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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4-23 12:14
 글쓴이 : 찬란한빛e
조회 : 407  


제16회 진천 전국 포석조명희시낭송 본선대회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어요
2018.4.20.금.진천 조명희문학관 3층 세미나실

생애 꿈같은 일이 현실로..시낭송대회에서 대상이 나에게 주어지다니!
품격을 갖춘 전통과 권위있는 전국시낭송대회에서 1등이란 영광의 대상을 안았다.


이 사진은 동양일보에서 옮김

인생후반부 제2모작으로 시작된 시낭송에 입문하면서 끈질기게 3년 내리 
조명희 전국시낭송경연대회에 참가하여 은상 동상을 거쳐 결국 대상수상으로 해냈습니다.
한동안 여행기를 뒤로 밀어놓고 낭송에 빠져 몰입해 얻은 결과물이지요.
시를 노래하듯 읊으며 사는 삶의 매력에 푸욱 빠져 있었기에 이루어진 일,
너무도 감사한 일입니다. 
3년간 여러차례 대회에 출전해 대상, 금은동 우수 장려상등수상도 골고루 했지만,
꿈에 그리던 대회의 대상이라 여간 흥분되지 않아 그날을 오래도록 기억해 두고자
그 모습을 오픈했습니다. 
축하와 함께 해 주셔서 찾아 주신분께 감사드립니다.
 




주최측 동양일보 조철호회장님의 인사말씀중이시다.

12번 김영희가 호명되어 무대에 오르면서 마이크 조정중이다.

지정시 조명희의 '누구를 찾아' 와 한용운의 '님의 침묵' 낭중중이다.


낭송을 마치고


주최측 조철호 동양일보회장님과 기념촬영을..
영광의 대상을 수상하여 상금 100만원과 연변 조명희 청소년문학제에 참가 여비가 주어진다.

이렇게 기쁜일이 일어 날 줄이야!

이 사진은 동양일보 홈페이지 박장미기자 기사에서 옮겨옴


본선대회를 마치고 조명희 문학관을 둘러본다.















좌측에 조철호 동양일보회장님

포석 조명희선생이 산책하던 아무르강(흑룡강)을 찾은 포석의 아들 블라디미르와 종손 조철호시인.
그간 겪은 설음과 애환을 극동으로 향한 강물에 쏟아 버리 듯 희수喜壽(77세)를 맞은 포석 아들이
한 조각 물수제비를 뜨고 있다. 2014.9.6




전문 시낭송가이자 여행작가: 찬란한 빛/김영희


찬란한빛e 18-04-23 12:50
 
안녕하세요?
봄잔치들이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봄날에 다녀온 대회입니다.
황혼빛 여인이 뜻밖의 대상수상에 흥분을 감추지 못해 장황하게 늘어 놓았습니다.
고운 시선으로 보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두고두고 이곳에서 즐기려고요.

그간 한달 넘도록 짐따로 몸따로 아들집에 몸만 머물며 살면서
여행게시물을 제작하기가 쉽지 않아 내집 들어갈 날만 기다리고 있지요.
지난번 강릉에서 삼척 경주 포항호미곶등 4박5일 다녀 온 기행은
본집에 들어가면 정리해서 보여드리겠습니다.
찾아 주시는 분,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고 행복하세요. 김영희드림
다연. 18-04-29 19:46
 
사랑하는 빛님 늦게나마 축하인사드려요
대단하신 열정에 박수를 보내드려요
그 행복 쭈욱 이어가시길요~~
     
찬란한빛e 18-04-30 07:27
 
요기에 또 요로코롬 상큼하게 정을 두고 가셨군요.
만나고 싶었던 그리운 사람을 만난 기행길이
제겐 특히나 뜻깊은 출사기행길이었지요.
손을 꼭 잡은 그 체온이
아직도 그대로 내 손에서 나가지 않고 따스합니다.
풍성하고 활달하신 모습은 글에서 이미 느꼈던 바라 새삼스럽진 않지만
그래도 밝은 사람을 만나니 저도 덩달아 밝아지더이다.
오래도록 시마을에서 행복을,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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