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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임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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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4373 2018년 무술년 연하인사카드를 조금 앞당겨 올려 봅니다. 모두 모두 소원성… (1) 성균관왕언니 12-29 218
4372 슬쩍 얻어먹어본 시 / 동행 (6) 꼬까신발 12-29 268
4371 나의 진짜 친구 손계 차영섭 12-29 200
4370 강아지 / 잠자리가 본 세상 구경 성균관왕언니 12-28 185
4369 너 때문에 신광진 12-28 207
4368 이토록 아름다웠음을 신광진 12-28 220
4367 하루 kgs7158 12-28 192
4366 사랑 (3) kgs7158 12-28 237
4365 이 시대의 시가 따뜻해야 하는 이유 (2) 안희선 12-28 273
4364 [옮긴글] 풍류정신, 다시 불러내야할 한국인의 神氣 (1) 안희선 12-28 243
4363 신록이 푸르던 날 (1) 신광진 12-27 235
4362 살아가는 힘 (1) 신광진 12-27 236
4361 여행 나탈리웃더 12-27 204
4360 하늘의 넷째 아들 손계 차영섭 12-27 195
4359 While My Guitar Gently Weeps 안희선 12-27 227
4358 공명(Resonance)의 급격한 상승 안희선 12-27 240
4357 오늘이라는 선물/ 바람꽃 연가 중에서 (3) 성균관왕언니 12-26 219
4356 어머니 (2) 나탈리웃더 12-26 207
4355 눈물 같은 친구 신광진 12-26 226
4354 어떤 인연 (2) 신광진 12-26 229
4353 거울 앞에서 손계 차영섭 12-26 189
4352 後天 (4) 안희선 12-26 239
4351 사랑과 시간 (2) 안희선 12-26 235
4350 중용(中庸)의 길 (1) 손계 차영섭 12-25 196
4349 생활 속의 지혜 (2) 손계 차영섭 12-25 203
4348 내 안에 빛나는 햇살 2 신광진 12-25 214
4347 어둠을 밝히며 (1) 신광진 12-25 212
4346 크리스마스 牧歌 (5) 안희선 12-25 268
4345 [감상] 寂寞 (4) 안희선 12-25 231
4344 메리크리스마스 (4) 신광진 12-24 217
4343 빗물 알레그로 (1) 나탈리웃더 12-24 188
4342 [생각] 비익조 안희선 12-24 238
4341 인(人)과 인(仁)에 대하여 (2) 손계 차영섭 12-24 200
4340 [冬至] 팥죽의 유래 (4) 안희선 12-24 237
4339 [생각] 죽을 때는 이렇게.. (4) 안희선 12-24 260
4338 더럽고 때묻은것도 받아들이는ㅈ도량을 지녀라 (1) kgs7158 12-23 207
4337 마지막 사랑 신광진 12-23 230
4336 첫 발자국 (1) 신광진 12-23 216
4335 나이테 (2) 손계 차영섭 12-23 204
4334 부끄러움 2 손계 차영섭 12-23 184
4333 늦저면을 먹으며.. (4) 안희선 12-23 235
4332 겨울 아침 안희선 12-23 232
4331 내 마음의 주인 손계 차영섭 12-22 201
4330 [생각] 인생이란.. (4) 안희선 12-22 311
4329 [생각] 자식이 있어서 기쁜가, 아니면 고통스럽나? (2) 안희선 12-22 283
4328 비의 여인 신광진 12-21 220
4327 그때가 좋았네 신광진 12-21 241
4326 누구나 공감 누르고 싶어지는 시 / 불혹 이였으면 좋겠네 (2) 꼬까신발 12-21 236
4325 진실 (1) 마음이쉬는곳 12-21 200
4324 팔 다리의 조화 손계 차영섭 12-21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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