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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단한 안부인사를 남기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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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s7158
 
2017-05-26 16:47:31

새나라의 어린이는 일찍 일어납니다 ㅎㅎ 돌고도는게 인생이져,,물레방아처럼,,ㅎ

베르사유의장미
 
2017-05-26 15:55:44
♡.나라야 있잖아 다시 5.6년전으로 돌아 갈 순 없을까 나 다시 그때로 돌아가고싶단말야 . . . 나라야 그럼 나중에 봐
 kgs7158  :
5,6년전이나 지금이나  같은거 아잉가요?
오래전부터 ㅅ;마을 단골손님들,,

베르사유의장미
 
2017-05-26 15:54:00
♡.은향이: 네 난기님 저도 여러가지로 감사드려요  그리고 전 이제 좀 쉬어야돼요  갑자기 너무 무리했는지 많이 피곤해요 난기: 응 그래 이제 그만 좀 쉬어 나도 하던일 마저 끝내 놓고 좀 쉬어야지 오늘의 이야기 끝

베르사유의장미
 
2017-05-26 15:53:15
♡.하고 민정이가 가 버리자 난기가 은향이에게 난기: 은향아 나도 사과하지 오늘 여러가지로 너무 미안해  많이 놀랬지  이제 두번 다시는 이런일 없을거야

베르사유의장미
 
2017-05-26 15:52:13
♡.민정이: 네 난기씨 그래야죠  은향아 미안 내가 잘못했어 사과할게 잠시후 민정이가 무안한지 얼굴이 조금 붉어지면서 민정이: 아이 부끄러워라 난기씨 나 이만 가 볼게요 수고하세요

베르사유의장미
 
2017-05-26 15:51:28
♡.민정이: 아 그랬었구나 저 이제부터 난기씨를 믿을게요  그리고 은향이도 질투안하구요 난기: 그래요 민정씨 어떻게 꽃을 질투합니까  그럼 어서 은향이에게 사과부터 해요

베르사유의장미
 
2017-05-26 15:50:36
♡.그렇게 며칠이 지나고 민정이가 찾아왔는데 갑자기 은향이어쩌구 저쩌구하니까 당연히 화를 낼만하지 않겠어요 ...민정이 역시 자초지종을 다 듣고 나더니 역시 고개를  끄덕이며

베르사유의장미
 
2017-05-26 15:49:38
♡.하고 은향이가 말하는것이었다 은향이의 얘기를 다 듣고 난 난기가 그제서야 난기: 아 그랬었구나 은향이: 네 난기님

베르사유의장미
 
2017-05-26 15:48:38
♡.난기가 자리에 앉자 은향이가 자초지종을 이야기한다 은향이: 전 식물나라에서 왔으며 이름은 조은향 그리고 전 제 친구들이 많이 나오는 이미지방으로 갈려구 했는데 워낙 유머방에 유명한 분들이 많이 계신다고하기에 여기로 오게 된거예요

베르사유의장미
 
2017-05-26 15:47:36
♡.뭐라구요 아니 꽃이 어떻게 말을 하며 나를 안다는거예요  은향: 네 난기님 그럼 지금부터 제가 다 설명해 드릴테니까 우선 자리에 좀 앉으세요  그래야 제가 차근차근히 설명해 드리잖아요

베르사유의장미
 
2017-05-26 15:46:50
♡.아니 상대방에 대한 예의로 나와요 나와서 얼굴보면서 이야기해야 되는거 아닙니까  왜 숨어서 자꾸 내 이름만 부르고 그래요  네 난기님 전 난기님을 보고 말하는거예요  저 화분에 있는꽃 은향이예요

베르사유의장미
 
2017-05-26 15:45:33
♡.난기도 처음엔 깜짝 놀랐다  갑자기 뒤에서 누군가가 불렀기 때문이다  난기님 난기님 네 하고 엉겹결에 대답한 난기지만 뭔가 이상하다는 생각에 순간적으로 깜짝 놀라 누 누구세요 아 당신이 누군데 왜 내 이름을 부르는것이며 어떻게 또 나를 알고  ...

