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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허영숙
작성일 : 2018-02-21     조회 : 258  











할리우드 최고의 로맨티스트 에단 호크
  ‘비포 시리즈’를 뛰어넘는 인생 캐릭터 탄생!
 시나리오를 읽은 아내의 적극 출연 추천!
 “이제까지 읽은 시나리오 중 가장 아름다운 러브 스토리”
 
 할리우드 최고의 로맨티스트 에단 호크가 한 여름 밤의 사랑 이야기로 관객들을 초대한다. 2017년 인생 로맨스 영화의 탄생을 알리는 <내 사랑>에서 에단 호크는 사랑에 서툰 남자 에버렛 역을 맡아 그만의 독보적인 분위기로 로맨스 느낌을 200% 상승시켰다. 에단 호크가 연기한 에버렛은 세상에서 가장 작은 집에 살며 생선과 장작을 파는 자신의 삶에 만족하고 타인에게 쉽게 정을 주지 않는 외로운 삶을 살아가지만 어느 날 자신의 작은 집에 운명처럼 나타난 모드(샐리 호킨스)라는 여인으로 인해 모든 것이 변하게 되는 인물이다.

 에단 호크는 “대본을 읽는 순간 흥분을 감출 수 없었고, 모드 루이스의 일과 열정에 매료되었다”고 말했고 샐리 호킨스가 열연한 실존 인물인 화가 모드 루이스의 오랜 팬이었음 밝히기도 했다.
 
 특히 에단 호크의 아내가 <내 사랑>의 시나리오를 먼저 읽어보고 흐느껴 울 정도로 큰 감동을 받아 작품 출연을 적극적으로 추천했고, 시나리오를 읽은 후 고민해보겠다는 에단 호크의 말에 아내가 무조건 출연해야 한다고 재촉했다는 후문이다. 에단 호크는 <내 사랑>의 시나리오를 읽은 후 “이제까지 읽은 시나리오 중 가장 아름다운 러브 스토리였다”라고 밝혔을 정도로 큰 감명을 받았고 최고의 연기로 작품을 빛나게 했다.
 
 또한 <내 사랑>에서 샐리 호킨스와 첫 호흡을 맞춘 에단 호크는 그녀에게 골든글로브 여우주연상 수상을 안긴 <해피 고 럭키>에서의 연기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전했고, 함께 연기를 펼치며 그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특별한 로맨스 케미를 선보였다. 에단 호크는 <내 사랑> 촬영 전부터 캐릭터 연구를 통해 에버렛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기 위해 노력했다. 그는 자신이 길들이려고 했던 여인에 도리어 길들여지고, 상처받는 것이 두려워 사랑을 멀리했던 외톨이 같은 남자의 깊은 사랑의 감정을 온몸으로 연기며 스크린을 압도했다. 그의 빛나는 연기는 “에단 호크 필모그래피 중 가장 훌륭한 연기”(Interview Magazine)라는 극찬으로 이어졌다.

 에단 호크의 로맨스 영화를 기다린 영화 팬들은 <내 사랑>을 통해 ‘비포 시리즈’를 뛰어넘는 최고의 로맨스 캐릭터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출처-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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