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시마을 광장
  • 자유게시판

(운영자 :임기정)


자작시, 음악, 영상등은 전문게시판이 따로 있으니 게시판 성격에 맞게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게시물에 대한 법적인 문제가 발생시 책임은 해당게시자에게 있습니다

(저작권 또는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게시물로 인한 고발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광고, 타인에 대한 비방, 욕설, 특정종교나 정치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게시물은 하루 두 편으로 제한 합니다

 
작성일 : 18-01-12 03:58
 글쓴이 : 장 진순
조회 : 445  

<두려움>

-

강한 사람도

두려울 때가 있고

권세를 누리는 자도

두려울 때가 있다

-

두려움은

불신에서 오는 것

-

마음에

도사리고 있는 두려움,

자신을 불태워

누군가를 사랑할 때

두려움은

안개처럼 사라지리라.

-

사랑 안에는

두려움이 없는 것


童心初박찬일 18-01-12 17:06
 
두려움은 낯섬
내 안의 나와 밖의 너에 대한 차별
따뜻히 품고 있는 온도가 다르다.
네가 내게 신(信)을 준다면
내가 그 신(信)을 마주 잡는다면
끊긴 철로도 달려가겠지.
즐거이 감상합니다.(__)
임기정 18-01-12 21:42
 
두려움 잘 읽었습니다
편안한 주말 맞이하시고
감사드립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시마을 홈페이지 개편 및 업그레이드 관련 안내 (2) 관리자 06-04 499
5200 마지막 시간대에 푸른행성 00:41 4
5199 주춧돌 같은 예(禮) 손계 차영섭 07-18 18
5198 地平 푸른행성 07-18 36
5197 건강한 슬픔 푸른행성 07-17 52
5196 늑대와 개 손계 차영섭 07-17 21
5195 음(陰)의 시대 푸른행성 07-16 71
5194 꽈리초엔 꽈리가/『 풀꽃 향기 』(2018) 중에서 성균관왕언니 07-16 20
5193 쪽지보내는 방법좀 알려주십시요 김용찬 07-16 35
5192 내가 산을 좋아하는 이유는 손계 차영섭 07-16 25
5191 어느 엄마의 자서전 손계 차영섭 07-15 25
5190 인생의 길이 손계 차영섭 07-15 24
5189 낙숫물 (2) 손계 차영섭 07-14 24
5188 사랑보다 깊은 (1) 송태희 07-13 59
5187 보통사람 (1) 손계 차영섭 07-13 30
5186 인생은 달과 같다 손계 차영섭 07-12 29
5185 진달래꽃 (2) 손계 차영섭 07-11 51
5184 유느님의 취향 (1) 새콤라이프 07-10 44
5183 보이는 대로 (2) 손계 차영섭 07-10 40
5182 섹스 폰 동우회원 모집 (1) 새콤라이프 07-09 59
5181 장댓비(시/시조) 사진첨부==은파 (2) 꿈길따라 07-09 70
5180 장맛비(시를 시조로 바꿔 봤습니다)/은파 (1) 꿈길따라 07-09 49
5179 공기와 바람의 관계 손계 차영섭 07-09 28
5178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1) 손계 차영섭 07-08 35
5177 중년의 봄 (2) 신광진 07-08 65
5176 나에게 한 말씀 (1) 손계 차영섭 07-08 31
5175 우상 숭배 (2) 손계 차영섭 07-07 50
5174 새벽 꿩과 함께 (2) 손계 차영섭 07-06 45
5173 간호사.. 남자 화장실에서..ㅎㅎ (1) 새콤라이프 07-05 63
5172 희선이를 그리며 5월양기 07-05 183
5171 양심과 욕심 (2) 손계 차영섭 07-05 49
5170 가난한 자와 부자 (1) 손계 차영섭 07-04 55
5169 결정은 신중하게 - 긍정의한줄 (1) 조정현 07-04 74
5168 비 온 후 / 바람꽃 연가(2017) 중에서 (1) 성균관왕언니 07-03 57
5167 사람관계별 전화통화 시간 (2) 새콤라이프 07-03 76
5166 꼬막껍데기 (1) 손계 차영섭 07-03 44
5165 말 말 말아라 (1) 손계 차영섭 07-03 48
5164 쁘라삐룬! 삐라뿌린! 5월양기 07-02 101
5163 쥐뿔도 모르면서 (1) 5월양기 07-02 147
5162 도요새 (1) 동백꽃향기 07-01 70
5161 앉은뱅이꽃 (2) 동백꽃향기 07-01 81
5160 어린이 마음 (3) 손계 차영섭 06-30 67
5159 앗 뜨거, 앗 뜨거, 앗 뜨거봐라! (1) 5월양기 06-29 129
5158 모이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1) 손계 차영섭 06-29 49
5157 명상하는 나무 (1) 손계 차영섭 06-28 54
5156 독일잡다 (1) 동백꽃향기 06-28 76
5155 입력과 출력 손계 차영섭 06-27 53
5154 좁은 길 (2) 장 진순 06-26 118
5153 바다와 체액에 대하여 손계 차영섭 06-26 50
5152 다 지나간다 (2) 손계 차영섭 06-26 67
5151 물꿩 (2) 손계 차영섭 06-25 61
 1  2  3  4  5  6  7  8  9  10