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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단한 안부인사를 남기는 공간입니다

☆ 짧은 글로 자신의 느낌이나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 보시기 바랍니다
☆ Enter을 치면 완료가 됩니다. Enter를 치지 마시고 계속 글을 쓰시면 행갈이가 됩니다

 


kgs7158
 
2017-06-20 22:51:14
오늘은 비둘기식구들이 이사를 간줄알고 자리를 치웠는데
 kgs7158  :
저녁에 다시와서 얼른 밥을 챙겨주었습니다

kgs7158
 
2017-06-20 22:50:24
오늘은 비둘기들식구들이 이사간거같아서 자리를 조 ㅁ치웠는데

LA스타일
 
2017-06-20 09:22:15
벌써 한여름입니다... 무더위 건강에 유의하셔요~
 kgs7158  :
앗..어느새 고운님들이 다녀가셨네요,,짱이다 ㅎ

박하짱
 
2017-06-16 15:41:04
즐겁고 행복한 불금이 되시기 바랍니다
 kgs7158  :
오래토록 이곳이적막하더니
,,,.반갑습니다,,

Lonestar
 
2017-06-16 08:37:38
오랫만에 들려 시도 읽고 한줄메모장에서 님들의 글도 읽고 나도 한줄의 글도 남기고...

kgs7158
 
2017-06-11 21:46:09
여름장미 기을코스모스 겨울홍매화,,ㅎ 반갑습니다!

코스모스~
 
2017-06-11 18:00:01
울님들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kgs7158  :
sladml ahtmqdmf qhsl zhtmahtmrkdmfdl 코스로스가을이 금방 찾아올것같아요 ㅎ

백징미
 
2017-06-10 16:15:22
오래간만에 들렸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kgs7158
 
2017-06-10 03:25:46
창을 열어도 기분좋은 유월입니다..겨울엔 쌩,,찬바람에 놀라 문을 급히 닫았는데

밖이나 안이나 같은 공기가 흐른다는건 참 행복한거같아요,,창을 열고 글도 쓰고

어둠속 불밫 초록향기스미고,,고운 유월하루들 되세요^*^

LA스타일
 
2017-06-09 10:55:02
한주가 또 지나가고 잇네요. 행복 가득한 주말 되셔요.^^
 kgs7158  :
ㅎㅎ 강남스타일 아니시고요?
암튼 반갑습니다  장미님ㅇ느 출장가셨나바요

kgs7158
 
2017-06-04 21:43:46
오늘은 슬프지않아요,비둘기가왔어요 ㅎ

kgs7158
 
2017-06-03 20:12:02
마음 슬픈,,,하루가 저물고있어여..
 kgs7158  :
난 현실을 받아들이기엔 ..넘 벅차..아버지께  달려가 매달리고싶어요 ,흑
 kgs7158  :
티비도 보기 무섭고 낯선 나라에 온거같은 ,,이방인같은 하루하루,,
그래서 오늘하루,,넘 힘들었어,,어둠속에 슬픔이 묻히니 조금 낫네,,ㅎㅎ
현실에서 살 수 없는 ,,무엇일까 ,,나는  주날개밑의 평안,

kgs7158
 
2017-06-03 05:15:15
잠꾸러기가 아파서 더 잠을 잔거같애여 ㅜㅜㅎ

베르사유의장미
 
2017-06-01 13:17:57
♡.난기씨 오늘 엄청 고마워요 나 이제 그만 가 볼게요  그럼 . . .  나라야 이제 또 갈시간인걸 영롱한 진주이슬이 맺어지듯 라랄라 랄라 라랄라
 kgs7158  :
장미님  유월에도 넘 부지런하시고 활기차서 좋에요 ㅎㅎ
유월엔 더욱 행복하세요,

베르사유의장미
 
2017-06-01 13:17:07
♡. 난기: 예 민해님 물론입니다 얼굴색을 보아하니 이제야 어느 정도는 안심이 되시나봅니다 예민해: 예 난기씨 그동안 나 이러고도 싶고 저러고도싶어서 고민도 되고 걱정도 많이했는데 오늘 이렇게 난기씨랑 대화하고나니까 너무 개운하고 후련한거있죠  이제는 아이 신나고 좋아라

베르사유의장미
 
2017-06-01 13:15:51
♡.소질이 있으시니까요 예민해: 어머 난기씨 정말 그럴까요  그럼 나 이제부터는 무조건하고 글만 올려도 되는거예요 난기: 예 민해님 물론입니다 얼굴색을

베르사유의장미
 
2017-06-01 13:13:56
♡.나가겠죠 아 그러니까 배경도 마찬가지입니다  물론 음악도요  에 그러니까 배경이든 음악이든 둘 다 능력이 있어서 올리면 좋습니다만 ...   아 할 수 없지않습니까  민해님은 또 민해님 나름대로의

베르사유의장미
 
2017-06-01 13:12:55
♡.난기: 예 그럼요  민해님 제가 누구입니까 무엇이든지 척척 해결해내는 해결사아닙니까 하하하 예민해: 어머 그래요  그럼 난기씨만 믿고 다 털어 놓을게요

