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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배월선)

 

, 소설, 광고, 영화 등에서 감명깊게 본 짧은 문안, 대사 등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7 눈 내리는 날은 - <김종해> ssun 09-18 612
36 인생이란 비스킷통이라고 생각하면 돼요. (1) broda 08-14 496
35 바다를 보았네 -<김완하> ssun 08-30 453
34 초여름 숲처럼 - <문정희> ssun 09-02 446
33 너무 감동을 모르고 한 시절을 버텼구나 영동선 09-07 443
32 개나리가 있는 풍경 - <양현근> ssun 10-07 439
31 가장 어두울 때는 해뜨기 직전이다 조경희 09-08 431
30 연애의 끝 broda 09-14 421
29 지금 겨울이라면, 당신의 마음 마저도 겨울이라면 허영숙 09-11 414
28 우리에게 죽음이란? 최정신 09-07 406
27 존재를 무시당하면 broda 09-05 398
26 연애하고 마라톤의 공통점이 뭔지 알아요? 영동선 09-04 384
25 새는 알에서 나오려고 싸운다 조경희 09-01 383
24 도종환의 '겨울나기'중에서 (2) ssun 11-26 382
23 야심 우상의황혼 08-26 372
22 now where was i? 金富會 09-01 368
21 당신이 슬픔이나 회한 같은 걸 하나도 지니지 않은 여자였다면 허영숙 09-20 362
20 시의 가시 최정신 08-31 358
19 문자 최정신 09-01 358
18 네가 오후 4시에 온다면 조경희 10-30 358
17 수인 [차이나는 클래스] 최정신 09-21 351
16 고독이 나를 위로한다 노트24 11-17 341
15 그러니까 우리 세상 모든 자식들은 눈물을 흘릴 자격도 없다 영동선 08-31 333
14 내가 반 웃고 당신이 반 웃고 영동선 12-01 313
13 황홀한 이 규칙을 어긴 꽃은 아직 한 송이도 없다 / 문정희 broda 10-31 309
12 broda 08-30 308
11 後記 broda 08-30 304
10 시인 됨을 향한 헤르만 헤세의 당부("헤세의 문장론"중에서) 글사랑인 11-06 248
9 빗방울처럼 나는 혼자였다中에서 (1) 노트24 12-20 238
8 철길 / 문정희 노트24 11-25 224
7 당신이 소비하는 것이 바로 당신의 정체성이다 조경희 12-11 218
6 친절의 경제학 / 인간관계의 힘 /중에서 배월선 12-24 193
5 우리가 시를 읽고 쓰는 이유는 우리가 인간이기 때문이야 허영숙 11-28 191
4 감옥으로부터의 사색中에서 노트24 12-15 187
3 out of africa[영화 이야기] 최정신 12-15 179
2 그치지 않는 비 영동선 01-16 64
1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혜민 노트24 01-17 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