없는 큰 공덕을 이루리라) 







도솔암
'도솔'이라는 이름은 불교의 33천중에 하나인 도솔천에서 따 온 것인데,
한문으로 '지족'이라하여 '만족할 줄 안다' 혹은 족함을 안다'라는 뜻이다.



선운사 도솔암 마애불

부처님 위에 위에서 아래로 세개의 점,좌에서 큰 점같이 보이는 것은 
아래 설명문처럼 동불암이라는 누각의 기둥을 세웠던 곳이라 한다

설에 의하면 
이 선운사을 세웠다는 검단(檢旦,黔丹)선사가 
백제 위덕왕 24년(577)에 창건시 미륵신앙에 의해 
'도솔천 내원궁'으로 창건 된 것으로 본다

가슴 가운데 명치끝의 하얀점은 
그 속에다 복장예불(腹藏禮物)을 넣던 곳이 아닐까?
검단선사가 지은 비결록을 넣었다는 감실(龕室)이 있다. 
조선 정조때 전라감사 李書九가 감실을 열자 
비결에는 '弓乙 弓乙'이란 글자가 보여 활궁자를 우리말로 불러서 
'활활 타 오른다'라는 뜻으로 읽었다는 설이 있으며 그 때 갑자기 
風雨와 雷聲이 일어 꺼내지 못하고 닫고 말았다고 한다.

그후 1894년 동학혁명시 綠豆 全琫準장군과 함께 싸웠던 이 곳 
接主 孫花中이 茂長縣에 머물면서 이 비결록을 꺼내 갔다 하며 
농민군이 이것으로 부적을 삼아 달고 싸우면 
총알도 피해 간다고 믿고 용감히 싸웠다 한다.

특이하게도 마애부처님의 왼쪽 눈은 약간 치커 올라갔고 
手印은 九品印-上.中.下品-중  하품 형상을 하고 있다.

















兜率天內院宮
33천의 하나인 도솔천은 미륵보살이 주재하며 56억7천만년후에 
석가부처님이 미쳐 제도하지 못한 중생을 구제하기 위하여 
용화수 나무밑에 부처님 모습으로 내려온다
(龍華下生說), (彌勒信仰說)







내원궁을 둘러 본 뒤 돌계단길로 하산이다.



첫날 마지막 코스인 선암사로 향한다.



어둠이 내리면서 가로등에 황색불빛이 켜졌다.
우린 늦은 시간 선암사 마지막 손님이었다.










천왕문 현판 
추사와 함께 조선후기 3대 명필가인 원교(圓嶠) 이광사(李匡師)가 썼다고 한다. 
이광사의 글은 물 흐르듯 쓴 글씨라 해 ‘원교유수체(圓嶠流水體)’라 불렸으며 
독자적인 서체영역을 구축해 후진도 많이 양성했다고 한다. 
해남 대흥사 대웅보전 현판도 이광사의 글씨로 유명하다.





선운사 대웅보전(보물 제290호)은 
흙으로 만든 소조 삼세불과 보살입상을 협시보살로 모시고 있다.



선운사 금동보살좌상은(보물 제279호)은 
조선초기 작품으로 높이 1m의 금동지장보살좌상이다.

일제강점기 당시인 1936년 일본인 2명과 주민 1명이 공모하여 보살상을 
일본으로 반출시켰다. 일본에서 소장하게 된 소장자는 그 뒤로부터 
지장보살상의 영이 나타나서 "나는 본래 전라도 고창 도솔산에 있었다. 
어서 그곳으로 돌려 보내 달라"고 하였지만 소장자는 무시해 버렸다.

그 후 소장자 집안은 우환이 끊이질 않자 다른 사람에게 팔아 버렸지만 
소장하는 사람마다 우환에 시달려야 했고 결국 고창경찰서에 신고하여 
일본 히로시마에 있던 금동보살좌상을 1838년 다시 모셔왔다.










만세루는 불법을 배우는 승려들의 강의실







뒤편이 동백나무 숲이다.





동백나무숲은 선운사입구 오른쪽 비탈에서 부터 절 뒷쪽까지 약 30m너비로
연속되어 있고 5,000여 평에 3,000여 그루의 군락을 이루고 있으며,
나무의 크기는 6m정도이고, 우리나라 동백 서식처의 북방한계선이기도 하다.