베르사유의장미
 
2017-06-01 13:12:03
♡.난기: 예 그럼요  민해님 제가 누구입니까 무엇이든지 척척 해결해내는 해결사아닙니까 하하하 예민해: 어머 그래요  그럼 난기씨만 믿고 다 털어 놓을게요

베르사유의장미
 
2017-06-01 13:11:12
♡. 난기: 예 아니 민해님 그런 걱정거리가 생겼으면 진작에 찾아 오셨어야죠 예민해: 어머 아니 그럼 난기씨기 그걸 해결해 줄 수 있어요

베르사유의장미
 
2017-06-01 13:10:23
♡.예민해: 예 난기씨 요즘 걱정이 하나 있는데 혼자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해서 이렇게 난기씨랑 이야기라도 나누면 좀 나아질것 같아서요 그래서 이렇게 찾아왔어요

베르사유의장미
 
2017-06-01 13:09:24
♡.누구시라고 감히 제가 거절을 하겠습니까 그런데 민해님 요즘은 잘 지내신다싶더니 또 무슨 일이 있으신지 얼굴이 별로 안좋아 보이십니다

베르사유의장미
 
2017-06-01 13:08:30
♡.난기: 아 전 또 누구시라고 예민해: 난기씨 안녕하세요  오늘 나한테 시간 좀 내줄 수 있어요 난기: 그거야 당연히

베르사유의장미
 
2017-06-01 13:05:12
♡.나라야 오늘도 같잖은 이야기하나 . . .오늘은 이름만큼이나 예민한 예민해가 난기를 찾아 왔다 똑똑똑 네 들어 오십시요 난기가 민해를 보더니 반가운 목소리로

박하짱
 
2017-05-31 14:37:33
05월의 마지막날

마무리 잘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마음으로

06월을 반겨주시기 바라며......

다녀갑니다.
 베르사유의장미  :
네 님 님께서도 항상 신나게 즐겁고 행복한 마음으로 잘 보내시길 바라옵니다 그럼 빛깔과 향기에 어울리는 조화미같이 라랄라 랄라 라랄라

베르사유의장미
 
2017-05-31 12:01:11
♡.나라야 지금은 이만 나중에 봐서 다시 오든지 아니면 내일오든지 네가 그리워도 참을게 그럼 분위기에 어울리는 장닌이처럼 짗궃게 라랄라 랄라 라랄라

베르사유의장미
 
2017-05-31 11:59:59
♡. 왜 난 이미 너에게 충분히 유혹당했고 난 여기만 오면 마냥 즐겁고 행복했으니까 . . . 나라야 이건 바로 신나라와 조아라인걸

베르사유의장미
 
2017-05-31 11:58:45
♡.당연하니까 ...내마음 흔들어놓은 너 난 네가 너무 밉지만 난 널 미워할 수가 없어 . . . 나라야 이게 누구게?

베르사유의장미
 
2017-05-31 11:57:26
♡. 난 말 못하는 너에게 왜 내맘을 몰라주냐고 묻고 따지고 싶었다 하지만 난 그럴 수가 없었다 누가 날 안 받아들이는건

베르사유의장미
 
2017-05-31 11:54:02
♡.누가 날 울렸다 난 아무런 잘못도 안 했는데 누가 날 울렸다 난 아직도 어설프기만 하다고 아니 비웃는것 같았다

kgs7158
 
2017-05-31 05:18:41
마지막오월애
 kgs7158  :
그림이안오넹,,마기할베가심술? ㅎ
 베르사유의장미  :
님 실바람도 심술을 잘 부리는데 아시옵니까 . . . 그럼 님 언제나처럼 초록연인들의 알록달록하고 싱글벙글한 하루같이 잘 보내시옵소서 빨강장미의 유혹에 이끌리듯 라랄라 랄라 라랄라

베르사유의장미
 
2017-05-30 19:27:44
♡.궁금이너 오늘은 너도 좀 헷갈려 봐 . . .  나라야 그럼 오늘은 이만 바람난 꽃잎들이 오빠의 창가에 머물듯 라랄라 랄라 라랄라
 kgs7158  :
앗 한동안 어디가셨어여? 반가와요장미님

베르사유의장미
 
2017-05-30 19:26:53
♡. 궁금이: 어 도대체 어떻게 된거지 무슨 뒤죽박죽 세상도 아니고 간호사 의사 판사는 자기맘대로 하고 또 엿장수는 간호사도 됐다가 의사도 됐다가 판사도 됐다가 ...궁금이는 지금까지 뒤죽박죽세상 사람들을 만난거죠

베르사유의장미
 
2017-05-30 19:26:05
♡.엿이 잘 안 만들어졌을 때는 의사처럼 화를 내기도 하며 또 판사처럼 망치질하기 싫어서 아예 장사를 안하죠 궁금이: 어 도대체 어떻게 된거지 무슨 뒤죽박죽 세상도 아니고 간호사 의사 판사는

