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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배월선)

 

, 소설, 광고, 영화 등에서 감명깊게 본 짧은 문안, 대사 등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63 눈 내리는 날은 - <김종해> ssun 09-18 952
62 겨울나기 - <도종환> (2) ssun 11-26 759
61 개나리가 있는 풍경 - <양현근> ssun 10-07 719
60 인생이란 비스킷통이라고 생각하면 돼요. (1) broda 08-14 691
59 초여름 숲처럼 - <문정희> ssun 09-02 691
58 바다를 보았네 -<김완하> ssun 08-30 659
57 너무 감동을 모르고 한 시절을 버텼구나 영동선 09-07 659
56 가장 어두울 때는 해뜨기 직전이다 조경희 09-08 657
55 연애의 끝 broda 09-14 634
54 지금 겨울이라면, 당신의 마음 마저도 겨울이라면 허영숙 09-11 631
53 우리에게 죽음이란? 최정신 09-07 619
52 존재를 무시당하면 broda 09-05 613
51 네가 오후 4시에 온다면 조경희 10-30 607
50 고독이 나를 위로한다 노트24 11-17 599
49 연애하고 마라톤의 공통점이 뭔지 알아요? 영동선 09-04 587
48 내가 반 웃고 당신이 반 웃고 영동선 12-01 585
47 새는 알에서 나오려고 싸운다 조경희 09-01 580
46 꽃잎에 비 내리면 - <양현근> ssun 02-06 571
45 문자 최정신 09-01 569
44 당신이 슬픔이나 회한 같은 걸 하나도 지니지 않은 여자였다면 허영숙 09-20 555
43 now where was i? 金富會 09-01 553
42 수인 [차이나는 클래스] 최정신 09-21 551
41 시의 가시 최정신 08-31 540
40 야심 우상의황혼 08-26 539
39 황홀한 이 규칙을 어긴 꽃은 아직 한 송이도 없다 / 문정희 broda 10-31 520
38 그러니까 우리 세상 모든 자식들은 눈물을 흘릴 자격도 없다 영동선 08-31 518
37 빗방울처럼 나는 혼자였다中에서 (2) 노트24 12-20 509
36 broda 08-30 492
35 後記 broda 08-30 474
34 시인 됨을 향한 헤르만 헤세의 당부("헤세의 문장론"중에서) 글사랑인 11-06 467
33 철길 / 문정희 노트24 11-25 460
32 당신이 소비하는 것이 바로 당신의 정체성이다 조경희 12-11 445
31 그대 앞에 봄이 있다 - <김종해> ssun 01-30 443
30 감옥으로부터의 사색中에서 노트24 12-15 427
29 우리가 시를 읽고 쓰는 이유는 우리가 인간이기 때문이야 허영숙 11-28 417
28 친절의 경제학 / 인간관계의 힘 /중에서 배월선 12-24 408
27 out of africa[영화 이야기] 최정신 12-15 404
26 기도 - <이승리> ssun 03-03 403
25 행복은 혼자 오지않는다 노트24 01-30 393
24 목련이 말하다 - <서동균> ssun 02-08 393
23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혜민 노트24 01-17 379
22 그치지 않는 비 영동선 01-16 378
21 넘어져 본 사람만이 일어서는 법을 배운다 - 김은미 magpie 01-23 359
20 봄, 본제입납 (_어느 실직자의 편지) - <허영숙> (2) ssun 02-17 356
19 손의 의미 - <고 박서영 시인> (2) ssun 02-24 338
18 즐거운 편지 - <황동규> (2) ssun 03-19 326
17 봄길/정호승 노트24 02-23 299
16 모든 사람들이 그리워지기 시작하니깐 허영숙 02-05 287
15 봄이 오면 나는 보라색 연필을 사러 간다/이기철 노트24 02-08 282
14 건강한 까칠함 - 양창순 magpie 01-23 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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