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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용담호
작성일 : 2015-08-15     조회 : 2185  



오늘이 광복 70주년이 되는 날이다.일제 36년간 일본제국주의 압박에서 해방된지 70년이라
알고 보면 오늘은 참으로 뜻이 깊은 날이기도 하다,광복절의 참된 깊은 뜻을 되새기며 거리를 나왔는데
거리마다 태극기들이 나부낀다.정말 해방의 의미를 깊이 생각한다면 우리 민족의 수난을 제대로
알 수가 있을 것이다.광복 70년을 맞는 우리의 자세는 어떠한 자세인가?
광복절을 맞이하는 우리들의 삶의 모습을 어떠 했을까?

요즈음 영화중에 가장 인기인 것이 해방 70주년을 맞이하여 상영되는 것이 바로 <암살>이라는 영화이다.
관객수도 많지만 이 영화를 보니 너무 내용이 잘 된 것 같았다,그래서 이 영화를 보니 더욱 광복의 진정한 깊은 뜻이
무엇인지 알 것 같았다,상해 임시정부를 배경으로 하여 암살단이 조직 되는 가운데 일본인들에 대한 원한과
복수를 그린 <암살>비록 나라를 빼앗겼지만 광복을 되 찾으려는 독립군들의 대 활약을 그린 영화
<암살>두번 다시 탓 하지 않는 게 바로 이 영화이다.일본인들에 대한 적개심이 강한 독립 운동을 전개한 또 하나의
일본 거류민단들의 암살 사건 정말 스릴감이 넘치는 또 하나의 영화가 <암살>에 대한 장면이다.청산리
대첩이후에 빛어지는 또 하나의 조선인들의 학살 만행을 저지른 일본군에 대한 복수심이 묻어나는
대한 독립군들의 암살단의 조직을 다룬 이영화를 보기 위하여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몰려 들었을까?
정말로 이 영화를 보고 나면 광복의 의미가 무엇인지 깊이 새겨질 것이다.김구에 대한 암살도 나오지만 또 하나의
일본인 거류 민단과 이완용을 비롯한 일본 앞잡이로 앞장 섰던 고위 관리급들을 암살하는 장면은 정말로 손에 땀을
쥐게 하였다,

<암살>에 대한 줄거리를 간단히 소개 해야겠다.

1933년 조국이 사라진 시대 대한민국 임시 정부는 일본 측에 노출되지 않은 세 명을 암살 작전에 지목한다.
한국 독립군 저격수 안옥윤,그는 신흥 무관학교 출신이며 같은 일행인 속사포 폭탄 제조 전문가인
황덕삼.김구의 두터운 신임을 받은 임시정부 경무국 대장 인 염석진은 이들을 찾아 나서기 시작하였고
암살단의 타킷은 조선 주둔군 사령관 카와구치 마모루와 친일파 강인국.한편 누군가에게 거액의 의뢰를
받은 청부 살인업자 하와이 피스톨이 암살단의 뒤를 쫒는데....친일파 암살작전을
둘러싼 이들의 예측할 수 없는 운명이 펼쳐진다.

그러고 보면 이러한 영화의 내용인 줄거리를 보아도 대략 알것 같았다,이 영화를 보고 나서 나는 이러한 독립투사들의 일대
기를 생각하면 늘 고맙게 생각한다. 그들의 희생이 아니었다면 아직도 우리나라는 해방을 맞지 못하였을 것이다.조국에 대한
사랑도 강하지만 빼앗긴 나라와 자유 독립을 되 찾기 위하여 얼마나 많은 희생이 따랐는지 피부적으로 느낀다,이 영화를 보고 나니
정말 조국이 얼마나 소중하고 얼마나 귀중한지 알았다,이 영화를 통하여 조국 광복의 소중함을 깨닫는 나는 젊은 현대인에게
이 영화를 권유하고 싶다,그래서 나는 이 영화를 보므로 해서 해방에 대한 의미를 깊이 생각하지 않을 수가 없다,
카피스 (16-10-01 20:12)
이영화 사실을 바탕으로  제작되었다는데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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