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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용담호
작성일 : 2016-02-27     조회 : 1029  



<순정에 대한 줄거리>

  23년전 첫 사랑의 목소리가 라디오에서 흘러 나왔다. 라디오 DJ 형준은 어느 날
생방송중에 도착한 낯익은 이름의 편지. 한 통에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한 사연을 보낸 이는
바로 23년전 가슴 한 켠에 묻어 두었던 첫 사랑의 이름 '정수옥'
그녀의 손글씨로 정성스레 쓰인 노트를 보며 형준은 잊고 지냈던 23년전의 기억들이 되살아나기 시작한다.
 
1991년 여름방학을 맞아 '수옥'이 기다리고 있는 섬 마을에 모인 범실과 친구들.....
다섯이어야 오롯이 하나가 되는 이들과 함께여서 더욱 빛나는 시간들로 여름날의 추억을 쌓아간다.

그리고 '수옥'이 원하는 것이라면 뭐든지 해주고 싶은 또 하나의 주인공인'범실'의 마음.....
열일곱 '범실'과 '수옥'에게 잊을 수 없는 특별한 순간이 찾아온다!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단 하나의 첫 사랑!
그 해 여름.아련한 추억 속으로 음악비행이 시작된다!

자! 그렇다면 범실과 수옥이의 사랑 그것이 바로 <순정>이라는 줄거리에서 시작되는 영화의 한 장면
과연 이 영화를 보고 나는 어떠한 생각을 하였을까?나는 그 어느 누구보다도 가장 제일 좋은 영화중에  감동적인
스토리가 묻어나는 영화의 한 장면이다.2016년의 전 세대의 관객들의 감성을 자극할 단 하나의 영화!

<순정>이라는 배경은 더욱 전남 고흥군에서 촬영하였다는데서 더욱 의미가 깊고
순수했던 다섯명의 친구들의 행복햇던 시절 아름다운 전남 고흥에서 촬영했다는데 더욱 나는
의미를 두고자 한다. 이들 다섯명의 펼쳐지는 구수한 전라도 사투리는 더욱 특이하다.

순수했던 열일곱의 청춘 같은 사랑속에 겹쳐지는 행복과 불행 무엇이든지 '수옥'이를 위해서라면
모든 목숨 기꺼이 바치겠다는 범실의 넓은 사랑.그러면서도 자신을 향하여 닥쳐오는 불행의 순간
비록 '정수옥'은 자신의 엄마를 잃고 살아가면서도 어떠한 것도 흔들리지 않고 살아온 여자.

자신의 불행에 대하여 모르는 그가 한 의사의 말을 듣고 다리를 수술하면 나을수 있을거라고
확신을 가져 보았지만 이미 그녀에게는 꿈 같은 시간이요 허망된 꿈이었지만....
결국 자신은 바다에 던져 자살하게 되고 그녀의 죽음앞에서 슬퍼하는 친구들의 애통함
또하나의 주인공인 범실이의 비애를 통하여 이 영화는 또 하나의 스토리를 남긴다.

우리는 이 영화를 통해서<순정>에 대한 의미를 어떻게 느꼈는지...
나는 이 영화를 보면서 많은 것이 스쳐 지나갔다. 수옥이의 죽음으로 인한 충격을 받은 범실이의
모습을 보고 그 가슴 아픈 추억을 되새기는 가운데 나도 모르게 눈물이 주루루 흘러 내리고 말았다.

어찌 하면 왜 이러한 한국 영화가 많이 발전 되어 왔는지.
나는 나 혼자 보기가 아깝다. 이러한 영화를 보려면 많은 사람들에게 권유하고 싶다.
모든 관객들의 마음을 울리는 감동적인 영화 한편으로는 이 영화가 오래전에 소설로 나왔다는 소식도
이미 나는 알고 있었다.

가슴 아픈 추억이 묻어나는 이 영화 <순정>을 또 한번 권유하고 싶은 마음 간절할 뿐이다.섬의 배경이며 바다의 배경을 통하여
살아가는 소녀 <정수옥>파란만장한 생애를 통하여 우리 관객들의 마음을 울려주는 영화
<순정>다시 볼 수 있는 영화라면 얼마든지 보고 싶은 영화라면 보겠다.아침 극장에 가서 이러한 영화를 보는
것도 좋은 추억으로 남을 것이라고 말하고 싶다.*
시앙보르 (16-03-07 01:06)
정성스러운 영평,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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