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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단한 안부인사를 남기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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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s7158
 
2017-04-26 00:46:18

항상기뻐하고싶어요^^♡♡★★

베르사유의장미
 
2017-04-25 19:27:05
♡.행복하게 지내시면서 감동에서부터 환희까지를 모두 다 느끼시옵소서 그럼 향기로운 말을 거는 꽃처럼 라랄라 랄라 라랄라
 kgs7158  :
행복들하십시오 ㅎ

베르사유의장미
 
2017-04-25 19:25:49
♡.그럼 제가 대신 좋은 글로 보답 해드리겠사옵니다 복 많이 받으시옵고 항상 건강하시고 언제나 신나고 즐겁게

베르사유의장미
 
2017-04-25 19:24:22
♡.두분 언니 오빠 본의아니게 이런 글을 올려서 진심으로 머리 숙여 송구하옵니다 넓으신 아량을 베푸시어 용서바라옵니다

베르사유의장미
 
2017-04-25 19:23:16
♡.놀림 받았을꺼라는 생각이 드는거 있지 그래 우리도 그랬는걸 그오빠랑 성옥언니는 전생에 자매였을거라고

베르사유의장미
 
2017-04-25 19:21:17
♡.산책다녀오다가 영옥오빠를 만났걸랑 호호호 오빠이름이 꼭 여자이름 같지 그래서 그오빠 아마도 어렸을 땐 엄청

베르사유의장미
 
2017-04-25 17:29:39
♡.나라야 적을게 없을땐 어떻게 해 일기를 쓰려고해도 마찬가지니 . . .  그럼 낙서를 한 번 아 참 아까 낮에

베르사유의장미
 
2017-04-25 17:29:09
♡.모든 추억은 새롭고 아름다워 그래서 다시 추억속으로 . . . 나라 너도 추억이란걸 알겠니 그래 알았어 묻지 않을게

베르사유의장미
 
2017-04-25 12:21:38
♡. 공벌; ㅋㅋㅋ 예 아버지 말씀이 맞습니다 맞구요 유재석은 사람메뚜기니까 인간곤충이 맞네요 ㅎㅎㅎ

베르사유의장미
 
2017-04-25 12:20:36
♡. 공벌; 예 아버지 그런데 저건 진짜로 메뚜기예요..아버지; 그래 저건 진짜 메뚜기고 유재석은 사람메뚜기니까 인간곤충이잖어

베르사유의장미
 
2017-04-25 12:19:24
♡.공벌: 예 아버지 ..아버지: 아 유재석이가 tv에 나오는데 별명이 메뚜기지 뭐냐 그래서 메뚜기는 곤충이고 유재석이는 사람이거든 그러니까 사람메뚜기는 바로 유재석이야 이제 이해가 가지

베르사유의장미
 
2017-04-25 12:16:49
♡. 공벌: 예 아버지 전 원래 tv같은건 안 보잖아요..아버지: 아 참 그렇지 넌 공벌이니까 공부밖에 모르지 그럼 내가 얘기해줄테니까 잘 들어 봐라

베르사유의장미
 
2017-04-25 12:15:32
♡. 공벌: 예 아버지 전 원래 tv같은건 안 보잖아요..아버지: 아 참 그렇지 넌 공벌이니까 공부밖에 모르지 그럼 내가 얘기해줄테니까 잘 들어 봐라

베르사유의장미
 
2017-04-25 11:58:51
♡.나라야 지금은 여기까지만 나중에 또 와서 해줄게 그럼 밤에 피는 장미가 참이슬을 먹어 보고파하듯 라랄라 랄라 라랄라

베르사유의장미
 
2017-04-25 11:57:06
♡. 공벌; 아니 아버지도 참 전 메뚜기라고 그랬습니다 그리고 전 유재석이가 누군지도 모르잖아요..아버지: 아 이 녀석아 너는 tv도 안 보냐

베르사유의장미
 
2017-04-25 11:56:21
♡. 공벌; 와 메뚜기다.하면서 일하던 손을 멈추고 잡으려고하는데 공벌의 아버지께서 공벌의아버지; 아니 어디 유재석이가 어디 있다고

베르사유의장미
 
2017-04-25 11:52:59
♡.메뚜기 이야기*ㅇ.공벌이 간만에 아버지를 도와 벼베기를 하는데 눈 앞에 메뚜기 1 마리가 폴짝 폴짝 뛰어 다니고 있었다