베르사유의장미
 
2017-05-26 15:41:49
♡.몇년전의 일이다 난기가 새 나라가 되고 얼마 되지 않아 민정이가 축하한다며 진한향기가 나는 꽃화분을 선물했다  그꽃은 바로 식물나라에서 온 말하는 꽃이었다

kgs7158
 
2017-05-26 11:57:03

ㅎㅎ장미가 피었습니다 그대향한 그리움의빛갈,,,,,
 베르사유의장미  :
네 님 늘 핑크빛 그리움속의 님들같이 항상 상큼발랄하게 촉촉하게 분위기있게 잘 보내시옵소서 그럼 핑크설레임안에 천사가 마냥 부럽듯 라랄라 랄라  라랄라

베르사유의장미
 
2017-05-25 19:36:11
♡.밤에 피는 장미랑 어린왕자님의 애틋한 사랑이야기같이 라랄라 랄라 라랄라 나라야 다음에 내가 장미인형이랑

베르사유의장미
 
2017-05-25 19:34:42
♡.나라야 넌 모르겠지 그래 미안해 널 생각하면 다 말해야하는데 그냥 달콤상큼한 비밀로하고싶어 그럼 오늘은 이만

베르사유의장미
 
2017-05-25 19:30:38
♡.난 편안하게 인간들에게 사랑많이 받으면서 행복하게 영원히 살거야 . . . 나라야 내가 왜 이걸 여기다 올리는줄아니?

베르사유의장미
 
2017-05-25 19:29:43
♡. 말에 배추가: 야 무슨소리냐 이왕에 다시 태어나는거 난 유머로 환생할거야 그러니꺼 넌 영원히 배추벌레로 살아라

베르사유의장미
 
2017-05-25 19:28:38
♡. 야 이제 좀 그만 갉아 먹어라 나도 좀 살자 너 살자고 자꾸만 날 갉아 먹으면 난 죽으란말이야 했더니 배추벌레가 하는 말: 야 누가 너더러 배추로 태어나랬냐 억울하면 죽어서 나처럼 배추벌레로 다시 환생해 그러면 되잖냐

베르사유의장미
 
2017-05-25 19:25:30
♡.정말로 유머는 전생에 배추였을까?아주 먼 나라에 말이 잘 통하는 식물나라의 배추가 매 번 자기 몸을 갉아 먹는 배추벌레에게 하루는 이렇게 말했다

베르사유의장미
 
2017-05-25 12:51:21
♡.나라야 그럼 지금은 이만 사랑과 행복이 만나듯 공주와 미인이 친구가 되듯 라랄라 랄라 라랄라 나라 너에게 장미를 보내며

베르사유의장미
 
2017-05-25 12:44:18
♡.. . 님큰오빠: (역시 최불암목소리로) 푸 하하하 역시 내뒤를 이을 수 있겠어 됐어 ok 자네와 난 이제부터가 시작일세 난기: 예 형님 시작이 반 이라고 했으니까 우린 이미 반까지 왔습니다  그런 뜻에서 우리 화이팅 한 번 하죠 두 사람 동시에 화이팅

베르사유의장미
 
2017-05-25 12:43:31
♡.난기: 예 형님 제가 유머에 대한 맹세까지 했는데 여부가 있겠습니까  형님 제가 표어도 하나 지었는데 들어 보십시요 . . 님큰오빠: (최불암목소리로) 그래 읊어 보지 그러나 난기: 예 자나깨나 유머생각 자는나라도 다시보자

베르사유의장미
 
2017-05-25 12:41:58
♡.난이가 가고 난 후  . . 님큰오빠: 이보게 장난기 자네 평소에 얼마나 동생을 실망시켰으면 여기까지 찾아 왔겠나 이제는 여러 사람 실망시키지 말고 정말 열심히 한 번 잘해보게 알겠나

베르사유의장미
 
2017-05-25 12:40:59
♡.오빠가 일하는 곳이니 이제 그만가봐요  오빠는 내가 알아서 잘 보살필테니까 난이: 어머 선생님 정말요  그럼 전 선생님만 믿고 그만 가보겠습니다 ...

