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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5-02 01:55
 글쓴이 : 靑 波
조회 : 381  

베트남 중부 다낭. 호이안. 후에  
 
4월24일 밤 10시 20분 늦은시간에 김해국제공항을 출발해 01시 10분경 
(한국보다 2시간 느림)베트남 중부 다낭 공항에 도착할 예정으로 떠났다.

 
늦은 밤 비행기에서 내려다본 부산(일부)의 야경

 

 
호텔방 14층에서 내려다본 주변,  다낭은 곳곳이 현재 공사중이다.

 
소쿠리 배 타는 곳

 
호텔에서 마주본 65m높이 해수관음이 세워진 령응사(靈應寺)는 2004년 보트피풀 출신의 사업가의 
300억원 시주로 2009년에 완공했다는 베트남에서 가장 큰 사찰로 상당히 웅장하게 지어져 있다. 

 
호이안에서 투본(엄마)강을 배를타고 전통마을 가기 전, 도자기마을에 잠시들렸다, 
세계문화유산인, 구 시가시에 위치한 오래된 고택 안에서 가이드 설명을 듣고있다. 

 
호이안 투본강을 사이에 두고 구.신시가지가 있는데, 야시장에는 여러 가지 공산품이 보였다.
작은 목불상을 보고있으니 "7달러!!" 안 산다고 손을 저으니 "6달러" 돌아서 나오는데,
"3달러~ 3달러~" 호이안 야경은 홍등 황등의 전시장같다, 갑자기 비가 쏟아지기 시작했다.
관광코스로 넣어 사람들이 많겠지만, 외국인 일부를 빼고는 모두가 한국사람 같았다.


 
바나산 높이1,487m 케이블카 길이는 약6km 가까이 되며, 세계최장 케이블카 중국 장가계 천문동
(7,455m)다음으로 길다고 했다. 개인 소유인데도,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다는 테마파크에는  
여러 종류의 놀이기구를 대부분 무료로 이용할 수있다. "케이불카는 2009년 1호 2013년 2호 현재 
3호선 시험 운행중이구요"(가이더) 3개의 케이블카를 운행할 정도로 관광객이 많이 찾는 곳이다. 

 
베트남은 과거1,000년의 중국지배 후 또 다시100년의 프랑스 지배를 받을 당시 
바나산은 프랑스의 휴양지였다는 이곳에 당시 서양 양식 건물이 더러 보였다.

 

 
시내에서 8km 외곽에 위치한 마불마운틴(오행산) 월남전쟁 당시 미군의 폭격으로 구멍이 뚫려 있다.
이곳을 오는 도중 월남전쟁 당시 미군이 사용한 비행장과 격납고가 도로 옆에 담장으로 길게 보였다.


후에 숙소 호텔 연못의 수련꽃



전동차를 타고 도착한 후에성 전경
 


카오다이 사원 1956년 호지민이 종교 자유를 선포한 계기가 되었으나 포교는 절대 금한다고 한다.
불교+천주교+전통신앙을 섞어만든 잡탕종교로, 불교형태가 가장많고, 눈하나가 특이하게 보인다.
 

 




베트남은 오트바이 천국이다. 씨클로를 타고 아오자이쇼를 보려가는 길, 옆으로 겁나게 내 달린다.



 


후에의 인구는 180만인데, 오래된 도시여서 인지 다낭과는 너무 후진모습을 하고있다고 보시면 되구요.
다낭은 120만 인구이나 도시 곳곳이 공사하는 광경을 볼수 있는 활기차있고, 작지만 국제공항도 있는데
1층 2번 게이트에서 서서 기다린 새벽2시, 탑승 시간에 갑자기 2층의 4번 게이트로 바뀌는 현상은 황당, 
4박 5일동안 음식은 어느 나라 못지않아 뱃살과 체중 다소 불려서 돌아가는 일도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靑 波


daum 파란 물결 


찬란한빛e 17-05-12 08:47
 
가보지 못한 여행지 잘 보았습니다.
멋진 풍경들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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