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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용담호
작성일 : 2015-11-15     조회 : 1494  



우리 시대의 긴 역사속에 가장 가슴 아픈 영화 <실미도>이 영화는 오래전에 많이 보아온  영화이다.관람객수도 많지만 그래도 이 영화는 아직 우리의 기억에 남을 영화이다.수많은 영화중에 가장 인기가 높은 영화<실미도>이 영화를 보고 가장 기억에 남지 않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이 영화는 실제적으로 일어난 68년도의 일들이다.이영화의 배경은 청와대 기습 사건으로 시작하여 124부대 김신조 사건은 너무나도 잘 아는 사실이다.박정희 대통령을 암살하기 위하여 31명의 무장 공비들이 평양으로부터 지시를 받고 삼팔선을 넘어 서울로 잠입해 들어왔다,그들은 대통령을 비롯한 정치인들을 암살,살인,납치,정부 주요 건물 폭파 임무를 받고 청와대로 파견된다.그당시 군 부대에서는 비상 경계령이 내려지고 무장공비를 소탕하는데 총력을 기울인다.김신조의 일당이 모두 검거 되면서 사건은 마무리 되지만 그 당시 정치 상황은 혼란의 시기였다.그 상황에 살인 폭력 강도  그리고 강간의 죄를 저질러 놓은 이들을 북파 공작원으로 사용하기 위해 실미도로 보내어진다.강한 훈련과 지옥 훈련에 맞서 북파 공작원 33명을 길러낸다.서로의 갈등이 오고 가는 가운데 때아닌 어려움도 겪게 된다.김일성을 암살하기 위하여 각각 맡겨진 임무 바로 북파 공작원의 684 부대였다,김일성 목만 따면 모든 목적이 달성되는데 결국은 이러한 작전이 취소되면서 모든 대원들은 암울한 시기를 맡는다.684의 부대를 전부 소각하라는 명령과 북파공작원 33명을 모조리 죽이라는 명령이 중앙정보부에서 내려진다.그러한 상황속에 갈등과 회유를 느끼는 684의 작전 대장은 회유와 방황의 늪에 빠지게 된다.그동안 실시해왔던 모든 훈련이 중단되면서 이들은 또한번 목숨을 건 총격전이 벌어진다. 부대내에서 벌어진 총격전.이러한 갈등은 정말로 암담한 상황이기도 하였다.그러한 희망보다는 절망이 앞서기 시작 하였고 목숨을 건 사투가 이어진다.부대내의 심한 혼란.작전을 지휘하는 작전 대장도 대원들의 총에 맞고 최후를 마친다.부대내에서 탈출한 21명의 북파 공작원 버스를 탈취해 청와대로 가는 도중에 무참한 최후를 마치는 684의 북파 공작원.죽어도 평양에 가야 한다는 김일성의 살인 목적을 위해 국가를 위해 몸을 바쳐왔지만 결국은 쓸모 없는 작전 계휙으로 돌아가고 만다.아까운 젊은 목숨들이 버스안에서 수류탄으로 자폭하는 장면은 이 영화에서 끝을 맺는다.실미도에 한번 들어오면 살아남을 수 없다는 훈련.나는 이 영화를 보면서도 그들의 목숨을 단 한번 헛되이 생각한 적도 없었다. 비록 사회에서 범죄자로 낙인 찍혔어도 국가를 위해 일을 한다는 것은 장한 일이다.그들의 목숨이 아니었더라면 과연 이 나라는 존재할까?누구든지<실미도>라는 영화를 보고 가슴이 뭉클하였을 것이다.역사의 현장인 <실미도>언제 가고 싶은 장소.지금은 그 흔적만 남아 있을지 모르겠다.이 영화는 정말로 가슴 아픈 일이 아닐 수가 없었다.처음부터 실행했던 북파 공작원의 사건 그러나 이러한 작전이 실패 하면서 수많은 젊은 33명의 목숨이 사라졌다.나는 이 영화를 보고 문우님들에게 한번 권유하고 싶다.<실미도>사건을 다룬 영화 이러한 영화는 우리에게 커다란 교훈으로 남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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