베르사유의장미
 
2017-05-25 12:39:47
♡.장난기: 어 야 난이너 여기는 또 웬일이냐 난이: 어머머 오빠도 참 아니 그걸몰라서 물어요  평소에 오빠가 얼마나 날 못믿게 했으면 내가 찾아 왔겠수 . . 님큰오빠: 저 난이양 여기는

솔새
 
2017-05-25 12:38:43
저만치 와있는 이별
 베르사유의장미  :
님 오시자마자 이별이라고 하시니 . . . 아무래도 제가 글을 많이 올려서 그런가본데 송구하옵니다 그럼 님 항상 핑크빛 달콤상큼한 행복안에서 감동에서부터 화희까지를 모두다 느끼시면서 잘 보내시옵소서 영화속주인공이 되어 제일 최고로 멋지게 라랄라 랄라 라랄라

베르사유의장미
 
2017-05-25 12:38:32
♡.난이: 어머 선생님 안녕하세요  전 우리오빠동생 장난이라고 하는데요  우리오빠 좀 잘봐주시면 대단히 감사드리겠습니다 . . 님큰오빠: 아 그래요 난 또 누구시라고 이 때 장난기등장

베르사유의장미
 
2017-05-25 12:37:25
♡.가서 우리오빠 좀 잘 봐 달라고 부탁 좀 드려봐야지 ...여기는 신나는 방 사무실 앞 어머 저기 선생님께서 오신다

베르사유의장미
 
2017-05-25 12:36:30
♡.그 이름도 유명한 우리오빠는 장난기 얼마나 잘하고 있는지 오늘은 내가 맛나는거 만들어가지고 선생님을 좀 찾아뵈야지

베르사유의장미
 
2017-05-25 12:34:58
♡.됐어 ok 화이팅 난이가 아침에 일어나서 혼자서 하는 말 얼마전부터 우리오빠가 새유머같은 사람이 되었다

베르사유의장미
 
2017-05-25 12:33:08
♡.그래도 어쩌겠니 이미 이렇게 되었으니 올려는 보겠는데  그러니 누구라도 알아서 보셔도 그만 안보셔도 그만이겠지만 . . .  그럼

베르사유의장미
 
2017-05-25 12:29:17
♡.나라야  어떻게 하면 좋을까 이것이 2번인데 순서가 바꼈지 뭐야 아니 그러니까 이것이 총 맞은것처럼 보다 앞에 것인데 ...

베르사유의장미
 
2017-05-25 12:28:37
♡.나라야 오늘은 뭘 만들어 널 주인공으로 써줄까 ? 아마도 오늘은 잘될까 모르겠어 그럼 잠시만 좀 기다려봐

LA스타일
 
2017-05-25 09:12:15
오늘 하루도 행복 가득하세효 ~~^^
 베르사유의장미  :
네 님 님께서도 항상 신나고 즐겁게 행복으로 가득한 나날들 되시옵소서
그럼 마음이 사랑이랑 환희를 초대하듯 라랄라 랄라 라랄라

베르사유의장미
 
2017-05-24 18:40:55
♡.이 여섯글자를 거꾸로 하면 요세(새) 내 힘들다(다들 힘 내세요) . . . 나라야 그럼 내일 봐

베르사유의장미
 
2017-05-24 18:39:23
♡.예술은 길고 인생은 짧다( 메모는 길고 여기에 올리면 영원하다)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달면 해롭고 쓰면 약이 된다)

베르사유의장미
 
2017-05-24 18:38:35
♡.오면 가려하고 가면 아니 오네(보면 즐기려하고 즐기다 보면 빠져버리네)오노라 가노라하니 볼날이 전혀 없네(여기 저기 둘러보아도 나의 쉼터는 여기뿐이네)