베르사유의장미
 
2017-04-25 11:52:10
♡.사랑하고싶은데 이렇게 어려우면 내가 어떻게 네곁에 갈 수가 있니 그렇다고 널 잊을 수가 없으니 안타까울뿐

베르사유의장미
 
2017-04-25 11:50:24
♡.가까이하기엔 너무 머니 이미지야 넌 왜 유머같이 내게만 어렵냐구 얄미워 정말 왜 날 이렇게 힘들게 해 난 널

베르사유의장미
 
2017-04-25 11:49:15
♡.나라야 이미지 옮기는게 엄청 힘들어 포기하고싶은데 그러면 그기에 갈 수 없으니 ..방은 가까이에 있는데 이미지는

베르사유의장미
 
2017-04-25 07:07:53
♡.그러나 몰라 이상하다그치 호호호 이건 또 어느 노래에 나오는 그건데 . . . 바람난 꽃잎들이 오빠들의 창가에 머물듯 라랄라 랄라 라랄라

베르사유의장미
 
2017-04-25 07:06:16
♡.아 참 그리고 오늘은 그기에 가걸랑 난 이상하게도 그기에 가면 보는님들이 많아서 그런가 떨리고 긴장돼 왜

베르사유의장미
 
2017-04-25 07:05:09
♡.나라야 오늘은 둘러 봐도 별로 볼것이 없는걸 그리고 내가 찾던것도 없고 나 글들에게 바람맞았어 호호호 그럼

베르사유의장미
 
2017-04-24 20:00:21
♡.눈부시다고 피했는데 그게 오히려 도움이 된다니 일부러 피할필요도 없을것같고 그런데 그게 잘될지 모르겠어

베르사유의장미
 
2017-04-24 19:58:42
♡.황금보기를 돌같이 한다고했는데 우린 이제 햇살보기를 님같이 가까이하면서 건강을 많이 챙겨야겠어 꼭 그래야겠지

베르사유의장미
 
2017-04-24 19:57:10
♡.그리고 나라야 내일은 비가 내린다고 했나 이제부터는 열심히 햇살을 많이 봐야겠어 그게 여러가지건강에 좋다고그러니말야

베르사유의장미
 
2017-04-24 19:54:58
♡.그렇지 나라야 그럼 별빛속의 님께서 백설공주를 그리워하듯 라랄라 랄라 라랄라 또 나라 네가 바깥세상을 그리워하듯

베르사유의장미
 
2017-04-24 19:52:48
♡.나가면 틀림없이 그럴거라구 . . . 이봄이 다 가기전에 정희언니랑 두분오빠를 꼭 뵙고싶어라 그래야 은혜를 갚잖어

베르사유의장미
 
2017-04-24 19:51:04
♡.나라야 이미지를 보는것만으로도 그렇게 좋은데 직접 나가서 보면 유혹당하지 않을 수 없겠는걸 너도 여기서

베르사유의장미
 
2017-04-24 13:55:43
♡.나라야 그럼 오늘도 열심히 지켜줄것을 부탁하며 체리의 사랑이 딸기를 질투나게 하듯 라랄라 랄라 라랄라

베르사유의장미
 
2017-04-24 13:53:40
♡. ㅋㅋㅋ 그럼 오늘 한 번 연습해보고 재미있으면 앞으로 계속 도와드리면 되잖아 이거야 정말 나 이러다 한 백수 가정부로 영원히 눌러앉을라 겁난다 ...

베르사유의장미
 
2017-04-24 13:52:40
♡.그래 몰랐다 어쩔래 몰랐으면 됐네 됐고 아 되긴 뭐가 됐냐 집에서 우리엄마가 시키는것도 안하는데

베르사유의장미
 
2017-04-24 13:51:53
♡. ㅎㅎㅎ 아 그러길래 빼빼로달라고 할 때 그냥 빼빼로만 주지 왜 밥까지 덤으로 주겠다고했냐구 이럴줄 몰랐냐 ㅎㅎㅎ

베르사유의장미
 
2017-04-24 13:50:55
♡. 아니 뭐야 이건 물속에서 건져내주니까 못본 보따리까지 내 놓으라는겪이니 나 원참 . . .

