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시마을 광장
  • 자유게시판

(운영자 :임기정)


자작시, 음악, 영상등은 전문게시판이 따로 있으니 게시판 성격에 맞게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게시물에 대한 법적인 문제가 발생시 책임은 해당게시자에게 있습니다

(저작권 또는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게시물로 인한 고발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광고, 타인에 대한 비방, 욕설, 특정종교나 정치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게시물은 하루 두 편으로 제한 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8월의 시와 이미지의 만남 이벤트 (1) 창작시운영자 08-04 316
공지 시마을 홈페이지 개편 및 업그레이드 관련 안내 (2) 관리자 06-04 719
83 구름에 가려진 하늘 <퇴고중> (2) 신광진 07-22 1563
82 어머님께 드리는 편지 (4) 率兒 07-22 1631
81 그대 곁에 (2) 신광진 07-22 1477
80 어떤 안부 (4) 안희선 07-22 1609
79 비익조라는 새가 있다 (4) 안희선 07-22 2389
78 내 마음 흔들지 마 신광진 07-21 1542
77 있을 때 잘해 신광진 07-21 724
76 A diary of summer (5) 안희선 07-21 1517
75 The rainy spell in summer (16) 안희선 07-21 1709
74 찔레꽃 사랑 (6) 신광진 07-20 1848
73 길 잃은 사랑 신광진 07-20 1560
72 가장 중요한 선택 (2) 장 진순 07-20 1499
71 마음의 거울<퇴고중> (3) 신광진 07-19 1357
70 수중 수업 (3) 책벌레정민기 07-19 1464
69 어린 오빠 (3) 신광진 07-19 1438
68 기묘한 이야기(능 소화) (4) 靑 波 07-19 1861
67 수락산 (2) 마음이쉬는곳 07-18 1497
66 여름 꽃 피더라 (2) 마음이쉬는곳 07-18 1501
65 인연 (1) 신광진 07-18 1497
64 한결같은 사람이 되라 (2) kgs7158 07-18 1481
63 외로운 양치기 신광진 07-18 1563
62 물거품 사랑 <퇴고중> (3) 신광진 07-17 1459
61 사랑합니다 (2) 신광진 07-17 1500
60 마음이 흐르는 강 (1) 신광진 07-16 842
59 그리움의 향기 <퇴고중> (1) 신광진 07-16 1496
58 고상한 아름다움 (2) 장 진순 07-16 1501
57 명왕성 안희선 07-16 1540
56 눈부신 햇살 (3) 신광진 07-15 1504
55 푸른 강물 위의 지하철 (2) 안희선 07-15 1870
54    (率兒님 前) 푸른 강물 위의 지하철 (2) 안희선 07-15 1571
53 마음이 흐르는 강 (2) 신광진 07-15 1476
52 음악 감상 (3) 신광진 07-14 1608
51 삼식이 아빠가 될, 혹은 이미 된 사람들(문우님들)에 관하여 (2) 안희선 07-14 1539
50 지독한 외로움 (5) 신광진 07-14 1586
49 [지난 80,90년대의 시를 돌아보며] 아방가르드와 포스트모더니즘 (1) 안희선 07-14 2228
48 어쿠스틱 콜라보 - 그러지마요 경음악 (7) 신광진 07-13 1123
47 축 시마을 홈페이지 개편 숙천 07-09 1516
46 설레는 마음 (8) 신광진 07-13 1554
45 끝없는 사랑 /ㅣ이순길 (2) 마음이쉬는곳 07-12 1676
44 종착역 (2) 장 진순 07-12 1483
43 아름다운 사람 (1) 뭉클 07-12 1608
42    아름다운 사람 (3) 안희선 07-12 1564
41 시인이 시를 쓰는 것만으로.. 밥벌이를 할 수 있을까 안희선 07-12 1656
40 물가에 아이들 (1) 늘거그 07-12 1496
39 빗소리 음악 (79) 신광진 07-12 1247
38 사랑이 있는 풍경 안희선 07-12 1581
37 우리들의 이야기 장 진순 07-12 1726
36 눈에 밟혀 가슴이 시리다 (3) 신광진 07-12 1567
35 영혼의 안식 춘영 07-11 1403
34 고양이는 아기똥하다 최명운 07-11 1597
   101  102  103  104  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