베르사유의장미
 
2017-05-24 18:37:18
♡.자라보고 놀란가슴 솥뚜껑보고 놀란다(교통사고 당한가슴 난폭운전에 놀란다)아닌밤중에 홍두께(아닌유머에 한바탕웃음)

베르사유의장미
 
2017-05-24 18:35:50
♡.조금 바꾼거 낫놓고 기역자도 모른다(유머 놓고 웃을 줄도 모른다)쇳불도 단김에 빼라(기회는 주어질 때 잡아라)천리길도 한걸음부터(한줄의 메모도 낙서부터)

베르사유의장미
 
2017-05-24 18:32:39
♡.넌센스일까 아닐까 시그마를 사랑하는 우리는 어느도 어느시 무슨동에 살까요(사랑스러운님들께서도 우리도 난기도 항시(상) 감동)이 지구가 멸망하면 우리는 저 지구로 이사하면 될까?

베르사유의장미
 
2017-05-24 18:20:40
♡.나라야 어제부터는 네가 이야기속의 주인공이었는데 . . . 이젠 너의 캐릭터같이 항상 신나고 즐거울꺼야 그럼 사랑을 하면 모든게 아름다워보이듯 라랄라 랄라 라랄라

kgs7158
 
2017-05-24 01:03:36
ㅎㅎ 오월이 어둠속으로 조금씩 사라지고잇어여,,ㅜㅜ위로의 오월이었는데..
 베르사유의장미  :
네 님 그렇사옵니까 그럼 매일 상큼한 5월속에서 기쁘고 즐겁게 사랑과 행복사이에서 스페셜하게 잘 보내시옵소서 설화가 봄을 그리워하듯 라랄라 랄라 라랄라

베르사유의장미
 
2017-05-23 18:37:26
♡.나라야 그럼 지금은 이만 . . . 긴머리 소녀의 미소가 매력적이듯 라랄라 랄라 라랄라 그리고 아기별님을 그리며
 kgs7158  :
장미오월..ㅎㅎ그러나 요즘은 사계절장미님을 볼 수 있어..외롭지 않어여 ㅎ

베르사유의장미
 
2017-05-23 18:35:16
♡.장난기: 고맙습니다  형님 저도 이제 두 번다시는 형님을 배신하지 않겠습니다 모처럼 만에 메모방에 웃음꽃이 활짝 피어 난다. . .

베르사유의장미
 
2017-05-23 18:34:26
♡.장난기에게 . .님큰오빠: 자네 오늘 총 맞은것처럼 연기 아주 좋았어 그러니까 나 자네를 인정하겠네  그러니까 끝까지 내옆에 있어 주게나 이제부터는 자네를 무시하지 않겠네

베르사유의장미
 
2017-05-23 18:33:29
♡.마침 주인공을 찾고 있던중인데 나 그대를 주인공으로 점 찍었소 장난기: 싫습니다  전 아니 제 전공은 나라입니다  그리고 전 무엇보다도 형님을 배신할 수가 없습니다 . .님큰오빠 내심 흐뭇해 하시며

베르사유의장미
 
2017-05-23 18:32:35
♡. 이말을 듣고 누군가가 말을 했다  그 사람은 바로 영화감독이었다  감독은 장난기에게 이렇게 말했다 영화감독: 이 보세요  장난기씨 나 영화감독인데 우리 이번에 총 맞은것처럼 영화를 찍어요

베르사유의장미
 
2017-05-23 18:31:39
♡. 장난기: 형님 죄송합니다  평소에 형님께서 저를 너무 무시하시기에 그만 총 맞은것처럼 해 본겁니다 . .님큰오빠: 에끼 이사람아 간 떨어지는줄 알았잖은가

베르사유의장미
 
2017-05-23 18:30:39
♡.이 말에 . . 님큰오빠 화를 버럭 내시며 . . 님큰오빠: 아니 이사람 좀 보게나 난 또 아니 우린 또 진짜 총 맞은줄 알고 얼마나 놀랐기에 장난기 그제서야 정신을 번쩍 차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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