베르사유의장미
 
2017-04-24 13:50:07
♡.아 잠시만 그래 이번엔 또 뭐니 응  밥을 줬으니 이왕이면 기다렸다가 설겆이도 좀 해놓고가야징

베르사유의장미
 
2017-04-24 13:49:12
♡.자 친구야 이건 저 번에 내가 얻어 먹은 밥이고 이건 금방 네가 달라던 빼빼로다 이제줬으니까 난 가네 친구야 내 몫까지 다 먹고 잘 자라 내 친구야

베르사유의장미
 
2017-04-24 13:48:31
♡. ㅎㅎㅎ 오냐 그래 알았다 친구야 옆에 있어서 달라는거 그냥 집어주기만 하면되는데 뭐가 그리 힘들어서 그러는지 모르겠네

베르사유의장미
 
2017-04-24 13:46:33
♡.*빼빼로데이는 지났지만) . . .빼빼로 줘 야 이번엔 또 빼빼로냐 넌 아무리 백수고 친구라지만 진짜 너무 한다 왜 매 번 맡겨 놓은것도 아니면서 꼭 배고프고 무슨 날만 되면 나더러 이것 달라 저것 달라 그러냐구 이번엔 네가 한 번 줘 봐라

베르사유의장미
 
2017-04-24 13:40:55
♡.엄청 못되게구는데 . . . 그래 놓고 뭐냐구 내가 안보여서 찾았다구 아니 왜 얄밉게시리 막내야 권투를 빌어 파이팅

베르사유의장미
 
2017-04-24 13:38:23
♡.엊그저께 정희언니랑 통화했을때 명서동 뚱보아저씨가 오셨다던데 막내가 또 엄청 당하겠는걸 그저씨는 막내에게

베르사유의장미
 
2017-04-24 13:28:24
♡.영자님큰오빠께서 나가시고 나자 여러명이 조용히 앉아서 유머를 즐겨 보고 서서히 유머속으로 빠져 든다 여러명 모두가 하나같이 얼굴에 행복한 웃음

베르사유의장미
 
2017-04-24 13:27:31
♡.영자님큰오빠 미리 알지 못하게 된것을 못내 섭섭하게 생각하시며 영자님큰오빠: 아 아니다 그럼 난 출장때문에 바빠서 이만 실례

베르사유의장미
 
2017-04-24 13:26:36
♡.난이도 덩달아 난이: 어머 선생님 화 나셨어요 죄송해요 전 미리 오빠가 말씀드린줄 알고 이렇게 찾아왔는데

베르사유의장미
 
2017-04-24 13:25:43
♡.한 편 영자님큰오빠께서는 아직도 뭐가 뭔지 잘 모르시는것 같다  이때 난기가 난기: 아 형님 죄송합니다  갑자기 제가 연락을 받아서 미처 형님께 못 전해드렸습니다

베르사유의장미
 
2017-04-24 13:23:20
♡.난이: 응 이꽃은 말이야 식물나라에서 온 말하는 꽃이야 그리고 이꽃은 마음이 잘 통해야만 말이 통하는 아주 신기한 꽃이야

kgs7158
 
2017-04-24 11:35:13
안녕하세요..장미님..저는 너무 지쳣나봅니다..다시 일어나야하는데 ,,쉽지가 않아요 흑...
 베르사유의장미  :
어머 님 안녕하시옵니까 참으로 간만에 오셨사옵니다 . . .  네 님 너무 열심히 사시는것같사온데 좀 쉬어가면서 쉬엄 쉬엄하시옵소서 건강도 좀 챙기시고말이옵니다 그럼 언제나처럼 오늘도 신나고 즐겁게 달콤상큼하게 스페셜하고 행복하게 잘 보내시옵소서 사랑의 아지트가 행복이듯 라랄라 랄라 라랄라

베르사유의장미
 
2017-04-24 11:28:20
♡.나라야 지금은 여기끼자만이야 나머진 나중이나 다음에 또 올리기로 하고 그럼 달콤상큼한 사랑에 빠지듯 라랄라 랄라 라랄라 . ..
 kgs7158  :
혹독한 겨울나기..꿈꾸는 봄...꽃피는 봄이 왔는데//
아직 저는 겨울을 못 벗어난거같아요
아직도 힘들고 지치고....^*^  시간이 필요하겠죠...ㅜㅜㅜ장미님은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ㅎ

베르사유의장미
 
2017-04-24 11:25:59
♡. 마음껏 즐겁게 놀다가세요  하자 깜찍이들은 마냥 신기해하며 와 꽃이 말을 한다  이때 난이가 자랑삼아

베르사유의장미
 
2017-04-24 11:24:37
♡. 이때 은향이가 그윽한 향기를 풍기며 은향이: 안녕하세요 여기는 시그마. .방입니다 오신걸 환영합니다

베르사유의장미
 
2017-04-24 11:23:35
♡.와하고 들어 서자 영자님큰오빠께서 영문도 모르신체 영자님큰오빠: 아니 누구신지는 모르겠으나 갑자기 이렇게 들이 닥치시면 저희는 어떻게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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