이 동백나무들은 언제 누가 심었는지는 확실하지 않으나 선운사가 창건된
백제 위덕왕 24년(577)이후에 심었을 것이라 추측한다





선운사하면 동백꽃!, 지금 막 봉오리를 터뜨리려고 하고 있다.
이 고장 출신 미당 서정주의 시 '선운사 고랑으로'
 
"선운사 동백꽃을 보러갔더니 동백꽃은 아직 일러 피지 않었고, 
막걸릿집 여자의 육자배기 가락에 
작년 것만 상기도 남았습디다 그것도 목이 쉬어 남았습디다"

'국화옆에서'

"한송이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봄부터 솟작새(소쩍새)는 그렇게 울었나 보다
 그립고 아쉬움에 가슴 조이던 머언 먼 젊음의 뒤안길에서
 인제는 돌아와 거울앞에 선 내 누님같이 생긴 꽃이여"

시도 읊조리며 나그네의 마음을 달래보기도 한다.








물 한모금 쭈욱~



'대엥~~~' 저녁 예불 범종소리가 울리기 시작한다.
땅거미가 내리면서 나무들은 물속으로 그림자를 까맣게 드리우며 하루를 내리고,
사찰길 황색가로등은 어둠속에서 살판난 듯, 夜花로 선명히 그리고 예쁘게 피어난다.
고요와 적막으로 둘러쌓인 아름다운 밤이 선운사마을에 내리고 있었다.





점심은 풍천장어 전문구이집 한솔가든에서 보양식으로 마쳤고  

063-563-6692(전북 고창군 아산면 서운대로 2775)
저녁식사는 선암사 주차장 상가내 숙소주변 황소식당에서 가볍게 들었다.



황소식당(063-563-4646)에서 저녁식사를..
후에 알고 보니 된장찌개가 일품이라는군요.



상차림은 우거지 해장국(6천냥)이다.
밑반찬도 맛있어 음식솜씨 좋으시다 했더니 
원래 시집올때 음식솜씨 전혀 없었는데
시엄께 배운 솜씨라며 고맙다면서 인생주름이 살짝 들어앉은 
거무스름한 초로의 그 얼굴에 미소를 한가득 드리우며 좋아 하셨다. 
우리는 저녁식사를 마치고 숙소로 향한다.
하루의 일정을 이로써 마치고 어둠속으로 깊이 묻는다.



이튿날 선운사마을 아침공기는 알싸하니 상쾌감을 주었다.

8시 식사전 마을 한바퀴 산책이다.
전날 저녁식사를 한 황소식당에서 아침식사를 8시부터 할 수 있다고 했다.
그리고 선암사관광안내소 직원들은 8시30분부터 나온다고 정보제공을 받았었다.
전날 헤매던 두암초당 안내를 받아야 하기에 8시30분에 초점을 맞추었다. 



마을 뒷산으로 이어지는 등산길이다.



8시 아침식사를 위해서 등산리봉 매달린 곳까지 목표점으로 두고 
떨어진 리봉 하나 매달아 놓곤 일일일선을 실천 했다며... 하하하 



발길 되돌려 마을로 내려 오면서



넓게 자리한 시원한 선운산 유스호스텔을 만난다.
정보제공차 관계자와 여러 이야기를 나누며 이곳에도 소개한다.

전날 쾌적한 모텔을 숙소로 이용했는데 
따뜻하다던 방이 밤에 그렇지가 않아 고개가 돌아간다. 
또 다시 선운사를 찾게 되면 유스호스텔 이용함이 좋을 것 같았다.
성수기와 주말엔 예약을 해야 이용 가능하단다.



선운사 길안내▶위치: 전북 고창군 아산면 삼인리
도로명주소: 전북 고창군 아산면 선운사로 250
서해안 고속도로 선운사 I.C. → 선운사
고창 → 선운사 : 직행 8회, 군내버스 24회 운행. 30분 소요(20km)

아름다운집인 두암초당 이야기는 2편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사진및 편집 찬란한 빛/김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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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 원효대사와 요석공주의 이야기가 서린 소요산의 겨울!!! (4) 찬란한빛e 12-25 990
153 역사속으로 사라진 옛 경춘선열차와 경춘 복선전철 노선도 (7) 찬란한빛e 12-25 992
152 동작동 현충원 43묘역 월남전파병시비를 찾아 나선 날 (1) 찬란한빛e 12-10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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