베르사유의장미
 
2017-05-30 19:25:13
♡. 엿장수왈; 이제는 모든게 다 바꼈는데 왜 그걸 이제야 아셨는지 모르겠어라 자 한 번 보시요 난 엿장수지만 간호사처럼 주사를 놓아 엿을 더 달게 해주며

베르사유의장미
 
2017-05-30 19:24:14
♡. 그럼 이번에는 엿장수를 만나 보기로 했다 궁금이: 엿장수님 엿장수: 예 왜 그러시요 여차 여차해서 저처저차됐다고 궁금이가 말했더니

베르사유의장미
 
2017-05-30 19:23:26
♡.그래서 궁금이가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어 정말 이상하네 각기 직장은 다른데 왜 스트레스를 남에게 푸는지 그리고 자기 맘대로 하는 사람은 엿장수 밖에 없는데

베르사유의장미
 
2017-05-30 19:22:39
♡.전라도의사: 아 그것은 내맘이지 않겠어요 그럼 끝으로 충청도판사를 만났는데 역시 자기 맘대로 스트레스를 풀며 그 방법은 아예 법정에 안 나온다구 했다

베르사유의장미
 
2017-05-30 19:21:50
♡. 궁금이: 그럼 간호사에게 화를 내는게 스트레스푸느라 그런거 아닌가요 전라도의사: 예 맞습니다 맞구요 궁금이: 그런데 왜 간호사에게 스트레스를 풀어요

베르사유의장미
 
2017-05-30 19:20:47
♡ 전라도의사: 아 도무지 무슨소리를 하는지 모르겄네 궁금이: 아 참말로 전라도 말을 어떻게 하는지 알아먹어야말이제  그럼 그냥 서울말로 하자

베르사유의장미
 
2017-05-30 19:19:41
♡. 전라도의사: 아 도무지 무슨소리를 하는지 모르겄네 궁금이: 아 참말로 전라도 말을 어떻게 하는지 알아먹어야말이제  그럼 그냥 서울말로 하자

베르사유의장미
 
2017-05-30 19:18:54
♡.경상도간호사: 아 그거사 내맘이제 그럼 이번에는 전라도의사를 만났는데 궁금이: 이보시요 의사양반 아 당신은 또 와그라지요

베르사유의장미
 
2017-05-30 19:17:57
♡. 경상도간호사: 아 지금 무슨소리 하는깁니꺼  우리가 와 스트레스를 남에게 푼다말입니꺼 궁금이: 아 그라모 와 일부러 환자에게 주사를 아프게 놓는데예

베르사유의장미
 
2017-05-30 19:17:15
♡.아 마 그래서 와 스스로 안 풀고 남에게 푸는가싶어서 그래서 따지고 물어볼라꼬 그라지예  아니 도대체 와 스트레스를 환자에게 풉니꺼

베르사유의장미
 
2017-05-30 19:16:18
♡. 경상도간호사: 그런데 궁금이가 와 날 찾아왔는데예 궁금이: 아 예 그것은 따른게아니고 간호사님들이 스트레스를 남에게 푼다케가꼬

베르사유의장미
 
2017-05-30 19:15:26
♡. 맨먼저 만나본 사람은 경상도간호사다 궁금이: 안녕하십니꺼 간호사님 경상도간호사; 예 그런데 누구십니꺼 궁금이: 예 저는 궁금인데예

베르사유의장미
 
2017-05-30 19:11:30
♡.요만큼의 궁금한거라도 도저히 못참는 궁금이가 오늘은 스트레스를 남에게 푸는 사람들을 만나보기로 했다

kgs7158
 
2017-05-30 00:00:19

오잉 ,,정말 몇년전으로 가셨나바요,,장미님이 사라졌어요 ㅎ
 베르사유의장미  :
어머 호호호 님 사라진거아니옵니다 그냥 잠시 일이 좀 생겨서 . . . 그럼 님 핑크빛 사랑꽃이 하나 둘 피어나듯이 명랑하고 멋지게 분위기있게 잘 보내시옵소서 낭랑소녀가 좋아하는 백마의 왕자같이 라랄라 랄라 라랄라

kgs7158
 
2017-05-26 16:47:31

새나라의 어린이는 일찍 일어납니다 ㅎㅎ 돌고도는게 인생이져,,물레방아처럼,,ㅎ
 베르사유의장미  :
어머 신나라가 쌍둥이잖어 호호호 나라야 너 왜 그기 가있는거니 . . . 님 우리나라 돌려주시옵소서 아니 많이 사랑해주시옵소서 그럼 언제 어디서나 달콤상큼하게 촉촉하게 보라빛으로 우아하게 잘 보내시옵소서 그대 입안의 달콤한 캔디같이 라랄라 랄라 라랄라

베르사유의장미
 
2017-05-26 15:55:44
♡.나라야 있잖아 다시 5.6년전으로 돌아 갈 순 없을까 나 다시 그때로 돌아가고싶단말야 . . . 나라야 그럼 나중에 봐
 kgs7158  :
5,6년전이나 지금이나  같은거 아잉가요?
오래전부터 ㅅ;마을 단골손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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